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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조들 하세요??

작성일 : 2009-04-08 19:39:07
처음엔 김남주씨 얼굴이 너무 이상해서 안 보려다가, 김남주씨 역할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보고 있어요..
회사 분위기도.. 그 회사 사람들이 하는 말들도.. 많이 와 닿더라구요
현실에선 다들 속으로만 생각하겠지만...

사실, 전 애 낳고 키우고 하면서 특별히 회사 일에 신경을 써보거나 내조란 것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주변 친구들 보니까 직원들 많지 않은 회사는 먹거리도 만들어 보내고, 점심 도시락 먹는 회사는 도시락 양 많이 잘~ 싸서 보내기도 하고 하던데...
여러분은 어떤 내조를 하세요?^^
IP : 121.134.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들
    '09.4.8 8:11 PM (220.126.xxx.186)

    들들볶지 않고 집에와서 휴식처를 만들어주는거요~

  • 2. 뭐...
    '09.4.8 8:39 PM (125.137.xxx.153)

    아이들 잘 건사하고...내 몸 잘 돌보고...시댁 갖가지 행사 잘 챙기고...^^

  • 3. 남편생일에
    '09.4.8 10:16 PM (61.84.xxx.18)

    남편회사로 케익+떡+샴페인 배달하고요.
    동료들이 좋아라 했다네요. 이건 뭐 그닥,,, 내조라기 보다는...남편 기 살리는 정도.

    제 성격이 남편 지인들한테 특별히 싹싹하게 구는 편이 아니지만,
    일년에 한번 송년모임 있을때는 윗분들 사모님 자리에 동석해서 가식떨고 앉아있는답니다.
    맘같아서야 그런 자리 가기도 싫죠.

  • 4. 봄향기
    '09.4.9 10:32 AM (211.41.xxx.82)

    회사에서 야유회 간 적이 없어서 따로 뭐 싸서 주고 한 적은 없구요 (그런다 한들 김밥은 못쌉니다 -.- 그거 의외로 힘들더라구요;;). 평소에 신랑 셔츠,타이,코트는 비싼 명품은 아니더라도 좋은 거 입혀서 보냅니다. 빳빳하게 셔츠 다려주진 않아도 타이 같은 거 어떤 걸 하느냐에 따라 사람 이미지가 달라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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