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출생 후 언제 부터 여행 가능할까요 ? (제주도 )

엄마 조회수 : 450
작성일 : 2009-04-10 16:27:37
생후  두달 후면 전 괜찮을거 같은데   남편은 안된다고 우겨서요
제가 이상한가요?  

IP : 218.55.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0 4:41 PM (125.178.xxx.187)

    좀 무리이실 것 같은데요.
    보통 산후조리는 삼칠일이라고 3주 정도 예상하시는데
    아이도 엄마도 백일될때 까지는 산후조리 기간이라고 봐야한데요.

    사람 많은 공간에(마트)같은데 데리고 다닐려고 해도 백일은 되도 조심스러운데
    공기압을 느끼는 비행기 타고..
    밀폐된 공간에 사람들 많고.. 일정까지 소화할려면 최소 6개월은 넘어야할 것 같아요.
    원글님이 좀 무리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엄마도 힘들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요.

  • 2. 국민학생
    '09.4.10 4:46 PM (119.70.xxx.22)

    일단 먼길은 백일은 지나야되구요. 그때되어도 아기가 젖을 자주 먹을때라 엄마만 고생이에요. -ㅅ-;;; 특별한 일때문에 가시는거 아니고 그냥 여행이라면 좀 더 키워서 가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이유식도 조금씩 먹을줄 알정도로.. (횟집가도 죽정도는 받아먹을 정도) 키워서 가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싶어요.

  • 3. ?
    '09.4.10 4:48 PM (221.146.xxx.29)

    그때 가면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죠. 아이 뒤차다꺼리하다가 볼짱 다보는데
    그 어린 아기를 데리고 무슨 여행? 최소한 6개월을 지나야 합니다.
    저희아기는 9개월인데, 돌 지나고 비행기 탈려구요.
    저나 애나 그게 고생 덜하는 길이죠.

  • 4. 미래의학도
    '09.4.10 5:04 PM (58.142.xxx.116)

    항공사에서 정해놓은 최소규정은 3주라고 알고있어요..
    근데 아기들이 기압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특히나 엄마들이 더 고생하시더라구요...
    보통 아기들 이유식 먹고 그럴때가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들 몸이 아직 회복이 덜 되서도 그렇구요..
    (무턱대고 갔다 개고생 했던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여행계획은 좀 느긋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싶어요

  • 5. ...
    '09.4.10 5:53 PM (221.138.xxx.62)

    헉~두달은 넘 심한거 같은데요
    제주도가 비행기타면 가깝긴 해도
    그래두 백일도 안된아기..비행기타고 밖에 돌아다니고 하는거
    그다지 좋을건 없어 보여요

    저같음 장거리 여행은
    돌 정도는 지나서 데리고 갈것 같네요
    아가도 고생이지만, 엄마도 고생이구요

  • 6. 네..
    '09.4.10 6:21 PM (123.111.xxx.178)

    네 두달은 안되요..최소한 애기가 목은 가눠야지요.
    애가 목가누고 무릎 위에 앉기만 해도 얼마나 수월해지는데요..
    두달짜리 아기는 데리고 가봤자
    환경바뀌어서 애기도 고생이고 엄마도 애만보다 올겁니다.

  • 7. 6개월
    '09.4.10 8:54 PM (222.98.xxx.175)

    생후 6개월동안엔 눈에 빛쬐주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그 먼길을 용감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1532 [질문] 코스트코에 모카포트 있나요? 7 브리카 2006/01/21 701
301531 암웨이..어떤가요? 6 정말궁금.... 2006/01/21 777
301530 이혼 준비하며 쓴 글입니다.(죄송해요,지웠습니다.) 12 심각해요. 2006/01/21 2,146
301529 지금뭐하세요? 4 집고픈사람 2006/01/21 765
301528 10대딸의 이성교제에 대하여. 4 힘든엄마. 2006/01/20 1,579
301527 설선물 뭐 하시나요? 5 명절마다고민.. 2006/01/20 747
301526 머리는 이해를 한다는데,,, 18 선생님지망생.. 2006/01/20 1,586
301525 차가운 아버지 5 우울 2006/01/20 1,034
301524 거실테이블 괜찮은곳.. 2 가구구입. 2006/01/20 513
301523 참 예쁘고 비싼것들 많이 갖고 계시네요... 18 휴... 2006/01/20 3,114
301522 저소득층이 아닌 자녀두 7세 교육 혜택이 있나요? 음.. 2006/01/20 216
301521 무소득증명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급질 2006/01/20 919
301520 (급질)지금 방송하는 주물코팅팬 1 후라이팬 2006/01/20 446
301519 황동 전기밥솥이요. 2 전기밥솥 2006/01/20 342
301518 일맥한의원 어떤가요? 2 한의원 2006/01/20 539
301517 휴대폰 찾아줬는데.... 12 ........ 2006/01/20 1,061
301516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집문제) 2 고민중 2006/01/20 604
301515 대놓고 물건 달라는 사람들... 14 황당 2006/01/20 1,808
301514 전세로살면서 대출을 받으려면 1 궁금해요 2006/01/20 299
301513 침흘리면서자는거? 7 ^^ 2006/01/20 791
301512 이런경우. 2 정말.. 2006/01/20 669
301511 노량진수산시장가요~ 2 봄날햇빛 2006/01/20 390
301510 지난날의 과거때문에....리플 감사합나다.이런격려 감사히 생각하고 가슴에 새길께요. (냉무.. 5 .. 2006/01/20 1,290
301509 쓴맛이나는데 왜 그런건지.. 4 ??????.. 2006/01/20 586
301508 angelina란 오스트레인산 화장품 아시는 분 계세요? 화장품 2006/01/20 84
301507 학원비 때문에... 19 답답해요.... 2006/01/20 1,997
301506 경매로 집사신분..... 3 경매 2006/01/20 809
301505 브레이크가 밀려서 벤츠를 박았어요ㅠㅠ 17 서초댁 2006/01/20 2,792
301504 좋은일 하고 이게 대체 뭔일인지...ㅜㅜ 7 ㅜㅜ 2006/01/20 1,760
301503 1년 전 설치한 붙박이장 얼마나 드려야 할까요? 4 ??? 2006/01/20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