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반지 계속 끼시나요?

아기엄마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09-04-07 00:41:30
2006년말에 결혼했는데요..
결혼후론 반지 껴본적이 두어번밖엔 없거든요, 것도 불편해서 끼고 있다가 뺐어요.
제가 귀고리, 반지, 목걸이,팔찌 이런거 관심도 없고..볼줄도 몰라서 솔직히 예물이 유일한 귀금속이네요..ㅎㅎ;
애 낳고 나니 더더욱 낄 일이 없네요..맨날 츄리닝입고 외출..
IP : 123.213.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7 12:46 AM (122.36.xxx.57)

    전 손가락에 상처났을때 빼곤 매일 끼어요...다른 반지 있어도..왠지 의미가 있는거라 그런지 결혼반지만 끼게 돼더라구요. 임신했을땐 늘려서 끼고...아기낳고 ...좀 지나서..손가락 돌아와선 다시 줄여서 끼어요 ㅎ 그래서 다른건 새거같아요~ㅎ

  • 2. 반지
    '09.4.7 1:32 AM (219.250.xxx.235)

    저는 결혼반지,약혼 반지 외에 따로 금가락지 한 것이 있어서
    그런 거의 매일 껴요
    (하는 일이 외국인 상대하는 거라서 왠만하면 잘 안 빼요)
    다이아 박히고 그런 건 못 끼죠.
    금반지같은 건 별로 낀 것 같지 않아서 부담없어요

  • 3. .
    '09.4.7 1:44 AM (211.201.xxx.173)

    커플링만 껴요.
    다이아 끼고 다니긴 부담스러워서...

  • 4. 운동허자
    '09.4.7 1:52 AM (222.234.xxx.24)

    임신하면서 입덧이 심했는데 반지 끼는거 가지도 짜증나고 해서 뺐다가
    아이낳고 키우는데 또 갈리적 거려서 잠간 빼놓다은게..
    벌써 24년 새월이 흘렀네요^^
    그반지 지금 엇다가 뒀는지도 가물가물 합니다.

  • 5. 국민학생
    '09.4.7 2:18 AM (119.70.xxx.22)

    첨에 결혼하면서 남편이 반지는 제꺼만 하라고.. 자기는 반지 거추장스러워서 못낀다고 해서 막 싸웠는데요. 막상 결혼반지 하고보니 저도 귀찮아서 못끼겠어요. 지금 둘다 사이좋게 서랍속에 들어가있답니다. ㅎㅎ

  • 6. 쓰리원
    '09.4.7 7:36 AM (121.157.xxx.233)

    전 시계나 팔지도 잘 안찹니다.
    여름철에 아기 안고 있을때 아기다리에 상처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결혼반지... 디자인이 그래서 그런가 스타킹이나 니트류 입을때면 올나가기 쉽상이고요.
    외출할때마다 끼자니 그것도 귀찮고요.
    괜히 끼었다뺏다 하다가 잃어버리기도 할까 싶어 보관만 하고 있답니다.

  • 7. 살이
    '09.4.7 8:10 AM (123.248.xxx.179)

    워낙 작고 가늘던 손가락이었는데
    결혼하고 바로 아이 생기면서 손가락에
    붙은 살이 점점 세월에 굵어짐과 합세하야...

    작고 굵은 손가락으로 변신----반지가 안어울려요

  • 8. ^-^
    '09.4.7 9:05 AM (211.237.xxx.200)

    저도..
    결혼하고 처음 몇달간은 잘 끼고 다녔는데 아이 낳고부터는 안끼게 되네요..
    남편은 살이 좀 붙어서 못끼고 전 아이 때문에 안끼다보니 이젠 반지 두개가 나란히 케이스 속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

  • 9. ..
    '09.4.7 9:57 AM (124.54.xxx.90)

    남편은 반지낀 부분이 링모양으로 손가락이 까맣게 되서 (알레르기인지.. 18k인데..) 못끼고..
    전 원래 반지, 팔찌등을 귀찮아 해서..한 1년 끼다가 그냥 서랍에 있어요.
    목걸이만 하고 다녀요.

  • 10. 만 6년
    '09.4.7 10:04 AM (61.104.xxx.52)

    지났는데요..
    이제 7년차..
    첨부터 맘에 안들었던 결혼반지 얼마전에 다시 셋팅했답니다.
    맘에 쏙 들어서 지금은 잘때도 끼고 자고 싶답니다.ㅋㅋㅋ

  • 11. 9년차
    '09.4.7 10:56 AM (211.204.xxx.200)

    저도 남편도 반지 껴요.
    다이아반지 할때, 나중에 아이들 생각해서 날카롭지 않은 디자인으로 했거든요.
    결혼하고 한번도 뺀적 없어요.
    살이 많이 쪘는데, 손가락은 안찌네요.

  • 12.
    '09.4.7 11:55 AM (222.98.xxx.175)

    워낙 반지 좋아합니다. 없으면 허전하고 심심해요.
    그런데 디자인이 솟은디자인이라서 애들 어릴때는 긁힐까봐 한 몇년 아예 반지 못끼었고 좀 많이 커서 요즘은 맨날 끼고 삽니다.
    옛날에 이모가 다이아 결혼반지 끼고 걸레 빠는거 보고 어린맘에 비싼거라는데 그렇게 막 써도 돼? 하고 물었더니 이모가 그러라고 다이아 하는거야 튼튼하니까...그리고 모셔두려면 뭐하러해? 죽을때까지 써도 안 닳을텐데...이러셨거든요.ㅎㅎㅎ
    디자인이 솟은거라 불편하면 묻힌걸로 바꾸시고 아니면 요즘 그 다이아 한알말 달랑달랑한 목걸이로 바꾸셔서 하셔요.
    암만 비싼 보석이라도 모셔놓으면 돌멩이랑 다를바가 없어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792 여당은 왜 유시민의원의 입각을 반대할까요? 28 해풍 2006/01/05 1,467
299791 홋카이도 다녀오신분 계시면... 4 겨울여행 2006/01/05 357
299790 한솔 영어나라와 오알티. 2 아이맘 2006/01/05 271
299789 홈스쿨선생님 수업후에 뭐 내드리나요? 9 궁금이 2006/01/05 908
299788 까르푸 스티커 4 뭐땜시 2006/01/05 483
299787 가죽소파에 어울리는 쿠션색상은? 5 쿠션 2006/01/05 1,083
299786 조기에서 곰팡이 냄새.... *마트에서... 2006/01/05 153
299785 회원탈퇴하면 쪽지글도 다 사라지나 봅니다.TT 15 자게싫어 2006/01/05 1,718
299784 무섬증.. 아.. 2006/01/05 328
299783 산전검사. 7 속상해요.... 2006/01/05 375
299782 싸이사용법좀 알려주세요 3 싸이질문 2006/01/05 347
299781 영화 싸게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12 영화싸게보기.. 2006/01/05 934
299780 보관하지않고 버려도 되는 영수증은 어떻것이 있나요??? 4 영수증 2006/01/05 773
299779 황금사과. 9 재밌어서 2006/01/05 1,256
299778 시동생=시어머니 8 처신 2006/01/05 1,722
299777 대전은 코스트코 재가입시 갱신말고 신규로 하려면 1년 지나야 한다네요. 4 이론 2006/01/05 632
299776 황홀한 고백 1 회상 2006/01/05 885
299775 아마존에서 물건 구입에 대한 문의드려요.. 4 아마존 2006/01/05 514
299774 토들피카소 할인이 되나요? 5 몬테소리 2006/01/05 342
299773 김혜경선생님이 신문에 나오셨네요 19 MIK 2006/01/05 2,490
299772 황*은/행*론 10 대단합니다 2006/01/05 2,787
299771 소득공제 4 레몬 2006/01/05 305
299770 아침부터 죄송 변기 막혀서요(급해요) 9 ... 2006/01/05 544
299769 그냥 궁금해서... 2 2006/01/05 597
299768 온수매트? 1 sujin 2006/01/05 177
299767 시퍼런 제주귤.......정말 실망이었어요..... 13 한많은 제주.. 2006/01/05 1,831
299766 [펌] 펄프를 만든 황우석, 종이를 못 만든 노성일 구라쟁이 노.. 2006/01/05 747
299765 이런증상도 습진인지 모르겠지만요...도와주세요~~ㅠㅠ 7 손가락갈라짐.. 2006/01/05 879
299764 사이버 범죄 당하신분 계신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4 노다지 2006/01/05 824
299763 구리시에 괜찮은 영어학원 1 요요공 2006/01/05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