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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는데도 도시락 싸달랍니다.
희정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09-04-14 16:18:14
울신랑 한달에 두번정도 출장가는데 도시락 싸달라고 합니다.물론 평소에는 말할 것도 없지요 오늘은 늦게 오니까(보통은 7시에 집에 와서 꼬박꼬박 저녁 먹거든요) 두끼를 싸달랍니다. 어휴.....출장때 식비 나오는데 나달라고 했어요ㅜㅜㅜ 밖에 음식 느끼해서 먹기 싫어합니다. 휴게소에서 혼자 도시락까먹는 신랑을 생각해 보니.... 반찬도 나물종류만 좋아해요 그래서 전 도시락반찬 준비하니라 산으로 들로 다닙니다. 일면 산시장보러 다녀요 .....
IP : 121.176.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4 4:20 PM (122.153.xxx.11)우와 대단하십니다.
요구하는 남편보다도 그렇게 해 드리는 부인께서 더 대단해보입니다.2. 나도도시락파~
'09.4.14 4:20 PM (222.118.xxx.240)착한남편두신거예요 가장이 건강해야 가족이 건강하지요... 저도 도시락파라서 남편분 심정 동감합니다 하지만 저 도시락 싸주시는 엄마는 한 걱정하시지요... 산으로들로 다니신다니 또한 아내도 훌륭하시네요
3. 전
'09.4.14 4:24 PM (117.20.xxx.131)평소땐 도시락 안 싸주고 출장 갈때만 싸줘요.
집에서 제가 구운 빵이랑 초밥, 김밥 같은걸루요..
왜냐면 차 운전하고 가다가 잠와서 사고 날까봐..--;
죽지 말라고 싸줍니다..-0-;;;;4. 크그ㅡ
'09.4.14 4:29 PM (219.241.xxx.11)죽지 말라고 싸줍니다...............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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