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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피자들고 전철타기..가능할까요?

사서고생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09-04-07 09:28:18
차도 못쓸상황이고....택시로는 너무 멀고...
양재 코스코에서 대학로까지
카페테리아 구워놓은 피자 두판들고 전철타는것 가능할까요?
매일 차에서 실어봐서 크기가 짐작이 안가네요
여자혼자 두판 끈으로 묶으면 가능한가요?
무게는 둘째치고 많이 챙피하겠죠??
어흑....
IP : 121.134.xxx.2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7 9:34 AM (119.66.xxx.84)

    타자마자 전철 선반에 올려두세요.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니 창피해하지 마세요. 사정이 있나보다 하겠죠.

  • 2. ..
    '09.4.7 9:34 AM (59.10.xxx.27)

    피자두판의 무게는 둘째고 냄새는 어쩌시려구요..?
    대중교통이용하시는건 좀 무리일듯해요

  • 3. 어째요
    '09.4.7 9:37 AM (219.250.xxx.71)

    무게, 부피, 냄새... 고생이 되실 텐데요..
    근데요 마치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올라요
    님 너무 귀여우셔요. ㅎㅎ 죄송.

  • 4. 2호선
    '09.4.7 9:39 AM (210.117.xxx.150)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코스트코피자 몇판씩 들고 다니는거 가끔 봐요
    아이들 먹고싶어했나보다 싶은 생각은 들어도
    저사람 왜저래? 이런 생각은 안들던데요

    뜨거워서 김날때는 냄새가 나기는 하죠.
    차라리 그런 냄새는 그나마 봐주겠는데
    술먹고 오바이트하기 직전의 사람들의 냄새는 못봐주겠더군요

  • 5. ..
    '09.4.7 9:50 AM (211.189.xxx.250)

    지하철에서 냄새 나는 음식 들고 다는 자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거죠.

    윗분과 달리 저는 매우 짜증나고 불쾌했어요.

  • 6. 1
    '09.4.7 9:51 AM (61.104.xxx.137)

    고기냄새 술냄새 담배냄새 진한향수 냄새 땀냄새 보다 차라리 피자냄새가 나아요

  • 7. 원글
    '09.4.7 10:10 AM (121.134.xxx.211)

    의견들이 다 다르시네요 어흑...아직 결정못하구 있어요
    저도 전철에서 음식냄새나면 좀 괴롭던데...싫어서라기보다는 먹고싶어서? ㅎㅎㅎㅎ
    치킨이랑 피자들고 타시는분들뵈면 침이 스르륵고여서말이죠...
    그냥 버스 두세번?? 갈아탈까봐요

  • 8. 냄새
    '09.4.7 10:11 AM (221.153.xxx.137)

    장난아닐텐데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음식냄새 정말 고역이에요. 본인은 모르겠지만..
    가져가시려면 충분히 식힌후 가져가시거나 아님 냄내나지않는 다른걸로 대체하시는게 같은공간을 이용하는 많은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 9. 고문
    '09.4.7 10:23 AM (211.195.xxx.221)

    적어도 지하철 그 칸에 다신 분들한텐 고문일듯.
    엘리베이터 타면 가끔씩 피자배달원들의 향기가 나는 날은 꼭 집에와서 시켜먹게 되요.
    정말 먹어싶으셔서 괴로우실듯.

    따끈한 피자는 꽤나 향기롭잖아요..그걸 어떻게 견뎌요.....

  • 10. 양재
    '09.4.7 10:37 AM (125.128.xxx.103)

    에도 있지만 상봉동 코스트코 있잖아요. 거기에서 버스타고 가셔도 될듯...
    냄새뿐아니라, 부피도 있어 힘들겠어요.
    버스노선 알아보심 상봉동에서 대학로 가기가 훨 가깝지 않나요...

  • 11. ㅎㅎ
    '09.4.7 10:53 AM (59.10.xxx.219)

    피자는 퀵으로 보내시고 본인만 지하철ㅎㅎㅎ
    죄송해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 12. ..
    '09.4.7 10:58 AM (211.189.xxx.250)

    담배냄새 향수냄새도 다 싫죠.. 하지만 피자 냄새는 퍼지는 범위가 다르지요.

  • 13. //
    '09.4.7 11:06 AM (221.151.xxx.5)

    어제 어느 할머니 한분이 버스에서 코스트코 피자 사가시는데 너무 힘들어 보이셨어요..
    냄새는 그닥 안 났는데 식은거였나..

  • 14. 냄새;;;
    '09.4.7 11:13 AM (61.254.xxx.129)

    냄새때문에 저는 확 쳐다볼 것 같아요....
    대중교통에서의 음식 냄새는 정말 싫어요;;;;;;; 완전 민폐에요.
    게다가 그 부피;;;; 눈에 너무너무 띄어서 사람들이 다 쳐다볼꺼에요;

  • 15. !
    '09.4.7 11:18 AM (61.74.xxx.132)

    커다란 비닐봉지 갖고 가셔서 밀봉해서 가져오면 안 될까요?

  • 16. 충분히
    '09.4.7 1:09 PM (119.64.xxx.78)

    식힌 후 비닐테입으로 밀봉한 뒤에 가지고 타면 좀 낫지 않을까요?

  • 17. ..
    '09.4.7 2:52 PM (124.216.xxx.27)

    냉동으로도 판다고 했던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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