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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이 되었다고 실망하고 촛불 내려놓으셨던 분들...
투표율이 아무리 저조했어도
민심이 분명 드러나는 투표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고양시와 성남시를 보면 알 수 있겠죠..
작년에 실망하시고 촛불 내려놓으셨던 분들
다시 희망을 가지고 같이 힘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내 나라입니다..
포기한다고 묻어버릴 수 있는게 아닙니다.
오늘의 작은 포기가 훗날에 울 아이들에겐 더 큰 재앙으로 올지...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시면 안될까요?
1. 아꼬
'09.4.8 11:40 PM (125.177.xxx.131)서울시 교육감 선거운동할 당시의 아고라가 참 그리워요. 조중동폐간 운동 할때랑 kbs앞에서 집회할 때도 그때는 희망이 더 컸기에 참 그립네요. 원글님 말씀처럼 새로이 희망을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금 광화문에서 우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mbc앞에서라도 만명이라도....
2. 다시희망을이야기하자
'09.4.8 11:40 PM (119.193.xxx.200)만~쉐이 임다!!!!!!!!!!!!!!!!
3. 힘나요
'09.4.8 11:42 PM (218.153.xxx.169)내일 학교 가는 발걸음이 가벼울 거 같네요.
2번 꾸욱 찍으신 경기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4. 이대로만
'09.4.8 11:42 PM (59.8.xxx.127)맞습니다. 경기도의 승리의 반은 서울의 승리이고 도움입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도 다시 투표하면 주후보가 당근 이깁니다. 저도 서울 사는 후배에게 전화해 직장에 경기도민들 꼬셔달라고 전화했었습니다.
5. 비타민
'09.4.8 11:44 PM (61.105.xxx.72)경기도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세!!6. 건이엄마
'09.4.8 11:49 PM (59.13.xxx.14)저도 자랑스러운 경기도민입니다.
만세!!7. 경기도
'09.4.8 11:49 PM (122.35.xxx.157)민님들 멋지십니다.
자신의 권력을 마구 휘둘러 주셨군요. 누구의 가슴에 멍 좀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8. ..
'09.4.9 12:04 AM (121.131.xxx.166)그러니까요... 서울 괜히 영어교육 한답시고 애들 고생만 시키구요..학교 선생들이 영어를 못하는데 어떻게 영어를 공교육으로 한다는건지.. 급식만 위탁운영하구요..
암튼 아휴 오랜만에 체증이 확 내려가네요9. 경기도민 만세~
'09.4.9 12:16 AM (219.255.xxx.109)부럽습니다.
진정한 공교육이 경기도에서 부활하기를 ...
무엇보담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교육이 되길 바래봅니다.10. 유지니맘
'09.4.9 1:28 AM (119.70.xxx.136)저도 경기도민 ^^
소중한 한표가 ...... 큰 힘이 되었음이 뿌듯해진 오늘 .
화이팅입니다11. 호호
'09.4.9 1:43 AM (123.111.xxx.132)자랑스런 경기도민중 한명이랍니다.....흐흐
투표율은 낮은것같았지만...큰걸 얻었네요^^12. 저두
'09.4.9 4:27 AM (218.51.xxx.58)제가 찍은 사람이 당선된게 넘 오래만이라서... 기쁘네요.
13. ..
'09.4.9 6:55 AM (203.235.xxx.90)저도 너무너무 기뻐요..
14. 구름이
'09.4.9 7:42 AM (147.47.xxx.131)나도 너무나 좋습니다. 다시한번 촛불의 힘을 보여줍시다.
15. ..
'09.4.9 9:03 AM (59.10.xxx.219)경기도민들 부러워요^^
그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울도 다음에 꼭 성공합시다^^16. 어제
'09.4.9 9:08 AM (122.43.xxx.9)투표하고 오면서 투표장이 너무 썰렁해서,
그러면서도 동네 어르신들은 많이들 가신다고 해서...
에휴~~한숨이 나왔었습니다.
숨막히는 현실에서 작은 희망이라고 보는 느낌이예요.17. phua
'09.4.9 9:09 AM (218.237.xxx.119)일제고사를 거부한 경기도 학부모님들은
축하를 곱배기 이상으로 받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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