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잠깐 들렀어요.
지난 주말에 나이키 골프신발을 구입했는데,
신랑이 인터넷 검색해보니 최저가격이랑 3만원 정도 차이난다고...
반품해버렸어요.
반품절차 기다리면서...
묻고 싶었어요..
저.. 이거 반품하면 다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건가요?
아님, 반품샵으로 가져가나요? 대구에도 그런거 있어요?
하고, 묻고싶었는데... 신랑이 쓸데없이... 이러는거 있죠?
아... 다른 지역계신 분들은
반품샵에도 다니시고 그러는거 같던데..
대구에선 어찌된게 조~용한거 같아요.
저만 모르는건지...?
이럴 땐, 정말 서울가서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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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점에 갔어요.
코스트코 조회수 : 527
작성일 : 2009-04-14 08:20:35
IP : 115.140.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09.4.14 8:55 AM (211.43.xxx.68)저두.. 서울 살고 싶어요...
없는게 뭐이리 많은지..2. 견물생심이라고..
'09.4.14 9:22 AM (58.127.xxx.195)보면 뭐든 갖고싶겠죠..
저 부산 살다 경기도로 이사왔는데
친정갔다가 친구 만나러 롯데백화점 들렀더니
먹을 것도 많고 눈이 휘둥그래지더군요,
친구에게 니는 좋겠다..
이런거 다 사먹을 수 있고 좋은 거도 살수있으니,,하였더니
울 친구 왈
안보고 안사는 기 최고다..
보고도 못사는 형편 되바라,,그러더군요,
그 친구 여자인데도 월 수입 5~600버는 친구인데도
그런 말 하던데
전 차라리 이것저것 다 갖춰지지 않은 데 사니 맘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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