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드시고 싶어하셔서 7시 반 부터 탕수육 해드렸더니 국물하나 안남기시고 드셔서 제가 다 고맙네요..
울신랑도 잘 먹고 시아버님도 어제 과음 좀 하신 것 같은데 맛있게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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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탕수육?
요리좋아.. 조회수 : 533
작성일 : 2009-04-14 10:40:09
IP : 119.194.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4 10:43 AM (125.208.xxx.22)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전 그냥 삼겹살이나 구워먹어요. ㅎㅎ2. 저는
'09.4.14 10:48 AM (203.171.xxx.196)오늘 아파트 단수 된다고 해서
핑계김에 아무것도 안 하려도 맘 먹고 있는데...하하하
부끄럽사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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