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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펀드 손해난 것 때메

맘 상해요 조회수 : 986
작성일 : 2009-04-10 14:18:31

제목 그대로예요.

맞벌이 월급으로 안쓰고 발에 땀나도록 은행, 저축은행에 뛰어다니며 모은 뭉칫돈을

뭔 욕심에서인지 펀드로 주식으로 다 옮기고,

작년에 주식시장에 분 태풍 다 맞은 사람입니다.

꿋꿋이 버티다 올초에 주식 거래인이 3월 위기에 앞서

소문이 너무 흉흉하다며 팔라고 해서 한 번 버티고 두번째 다 정리해서 팔고 보니,

제가 내리고 얼마 안되서 주식 팔짝팔짝 뜁니다.

참 어찌 이리 복이 없는지...잊고 싶은데 어찌 맘을 잡을지 모르겠어요.

상황을 깔끔히 정리하시는 82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요.
IP : 130.214.xxx.2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10 2:31 PM (218.48.xxx.169)

    일단 환매하면 다 손해로 굳혀지니까 방법이 없네요..
    저도 30% 정도 환매했지만 펀드조정차 환매한거고 1200대일때 다시 좋은 펀드들로
    갈아탔거든요.
    몇백 손해봤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땐 이익일거 같아서요..
    원래 대중들과 같은 방향으로 가면 손해봐요.

    여기서 환매하라고 할때 하지말라고 댓글 달곤 했는데 다 각자의 몫이니까요..
    그렇지만 계속 오를것도 아니고 또 조정 보이고 그럴텐데 그럴때 다시 들어가도 되지만
    만약 이렇게 손실에 대해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예금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 2. 그때는
    '09.4.10 2:52 PM (210.94.xxx.1)

    분위기가 그랬어요. 아무리 경제 전문가라도 예측할수 없는게 더 많은데 결정은 항상 내몫인거 같아요. 저도 아직 가지고 있어요

  • 3. 원재야
    '09.4.10 4:39 PM (121.155.xxx.128)

    천만원은 아예노후자금이라 생각하고있어요 그거 주가 1800일때 일시로 들어간거라 환매할생각없고요 오백은 5%나서 작년에 환매했고요 육백짜리,,,,작년에환매했는데요 백칠십 나왔어요 삼백 들어갔던건 백구십육만원,,,,적립식으로 이십만원씩 넣었던건 20%났어요 워낙 오래 들어갔던거라요(7년정도),,그리고 작년에 1100대일때 적립식으로 또들어갔어요 그건 한달에 백만원씩요 그거 지금 15%수익났어요 주식은 못하고,,전 끝까지 펀드로 갈겁니다

  • 4. ㅎㅎㅎㅎ
    '09.4.10 9:47 PM (114.202.xxx.38)

    너무 조급해 마세요. 이제 한 번 반등 나온 건데...
    앞으로 얼마든지~ 기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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