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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죽음 앞에서도 그 잔인함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겠지요?
정선희씨 관련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그들이 정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1. 음
'09.4.9 9:34 AM (59.5.xxx.126)그건 돌아가신분을 애도하는 방법 아닌가요?
산 사람더러 무덤 따라 들어가라는 이야기 아니예요.
평소 하던 그 입버릇, 말버릇, 제일 필요한게 그 사건이예요.2. 관심끄세요
'09.4.9 9:50 AM (125.177.xxx.10)사는게 다 그렇죠뭐..아닌말로..남 뒷담화한번 안하고 사는 사람들 있나요..?
원글님도 다른 연예앤들 흉한번도 안보신거 아닐텐데..다 마찬가지예요.
한사람을 두고도 다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건데..남보고 잔인하다 어쩌다 하는것도..오바시구요.
아닌말로 정선희 맘속이 어떤지 니들이 아냐시는 분들 많으시던데..그분들은 정선희속마음에 들어갔다 나오셨는지..저는 그게 참궁금합니다.
저는 욕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관심갖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글이든 반대글이든 자꾸 올라오면 관심 갖게 되는거 아닌가요..
정선희를 진심으로 원한다면..이런식으로도 다시 거론하지 않으시는게..제일 좋은거 아닌가 싶네요.3. d
'09.4.9 9:52 AM (125.186.xxx.143)전 싫지도 좋지도 않지만, 정선희를 욕하는 사람들의 이유가 단지 잔인함때문이라 하는 사람들도 달라보이지 않아요. 참 안된건 맞지만, 어떤 의혹을 풀지않고 사라진것도 한 이유일거고, 모든 사람이 그입장에서 그처럼 행동할수 없는것도 이유일테구요
이것또한, 이해하고 말고 할거없이..여러사건에서 보여준 일관된 그녀의 성격인듯 싶네요4. @@
'09.4.9 10:15 AM (114.108.xxx.51)지금은 말하지 못하는 많은 말들이...
아마 세월이 흘러서 한이 녹으면..
잘했던 잘못했던... 말하지 않을까요..???
좀 기다려 주는게 어떨까요....5. d
'09.4.9 10:24 AM (125.186.xxx.143)아..대중들에게 풀필요는 없죠. 우리야 몰라도 되는사람들이니.. 하지만, 그 남편가족들에게 그건좀 아닌듯해요
6. phua
'09.4.9 10:26 AM (218.237.xxx.119)""정선희를 진심으로 원한다면..이런식으로도 다시 거론하지 않으시는게..제일 좋은거 아닌가 싶네요. ""
저도 이 말을 원글님께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