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쨩오빠,,
ㅎㅎㅎ 나이 오십에 이런 표현이 가당키나 할까,
그래도 좋으네..
나이로 따지면 한 십이년 차이 나는 듯 한데
늙은이들이
오빠 좀 하면 안되나? ㅋㅋ
아,,,,,,,,,,,,,,,,,,,,참 대한민국..
진짜
어느 님 말씀처럼
아내의 *혹 인가 하는 그런 류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지금의 정치판.
아무리
장자연 리스트를 가리려 애를 써도,
성상납 인간들 이름을 가리려 애를 써도
안될 거다.
이런 쇼에는
너무나 식상한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나 않았음
바래 보지만
저 인간들의 머리큐는
그런 생각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어제의
사태를 좋아서 그저 웃고만 있을 것 같다..불쌍한 인간들..................
아작을 내자, 좀비스러운 놈들을..
여기는 <마음 한자락을 펼쳐놓는 숨겨진 휴식처> 라고 해서 썼음.. 딴지 걸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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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는 노빠??
나는 조회수 : 579
작성일 : 2009-04-08 09:29:37
IP : 219.241.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음조각^^
'09.4.8 9:33 AM (125.252.xxx.3)똑같은 상황 반복되지 않게 4년후까지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2. ..
'09.4.8 9:39 AM (221.148.xxx.73)정치에 염증나는 시절입니다.. 정치인은 물론 대한민국 자체가 염증나요..
노대통령 뉴스가 마음이 아픕니다.. 얼른 세월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해요..
세월이 가면 나는 늙겠지만, 이 시간을 마주하는 현재의 나는 너무 우울해요....3. 어제..
'09.4.8 9:41 AM (122.32.xxx.10)뉴스를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ㅠ.ㅠ
4. 잠이안와
'09.4.8 9:46 AM (116.39.xxx.201)정치에 염증이 나지만, 눈감고 귀막고 할 수 없는 일...
노대통령 인간적으로 어찌나 가슴아픈지...5. 저도
'09.4.8 9:56 AM (121.88.xxx.149)오늘 아침 신문과 뉴스를 보면서 가슴이 아파서 눈물이 나오네요.
노대통령님이 왜 그런 오점을 남길 수 밖에 없었는지...정말 자리가
만드는 건지...6. 그러니까
'09.4.8 9:58 AM (114.202.xxx.58)너무 한 개인에 모든 것을 걸고 팬이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걍 어쩔 수 없는 보통의 정치인이었죠.
앞으로 더 밝혀질 게 많은 것 같은데...
노통의 앞으로의 처신도 중요할 겁니다.7. **
'09.4.8 12:35 PM (113.10.xxx.121)저도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런일이 생긴건지...
현정부와 검찰이 정의의 잣대를 들이댈 자격은 있는지...
전혀 아니잖아요.ㅠㅠ8. ...
'09.4.8 4:34 PM (118.223.xxx.154)차분하게 기다려 봅시다...
이놈의 정부에서 안 밝혀진다고 영원히 묻힐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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