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그간의 견(犬)찰의 수사 이력...이 말이죠.
BBK를 비롯한 이명박 대선후보시절 의혹 수사, 촛불시위 시민수사,
주경복과 공정택 서울교육감 선거 수사, 영부인 사촌언니 수사,
대통령 사위 주가조작 수사, 용산 참사 수사, 미네르바 수사, 조중동 불매운동 수사,
삼성 떡값 수사 등등 수많은 중요한 사안의 사건 수사를 어떻게 했나요???
흠흠.
00일보 0사장껀으로 방방일보와 국회의원간의 고소고발 사건까지 더해져서 우리 견찰의 원맨모노쇼를...
한껏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공공일보 공사장? 쌍구멍일보 구멍사장? 거시기거시기일보 거시기사장?
(하두 지들 이름이 나돌면 고소를 하니까...이렇게들 부르시더라구요....)
노빠다? 노무현을 믿는다??? 아니요. 견찰을 못 믿는거죠.
잃어버린 10년? 그 시간이야 말로 견찰에겐 주인이 없는...견의 시절이었죠.
이제 다시 주인이 생겼으니 발발거리는거죠.
견 답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원글이 삭제되어 댓글을 살립니다.
잠도 안오고.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09-04-13 04:45:21
IP : 218.156.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도 안오고.
'09.4.13 4:47 AM (218.156.xxx.229)노무현 대통령 조사가 간첩수사 같다는...원글의 댓글로 썼던 겁니다.
기사의 문장들을 잘 살펴보세요.
직접 인터뷰가 거의 없어요. 다 설이예요. 가정법이구요. 예측이랍니다.
오해 마세요. 견찰이 싫은겁니다. 단순하게.2. 인생은
'09.4.13 4:57 AM (211.109.xxx.18)모순입니다.
진리가 없어졌어요,3. 구름이
'09.4.13 6:03 AM (147.47.xxx.131)견찰같다가 아니라 견찰입니다.
4. 그러게요
'09.4.13 7:48 AM (116.39.xxx.250)문제가 있으면 직접 조사해서 그 결과만 내놓으면 되는데 요새는 견찰들이 조사전에 의혹 부풀리고 소설부터 잔뜩 미리 쓰면서 지들 하고싶은 말만하네요.
저는 의혹이 궁금한게 아니라 사실이 궁금한건데 대체 사실에 대한 조사는 언제쯤 하려는건지....5. 진리가 없어졌다
'09.4.13 8:30 AM (221.146.xxx.99)공감
더 이상 증거도 증거가 아닌,
사실도 사실이 아닌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6. phua
'09.4.13 9:30 AM (218.237.xxx.119)새주인이 생기면 어떻케 발발 거릴지 지금부터 무척 궁금한 1인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