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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와서 밥먹을려고 하는 시누...

올케 조회수 : 5,844
작성일 : 2009-04-14 13:06:19
시누와 신랑 사이가 아주 유별납니다...
언니와 여동생 사이....정도....
매일전화로 수다떠는....
저도 남동생이 있지만...그정도 까진아닌데....
시누는 항상 저희집에 오려고 합니다...
와서 제가 차리는 밥을 먹을려고 하지요...남편에 애둘데리고...
손하나 까딱안하고....제가 차리는 밥먹고...설거지하면...과일먹자고 하지요...
그리구...애들데리고 밖에 나가서 놀아주라고 하고...
자기는 저희방 침대에서 낮잠을 잡니다...
저희부부가 자기집에 놀러가면...
당연하다는 듯이...밖에 나가서 먹자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낼때도있고...시누가 낼때도 있고요...
저희집에 언제 들어닥칠지...불안합니다...

IP : 119.67.xxx.20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패착용
    '09.4.14 1:08 PM (211.109.xxx.18)

    뻔뻔한 여자는 사양합니다.^**^

  • 2. 어머
    '09.4.14 1:09 PM (99.227.xxx.243)

    남의 부부 침대에서 낮잠이라니요..
    전 예전에 친정 아버지가 근처에 오셨다가 급체를 하셔서 누워계시라고 안방을 내어드렸는데..
    (마루랑 애들방에선 애들땜에 누워있기 힘드실것 같아서)
    아무리 딸이래도 남의 부부 침대에 어떻게 눕냐고 옷방(아주 작은방)에 요 깔고 누워계셨는데..
    그냥 오지 말라고 하심 안되나요?? 너무 경우 없네요

  • 3. 아~
    '09.4.14 1:10 PM (203.232.xxx.7)

    피곤해~~

  • 4. 그러게
    '09.4.14 1:11 PM (218.38.xxx.130)

    어떻게 남의 부부 침대에 떡 하니 눕나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무경우 시누네요.
    그 시누 결혼은 했는지?

    남편이 시누를 좋아라 한다면 대놓고 못오게 할순 없지만
    주말에 가족만의 스케줄을 만들어서 대청소를 하시든 나들이를 가시든 무슨 활동을 하세요..
    완전 만만하게 찍히셨군여..

  • 5. ..
    '09.4.14 1:12 PM (59.10.xxx.219)

    다 해주는 원글님 바보^^
    약속있다고 나가 버리세요..

  • 6. 남편이
    '09.4.14 1:15 PM (125.186.xxx.7)

    문제인듯...절때로 남편이 바뀌기 전엔 지금의 생활 변화 없다에....
    10000만표입니다!!!

  • 7. 이런글 보면
    '09.4.14 1:16 PM (211.204.xxx.184)

    전 시누이 보다 원글님이 더 이상합니다......이건뭐..시누한테 죄진거 있어요?

  • 8. 정말...
    '09.4.14 1:18 PM (218.159.xxx.91)

    아~피곤해..

  • 9. .
    '09.4.14 1:18 PM (122.32.xxx.3)

    남편이 조장한 진상 시누...

  • 10. 글고
    '09.4.14 1:18 PM (218.38.xxx.130)

    주말에 왜 결혼한 오빠 집에 노상 놀러오나요?
    자기 집도 없고 애인도 없고(미스인듯) 할일도 없나요?

    저도 여동생 줄줄이 있고 굉장히 친한 사이지만
    주말에 서로의 집 방문 안 합니다.. 웬만한 행사 아니고서야.... 민폐군요..
    다들 돈벌이하면서 가족이 보낼 시간 주말밖에 없구만..

  • 11. ....
    '09.4.14 1:19 PM (58.122.xxx.229)

    부모든 형제든 그저 가정을 이뤘으면 뚝뚝 떨어져서 어느정도 선 지켜가며 사는게
    피차 좋은건데
    남편이야 본인 동생이니 마냥 이쁘기만 할라나 모르지만
    님은 당췌 뭔 죄랍니까 ?

    남편 눈치못채게 슬그머니 어떤 핑계거리찾아 좀 멀리로 떨어져 사시면 안될라나요?

  • 12.
    '09.4.14 1:25 PM (121.184.xxx.35)

    같은아파트 옆동에 사는 우리오빠네..
    허구헌날 들락거렸었는데....

    우리도 남매사이가 각별한데...
    자주 가지 말아야겠어요...
    우리새언니 얼마나 피곤했을까...

  • 13. 우리 시누가
    '09.4.14 1:33 PM (118.47.xxx.63)

    생가나네....
    신랑 데리고(다행히 애는 없음)
    주구장창 남의 집에서 밥 해결 하려고 하는 사람.
    아니면 외식으로.
    어쩌다 밥 좀 하면(자기 부부 먹을 것)
    신랑이 귀찮고 미워 죽을려고 하는 우리 시누....

  • 14. 정말
    '09.4.14 1:34 PM (203.171.xxx.196)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저 같음 집에 안 있습니다.
    걍 나가버리겠어요 ㅎㅎㅎㅎ

  • 15. 남의편
    '09.4.14 2:04 PM (218.147.xxx.144)

    남편도 문제네요. 원글님을 이해조차 하려 하지 않는 거 같아요.
    배려가 없구요. 자기들이야 형제니까 좋지..
    근데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 않을까 해요.

    저도 위로 오빠만 있는 막내인데요.
    그나마 제일 가까운 막내오빠네 집도 안가지만
    가더라도 불편해요. 내집이 아니니까.ㅎㅎ

    되려 제가 가서 음식 해줄때도 있고 청소도 해주고
    설거지는 기본으로 제가 하고요.
    갈때 과일이던 뭐던 사가고 가서 저녁이라도 같이 먹으면
    설거지 꼭 하고 ..

    저는 기본으로 하는데 그러지 않는 사람도 많은가봐요?
    근데 그럼 편한가...그냥 가만이 있기가 더 불편하던데..

  • 16. 티를 내세요
    '09.4.14 2:08 PM (125.186.xxx.199)

    남편에게도, 시누에게도요. 남편에게는 대놓고 말씀 하셔도 좋겠네요.
    저도 올케이자 시누지만, 진짜 제정신 아닌 시누들이 왜 이리 많은지.
    밥 먹고나면 설거지 정도는 하라고 시키세요.

  • 17. 휴~
    '09.4.14 2:09 PM (211.35.xxx.146)

    남편들은 대부분 자기 부모나 형제들이 그러는건 너무 당연하고(전부 우리 식구)
    조금만 뭐라 해도 서운해하거나 싸움나죠.
    예전 함께 동네에 모여살고 대가족시대와는 다르죠.
    시누도 개념이 넘 없지만 남편이 바뀌기는 힘들겠네요 ㅜㅜ
    저는 7남매 막내인 남편 시어머니같은(나이많은) 시누이가 4명이예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저는 직장을 못그만둬요 ㅜㅜ

  • 18. .
    '09.4.14 2:30 PM (125.128.xxx.239)

    신랑이랑 사이 좋을때 얘기해보세요
    시누 집에서 밥먹고 가고 그러는건 내가 차릴테니
    치우고 설거지하는건 신랑보고 하라고요
    그럼 시누 매번 와서 신랑이 치우고 그러다보면 시누한테 설거지 하라고 말할수도 있고요
    아님 신랑이 그동안 원글님 짜증났겠다 원글님 마음을 이해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물론 원글님 입장에서 직접적으로 신랑한테 짜증내고 시누 오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요
    개인적으로 저는
    신랑과 원글님의 문제가 아닌 제 3자의 일로 싸우는거 정말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소모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시누 입장에선 자기가 잘못한거 모를수도 있어요
    밥한끼 먹는게 뭐 그리 대단한거냐고.. ㅜㅜ
    원글님이 설거지 할수도 있지.. 별것도 아니라는.. 식으로요
    신랑이 시누한테 오지마라, 설거지해라 말해도 원글님이 그렇게 하라고 조종?했다는둥.. 으휴
    그러니 제 생각엔 원글님이 신랑한테 약간 돌려서 그리 말하는게 제일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9. 남편잘못
    '09.4.14 3:56 PM (115.143.xxx.16)

    남편잘못 80%는 된다고 봅니다. 남편이 용인하고 묵인하니까 장려하는거 처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 문제 뿐만 아니라 동서나 형님의 얌체스러운 행동도 아주버님이나 서방님이 자기 마누라가 그래도 되게 내버려둬서 그런거거든요. 여자들끼리 헐뜯을 문제가 아닌데 표면에 나타난 문제로 서로들 난리네요. 근본원인을 고쳐야 하는데 그럴 기미는 안 보이네요. 제 집부터 전혀 고쳐지지 않으니 참...

  • 20. 아...피곤해...
    '09.4.14 4:46 PM (211.210.xxx.30)

    저는 막내 동서가 그랬어요.
    시동생이랑 둘이서.
    미쳐 죽을뻔 했는데.... 같은 사연 듣기만해도 피곤하네요.

    착한척 하다가는 진짜 미쳐 죽습니다.
    그냥 과감하게 싫은건 싫은 티를 내심이 좋을거에요.
    어차피 하루 이틀 볼 사이도 아니고....

  • 21. 모모
    '09.4.14 4:48 PM (125.129.xxx.57)

    제 신랑이랑 시누도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다고 둘이 엄청시리 전화통화하고 그럽니다.
    시누가 자식 낳아 둘인데 전 버려두고 시누 첫째랑 음악회 보러간답니다. 여동생 애들보느라 힘들다구요.
    참 각별해요. 신랑이 애 싫어하는데 시누 애들은 안그런가봐요.
    어린게 결혼해서 자식낳아 사는거 보면 대견하다고 그런답니다.

    신랑이랑 저 10살차이나는데. 전 안 대견한가봅니다.

  • 22. 에고
    '09.4.14 7:41 PM (125.139.xxx.90)

    이 글 내가 썼나 했어요. 우리 시누이가 왜 그 집에서 시누이 노릇하고 있지요???

  • 23. 전..
    '09.4.14 11:45 PM (59.9.xxx.229)

    친정동생,,7살차이 막네동생이라 유난히 친해서 주말이면 동생 커플이 거진 저희집에 와서 지내여.
    직장다니지만 수입이 많은것도 아니고 결혼할 남친은 대학원생이고 당근 10번 외식하면 9번은 저희가내고,,집에서 이것저것 장봐다 해먹이고 영화보고 드라이브하고,,놀이공원도가고,,
    제가 이뻐하는 동생이지만 주말이면 혼자 딩굴기 좋아하는 울 남편 가끔은 귀찮을듯도해서 최근엔 남편 쉬라고하고 저랑 동생커플 셋이 놀러댕기는데..
    원글보면 만약 저도 제동생 아닌 남편 여동생이 주말마다 놀러와서 먹고 놀고가고하면 싫어하겠져.....입장바꿔 생각하면 똑같은건데 그게 참...그렇네여^^;

  • 24. 나참...
    '09.4.14 11:50 PM (218.156.xxx.229)

    우리 시누 왜 또 그집가지 가서 밥을 먹어 그래...된장.

  • 25. 경우가
    '09.4.15 1:01 AM (118.176.xxx.80)

    없네요. 어쩌다 한번 이라면 몰라도 그렇게 눈치가 없을수가 있나요... 시누이가 얼굴에 철판을
    깔았군요...

  • 26. 고민마세요
    '09.4.15 6:51 AM (119.196.xxx.28)

    시누식구들이 들이닥치면 만사 제끼고 외식할 채비를 차리세요. 어찌피 음식준비할 사람이 바로 님인데 님이 음식준비 마다하면 할 사람 없잖아요. 뭘 고민하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시누가 음ㄹ식거리 준비해오면 고맙게 잘먹겠다. 그리고선 또 외식나가는거지요. 철면피로 나오는 사람은 철면피로 응대해주면 돼요.

  • 27. ..
    '09.4.15 8:29 AM (124.54.xxx.85)

    이해 불가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친정엄마도 아니고(친정엄마라도 식사 준비 하심 돕고 설거지도 하고 과일 깍고 도와드리겠지만) 오빠네 와서 그러고 얻어먹고만 갈 수 있는 정신상태(죄송 ㅠ.ㅠ)가 이해가 안 됩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러고 살 수 있는지...
    본인 집에 시누가 그렇게 와서 매번 밥 해달라고 하면 본인 기분은 어떨지...
    사람이 왜 자기 입장만 생각할까요???
    저라면 남편이랑 부부쌈 무지 했을 것 같고 놀러 왔을 때 살짝 싫은 티나 서로 싸운티 낼 것 같아요
    알 건 알아야죠....

  • 28. 연습
    '09.4.15 10:11 AM (202.30.xxx.226)

    한번 빈정상할 각오 하시고, 미리 할말을 연습을 하세요.
    이러저러해서 이차 저차한데, 지금 애기씨가 이러는건 삼가해주라고..

    연습해서 온화하고 우아한 표정으로 눈빛 살벌하게 쏴주면서 얘기를 하세요.
    정 연습이 안되면,

    자고 있을때 메모를 남겨둬보세요.

  • 29. 아님
    '09.4.15 10:19 AM (218.147.xxx.144)

    반대로 원글님네가 시누네로 매번 가세요.
    가셔서 가만이 있다가 밥 먹고만 오세요.
    몇번 그러면 알아서 사그라 들지 않을까요? ㅎㅎ

  • 30. 원글님
    '09.4.15 10:45 AM (221.154.xxx.197)

    원글님도 시누네에 가서 낮잠도 자고 누워서 테레비도 보고 가만히 계시면서
    배고프다고 뭐 먹을거 없나.. 그래보셔요.
    입장바꿔보면 시누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알게 될거에요.

  • 31. 뻔뻔
    '09.4.15 10:58 AM (221.138.xxx.69)

    시누가 그지인가..아님 도둑놈인가
    지 집에서 지 식구들 밥멕이면 되지
    지 집에선 절대 밥차려 안먹이면서
    왜 허구한날 남의 집 와서 ~것두 온식구 다끌고와서
    뭉개고 앉아 밥얻어먹으려고 하는지...
    참 뻔뻔 & 진상 시누

  • 32. 인디안 썸머
    '09.4.15 11:07 AM (221.150.xxx.70)

    으하하 옛날에 우리 올케가 매번 그랬는데 오빠랑 조카 데리고 와서 밥먹고 ..나를 중간에 두고 부부싸움도 가끔하고 (서로 나에게 일러바치다가 자기들끼리 싸우는 상황) ... 이 모든 풍파를 참고 세월이 지나 지금은 서로를 위로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언니랑 저랑요 ..

  • 33. 이런 경우
    '09.4.15 12:07 PM (116.36.xxx.83)

    한번 꿈틀해야 변합니다.
    시집식구와 관련된 불편한 일은 좋은 말로 해도, 얼굴 붉히면서 해도 그 입장 난처합니다.
    하지만 두번 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차라리 얼굴 붉히면서 처음에 꿈틀하세요.
    차라리 한번에 해결하는 편이 훨씬 나아요.
    적당히 하면 반복되거든요.
    저의 경험담입니다.

  • 34. 다른건
    '09.4.15 12:17 PM (221.139.xxx.100)

    뭐 동생과 친하게 지내고 그런건 이해 가요
    밥먹으러 오는건 귀찮을수도 있겠네요.식단도 신경 써야 하고
    근데 침대에서 잔다는건 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 35. 진짜 피곤해
    '09.4.15 12:55 PM (125.242.xxx.21)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있지요 그런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적이라는 생각이 가끔드는 것 왜 일까! 그런 말을 하면서 본인이 정작 같은 여자를 무참히 아작내고 있다는 사실이 같은 여자이라는게 슬퍼진다는.......... 때론 우리 여자들이 더 대범하고 통이 크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삽시다.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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