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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잠겼어요 눈에도 눈물이 글썽..

박혜진아나 조회수 : 5,537
작성일 : 2009-04-13 21:41:08
저도 괜히 울컥하네요.....
IP : 222.108.xxx.6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4.13 9:41 PM (125.131.xxx.159)

    저도 울컥했어요.

  • 2. verite
    '09.4.13 9:42 PM (211.33.xxx.225)

    클로징했나요??? 울컥할까봐,,,,, 안봤는데 ㅜ.ㅜ

  • 3. 자유
    '09.4.13 9:45 PM (211.203.xxx.172)

    할 말은 많지만,
    클로징멘트를 클로징합니다...
    ㅠㅠ

  • 4. 된장.
    '09.4.13 9:45 PM (218.156.xxx.229)

    클로징했나요??? 울컥할까봐,,,,, 안봤는데 ㅜ.ㅜ 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5. 아꼬
    '09.4.13 9:45 PM (125.177.xxx.131)

    할말은 많지만... 이라는 말의 여운이 참 아프네요.
    그래도 마지막 방송인데 어찌 이리도 목소리가 씩씩하신지.

  • 6. 에고
    '09.4.13 9:46 PM (114.201.xxx.22)

    눈물이 나네요ㅜㅡ

  • 7.
    '09.4.13 9:46 PM (220.126.xxx.186)

    집에 텔레비젼이 없어서 궁금한데 마지막 멘트 뭐였나요?

  • 8. 박혜진아나
    '09.4.13 9:49 PM (222.108.xxx.62)

    아직 동영상은 안 뜬거같고 기사에서 긁었어요.

    회사 결정에 따라 저는 오늘 하차한다
    지난 1년 제가 클로징멘트를 통해 말하려 했던 것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 배려였다.
    그러나 언론의 비판을 이해하려 하지 않아 답답하고 암울했다
    구석구석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 아쉬웠지만 희망이 있는 내일이 올 것을 믿습니다
    할 말이 많아도 제 클로징 멘트를 여기서 클로징하겠습니다. 라고..

    에휴 일부러 안볼까 하고 티비 켜놓고 방에 와있었는데.. ㅠㅠ
    귀에 들리니 또 안 볼 수 없었지요. 담담한 표정, 힘찬 목소리.. 끝이 아님을 믿습니다.

  • 9. 눈물
    '09.4.13 9:50 PM (121.188.xxx.217)

    나네요 ㅠㅠ '앵커'라는 직함이 진정 어울렸던 분입니다. 뉴스한다고 아무나 앵커는 아니지요 ㅠ

  • 10. 은석형맘
    '09.4.13 9:51 PM (203.142.xxx.147)

    이제 뉴스를 어찌 봐야 할까요...

  • 11. 저는
    '09.4.13 9:52 PM (59.3.xxx.117)

    그냥 펑펑 울었습니다

    댓글 다는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ㅠ_ㅠ

    전두환 시절도 이겨낸 우리이니 언젠가 다시 좋은날 오겠지요 그때 꼭 다시 만날것을 믿습니다

  • 12.
    '09.4.13 9:52 PM (220.126.xxx.186)

    박혜진아나님......감사합니다.ㅜㅜ
    동영상 빨리 보고싶은데 집에 텔레비젼 없앤게 아주 후회되네요
    이젠 신경민 앵커님의 목소리를 동영상으로도 들을수도 볼수도 없어서 슬퍼요..ㅜㅜㅜㅜㅜㅜㅜ
    내 인생에 방송국 앵커중 최고였습니다.

  • 13. 저도 착잡
    '09.4.13 9:56 PM (121.88.xxx.149)

    어찌 이런 앵커를 만날 수 있을까요!
    정말 개념있는 멋있는 앵커였어요.
    마지막 멘트 들으면서 가슴이 답답했어요.

  • 14. ㅜㅜ
    '09.4.13 10:18 PM (210.0.xxx.111)

    오늘이였군요..
    몰랐어요..
    제사라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다 이제사 시간이 나서 들어왔더니 끝이였군요..
    꼭 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동영상 있으면 올려주세요ㅜㅜ
    너무 슬퍼요..

  • 15. ...
    '09.4.13 10:21 PM (121.134.xxx.41)

    클로징멘트 나오고 뉴스 끝나면서 음악 나올때 평소에는 여자 앵커와 메인 앵커가
    앉아서 인사를 하는데 오늘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일어서서 인사하더군요..

  • 16. 세상에
    '09.4.13 10:22 PM (220.122.xxx.155)

    이런일이 진짜 일어났군요. 다시 한번 뉴스 시간에 뵙기를 기대합니다. 언젠가 다시 보게 될거라 믿습니다.

  • 17. 깜장이 집사
    '09.4.13 10:25 PM (110.8.xxx.71)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아니 조만간.. 꼭 "세상에 이런 일이"에 과거엔 이런 일도 있었다..
    언론 탄압에 몇몇 양심있는 앵커들은 끝까지 항거했고 마지막까지 그들은 용감했었다..
    라는 얘길 들었으면 하네요..

    신경민 앵커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 꼭!! 다시 뵈요..

    울컥하네요..

  • 18. 정말
    '09.4.13 11:17 PM (125.133.xxx.170)

    신경민앵커같은 앵커다 다시 나올수 있을까요
    그래도 아무리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도 온통 모든것이 절망스러운것같아도
    항상 우리에게 인생이 절망뿐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는 분들이 꾸준히 있어왔던것이 새삼 고맙네요
    신경민앵커님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더 좋은모습으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 19. 음..
    '09.4.13 11:47 PM (121.88.xxx.223)

    아..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뭔놈의 세상이 망해가니 이리 마음의 준비할 시간조차 없을정도로 빠르게 망가지나요?
    신경민 앵커 벌써 그립네요
    이제 우리 입장에서 바른말 해줄 사람이 누가있을까요?

  • 20. 깨구리
    '09.4.14 12:05 AM (125.188.xxx.30)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corner/5087_corner07.html

  • 21. 윗님..
    '09.4.14 1:05 AM (115.136.xxx.157)

    잘 봤어요...가슴이 울컥 하네요..ㅠ

  • 22. 아나키
    '09.4.14 10:59 AM (211.204.xxx.200)

    이제 누가 바른말을 할 수 있을지...
    아쉽고, 그립고...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꼭 다시 뵐수 있기를.....

  • 23. 눈물나요
    '09.4.14 1:52 PM (118.39.xxx.120)

    답답한 요즘입니다.
    시간이 빨리 흘러가길.....바래봅니다.

  • 24. 두분께 박수를
    '09.4.14 4:34 PM (219.248.xxx.187)

    신경민, 박혜진 아나운서님 정말 아쉽네요.
    빠른 시일안에 다시 뵙고 싶어요.

  • 25. ...
    '09.4.14 5:59 PM (221.138.xxx.69)

    동영상 보니 정말 눈물나네요 ㅠ.ㅠ
    에이~이런 엿가튼 ...&*$$(&&^(^

  • 26. 글로만보는데도
    '09.4.14 7:07 PM (119.148.xxx.129)

    눈물이 나요

    어찌 이런 세상이.... 우리가 너무도 편하게 10년을 살았네요
    이런날이 올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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