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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택이 되었다고 실망하고 촛불 내려놓으셨던 분들...

은석형맘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09-04-08 23:35:42
대한민국에 서울만 있는게 아닙니다..
투표율이 아무리 저조했어도
민심이 분명 드러나는 투표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고양시와 성남시를 보면 알 수 있겠죠..
작년에 실망하시고 촛불 내려놓으셨던 분들
다시 희망을 가지고 같이 힘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내 나라입니다..
포기한다고 묻어버릴 수 있는게 아닙니다.
오늘의 작은 포기가 훗날에 울 아이들에겐 더 큰 재앙으로 올지...

다시 한번 희망을 가져보시면 안될까요?
IP : 203.142.xxx.1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꼬
    '09.4.8 11:40 PM (125.177.xxx.131)

    서울시 교육감 선거운동할 당시의 아고라가 참 그리워요. 조중동폐간 운동 할때랑 kbs앞에서 집회할 때도 그때는 희망이 더 컸기에 참 그립네요. 원글님 말씀처럼 새로이 희망을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금 광화문에서 우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mbc앞에서라도 만명이라도....

  • 2. 다시희망을이야기하자
    '09.4.8 11:40 PM (119.193.xxx.200)

    만~쉐이 임다!!!!!!!!!!!!!!!!

  • 3. 힘나요
    '09.4.8 11:42 PM (218.153.xxx.169)

    내일 학교 가는 발걸음이 가벼울 거 같네요.
    2번 꾸욱 찍으신 경기도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 4. 이대로만
    '09.4.8 11:42 PM (59.8.xxx.127)

    맞습니다. 경기도의 승리의 반은 서울의 승리이고 도움입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도 다시 투표하면 주후보가 당근 이깁니다. 저도 서울 사는 후배에게 전화해 직장에 경기도민들 꼬셔달라고 전화했었습니다.

  • 5. 비타민
    '09.4.8 11:44 PM (61.105.xxx.72)

    경기도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세!!

  • 6. 건이엄마
    '09.4.8 11:49 PM (59.13.xxx.14)

    저도 자랑스러운 경기도민입니다.
    만세!!

  • 7. 경기도
    '09.4.8 11:49 PM (122.35.xxx.157)

    민님들 멋지십니다.
    자신의 권력을 마구 휘둘러 주셨군요. 누구의 가슴에 멍 좀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8. ..
    '09.4.9 12:04 AM (121.131.xxx.166)

    그러니까요... 서울 괜히 영어교육 한답시고 애들 고생만 시키구요..학교 선생들이 영어를 못하는데 어떻게 영어를 공교육으로 한다는건지.. 급식만 위탁운영하구요..
    암튼 아휴 오랜만에 체증이 확 내려가네요

  • 9. 경기도민 만세~
    '09.4.9 12:16 AM (219.255.xxx.109)

    부럽습니다.
    진정한 공교육이 경기도에서 부활하기를 ...
    무엇보담도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교육이 되길 바래봅니다.

  • 10. 유지니맘
    '09.4.9 1:28 AM (119.70.xxx.136)

    저도 경기도민 ^^
    소중한 한표가 ...... 큰 힘이 되었음이 뿌듯해진 오늘 .
    화이팅입니다

  • 11. 호호
    '09.4.9 1:43 AM (123.111.xxx.132)

    자랑스런 경기도민중 한명이랍니다.....흐흐
    투표율은 낮은것같았지만...큰걸 얻었네요^^

  • 12. 저두
    '09.4.9 4:27 AM (218.51.xxx.58)

    제가 찍은 사람이 당선된게 넘 오래만이라서... 기쁘네요.

  • 13. ..
    '09.4.9 6:55 AM (203.235.xxx.90)

    저도 너무너무 기뻐요..

  • 14. 구름이
    '09.4.9 7:42 AM (147.47.xxx.131)

    나도 너무나 좋습니다. 다시한번 촛불의 힘을 보여줍시다.

  • 15. ..
    '09.4.9 9:03 AM (59.10.xxx.219)

    경기도민들 부러워요^^
    그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울도 다음에 꼭 성공합시다^^

  • 16. 어제
    '09.4.9 9:08 AM (122.43.xxx.9)

    투표하고 오면서 투표장이 너무 썰렁해서,
    그러면서도 동네 어르신들은 많이들 가신다고 해서...
    에휴~~한숨이 나왔었습니다.
    숨막히는 현실에서 작은 희망이라고 보는 느낌이예요.

  • 17. phua
    '09.4.9 9:09 AM (218.237.xxx.119)

    일제고사를 거부한 경기도 학부모님들은
    축하를 곱배기 이상으로 받으셔도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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