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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생각만 하면..

ㅋㅋ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09-04-11 21:01:24
저 같은 경우에 머리속에 생각나는 사람이있으면 며칠후에 전화가 오거나

아님  몇시간 뒤에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납니다.

어찌나 신기한지 저역시 매번 이런 경우가 있어서 이젠 웃어 넘기게 되네요..

참 제가 생각해도 신가한데 얼마전에도 예전에 친구녀석이 꿈에 나타나더니 인터넷 검색을

하니 연락안한 10년동안 넘 성공했더군요.. 그래서 이제 막 성공의 직장에 들어가서

화려한 활동을 막 시작하더군요...그것도 10년이란 세월을 하나 하나 돌이키면서 글을 써놓았더군요..

그 글을 읽으니 꿈에서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일을 알게되고...느끼게 되니..

참 살아가면서 신기합니다.

님들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앞으로는 더욱 성실하게 살아가야죠..
IP : 211.189.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두..
    '09.4.11 9:10 PM (125.180.xxx.28)

    네..저두...꿈에 오랜만에 사람이 보이거나 누가 뭘 하는걸 꿈에서보면
    며칠 후에 그사람 한테서 연락이 오거나 비슷한 얘길 듣거나 한답니다...
    비행기 떨어지는 꿈을 수도 없이 꾸던 그즘에는
    미국서 9.11이 일어났더래죠...
    병원 꿈을 많이 꾸면 병원에 입원을 하거나 그래요...

  • 2. 저두..
    '09.4.11 9:19 PM (59.28.xxx.25)

    저는 제가 미워하는 사람들은 꼭 안좋은 일을 당한답니다,,그리고 생각도 함부로 못 합니다,,
    생각하는대로 잘 이루어지는 편이라서요..좋은일은 괜찮은데 나쁜일은...어휴..

  • 3.
    '09.4.11 9:25 PM (118.220.xxx.58)

    정말 비비디 바비디 부네요~

  • 4. 위에
    '09.4.11 9:36 PM (203.229.xxx.234)

    저두님 설치류도 많이 미워해 주세요.
    제발요...

  • 5. 기를 모아
    '09.4.11 9:44 PM (59.28.xxx.25)

    위에님~저 설치류 아주 많이 미워하고 있어요..
    곧 그에게 안 좋은일이 생기리라 믿고 있어요..ㅋ

  • 6. 건이엄마
    '09.4.11 11:56 PM (121.167.xxx.71)

    기를 모아님 정말 부탁해요~
    님의 믿음이 현실이 되면 밥 살께요...

  • 7. 신기
    '09.4.12 1:00 AM (125.187.xxx.186)

    그런일 너무 많구요
    요근래에는
    제가 궁금해서 인터넷 뒤져보는 사소한 주제가
    그 다음날이나 며칠뒤 뉴스나 아침,저녁 정보프로그램 같은데 한꼭지씩 다뤄지는걸
    5~6번쯤 경험하니 신기하기보다 무섭기 시작하더라구요~

  • 8.
    '09.4.13 12:34 AM (119.149.xxx.124)

    꼭 집어서 누구를 만날 것 같은 생각이 들면
    몇초 안되서 우연히 바로 만나는 일 종종 있답니다.

    몇번 남편한테 누구 만날 것 같다라고 얘기하고
    그런일이 생기니까 남편은 아주~ 무서워해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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