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부모임에서 기분 나쁜 여자가 있어요.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09-04-14 10:20:19
6쌍이 하는 모임이 있는데,4쌍은 한 6개월전에 모임을 시작했고
중간에 두집이 합류했어요.
남편의 지인들이라서 조심하며 대하는데,총무맡은 여자가
(남편으로해서 만난 사이인데 여자가 총무를 맡고 있더라구요)
텃세를 부리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네요.
아마, 자기는 4집만 오붓이하고 싶었는데,다른 사람들 의견으로 결정된 듯.
여행가서 게임을 하면서  여자들 팀을 둘로 나누는데 의논 없이
원래 있던 사람들하고 자기는하고, 새로 들어온 두집은 다른 사람 하나와 같이.
다음 할때도 새로온 두집에 다른 사람 하나만 바꾸고.자기는 우리와 안하고.
웃으며 한마디 했더니,그때만 섞더니 다시 마찬가지.
조심하며 대하는 사이인지라 실수 같은건 한적 없구요.
텃세라는 느낌이 드네요. 남편이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지라 참고 있는데
집에 와서 며칠이 지났지만 속이 부글부글 해서 여기에 털어 놓아요.
어떻게 손 봐줄까요?(~속풀이로 이렇게 표현해도 되죠?)
나머지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구요.
IP : 116.123.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려워
    '09.4.14 10:26 AM (59.5.xxx.126)

    먼저 있던 사람이 손 내밀면 수월하겠지만
    새로 간 사람이나 있던 사람이나 서로 힘들어요.
    그럴때는 어쩔 수 없이 새로간 사람이 먼저 적극적으로
    하는게 더 낫더라고요.
    게임같은거 신입끼리 하는게 더 낫지 않나요?
    은근 통하는게 있어 편하기도 하고요.
    시간을 기다리셔요.

  • 2. 시간이
    '09.4.14 10:28 AM (115.143.xxx.16)

    시간이 흐르면 차차 나아지겠지 하면서 그냥 계시는게 남는 장사일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하고 실갱이해서 똑같은 사람 되는 것도 그렇고 남편 분이 친분을 유지하고 싶어한다면 아쉬운건 남편분쪽 즉 님쪽이잖아요. 신경쓰 끄는게 내조려니 생각하세요.

  • 3. 성인이 말이야
    '09.4.14 10:30 AM (203.171.xxx.196)

    어린아이도 아닌데 편가르기는 참 ...
    총무면 신입?을 더 다독이며 좋은 모임을 가져야지..
    큰 단체도 아니고 소모임에서 그러면 안 되죠.
    못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625 그릇 직배송.. 3 그릇 2006/02/02 586
302624 엄마 부분틀니를 해드릴려고 합니다 치과추천해 주세요 2 치과 2006/02/02 285
302623 디카사진 찍을때 적안현상 방지하려면 어찌 하나요? 4 좌절녀 2006/02/02 284
302622 매직 글로브... 문의 2006/02/02 112
302621 일을 할려고 하는데요 7 음.. 2006/02/02 760
302620 에어컨 지금사면 저렴할까요? 3 여름나기 2006/02/02 359
302619 비자대행 6 비자 2006/02/02 353
302618 용인 죽전동 대지중학교 1 영어 2006/02/02 256
302617 집에서 수업받을 수있는 레고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홈스쿨 어떤거 있나요?(소극적인아들) 2 레고 2006/02/02 350
302616 점을 뺐는데, 덧난 거 같아요...어떡할까요? 3 점뺀후 2006/02/02 397
302615 사기꾼에게 속지 않게 다시 한번 교육들어갑니다. 9 속지맙시.. 2006/02/02 2,038
302614 빈폴골프웨어 중 바람막이 니트 저렴하게 살수 있는곳 없을까요? 빈폴 2006/02/02 154
302613 이 메이커 어떤가요 골프웨어 2 예쁜옷 2006/02/02 400
302612 식탁을 좌탁으로 고쳐 쓸수 있을까요? 3 리폼 2006/02/02 544
302611 같은날 집 빠지구 집 옮기는데 청소랑 도배 어떡하죠? 3 이사갈집 2006/02/02 711
302610 혹시 전화영어 해보신분 정보 좀.... 5 영어야놀자 2006/02/02 530
302609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데.. 3 공구하는 사.. 2006/02/02 436
302608 아이가 눈이 나쁘데요. 5 걱정하는 엄.. 2006/02/02 439
302607 부평에 괜찮은 산부인과 알고 계시는분~^^ 4 인천새댁 2006/02/02 171
302606 서울에 채식만 나오는 한정식집 추천이요 4 새댁 2006/02/02 520
302605 일산의 유치원 겸 미술학원 알려주세요~~ 7세맘 2006/02/02 52
302604 위기의 주부들 시즌2... 7 드라마 2006/02/02 1,079
302603 인터넷에서 팝업화면이 안뜨는 이유? 2 팝업 2006/02/02 162
302602 아이들 카시트 질문드려요. 3 카시트 2006/02/02 233
302601 아들 딸 낳는것 유전적 영향...? 5 아들딸..?.. 2006/02/02 1,168
302600 아이 영어 잘 가르치셨던 분..찾아요 봉봉 2006/02/02 305
302599 전세로 들어갈 집 이사청소 어찌해야 하나요? 10 수 엄마 2006/02/02 1,052
302598 눈물나게 그리운 엄마표 고추장 된장 3 처자 2006/02/02 723
302597 1억을 딱 열흘만 맡기려고하는데 이자 젤 많이 받는 건?? 4 금융 2006/02/02 1,218
302596 40대 남편 영양제 추천좀 해주세요 1 단팥맘 2006/02/02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