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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을 해드려야 되나요 안해드려도 되는건가요?(내용삭제)
조심스런 마음에 혹시 몰라 내용은 삭제할게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1. ..
'09.4.2 9:55 PM (211.183.xxx.177)대출을 왜 비밀로 하셨는지.. 대출부분 모르시니까 내 아들이 잘 벌어서 좋은집도 쉽게 빨리 사는구나 생각하셨겠는데요.. 전 부모님께 드리는 돈 아깝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이건 액수가 너무 크네요.ㅡㅡ; 3천이 별거 아닌 수준 아니시면 솔직히 말씀드려야 할 듯합니다.
2. 나도좀살자!
'09.4.2 9:55 PM (121.170.xxx.8)많이 벌어도 정도껏이죠...님 대출도 있으시다면서요....어머님께 대출말씀드리고 성의표시만 하겠어요...
시할머님까지 챙기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3. 글쎄요..
'09.4.2 9:55 PM (124.53.xxx.14)끝 안나죠.... 어마어마하다는 그 대출을 부모님이 아셔야 부모님도 이해를 하시지요..
모르시면 돈 가지고 있으면서 서운하게 한다고 생각하실지도...
어떤분들이신지는 모르지만 대출이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시고 집도 있고 벌이도 좋다고 생각하고계시면 앞으로도 계속 의지하시려고 하겠죠...4. 다라이
'09.4.2 9:56 PM (222.120.xxx.186)대출받은거 얘기하시고, 그 대출때문에 힘들다고 하세요. 그리고..이래서 힘들다, 저래서 힘들다 하면서 앓는소리
자주 하셔야 할것같아요..5. 저두
'09.4.2 9:57 PM (119.66.xxx.17)내가 살아야 시댁도 있는거 아닙니까????
저같으면 속이 터질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거절 할 것 같아요...6. 왜?
'09.4.2 9:57 PM (61.74.xxx.60)없는 대출을 만들어내서 핑계대는 것도 아니고 왜 대출 있는 걸 비밀로 하시는지?
7. --
'09.4.2 9:59 PM (218.38.xxx.190)외할머니자식은 시어머니 아닌가요?
자식들이 형편이 어려우면 조금씩 분담을해서 같이 내도록하고 님도 조금 보태면 몰라도
자식들은 가만히 있고 외손주가 부담한다는건 제생각으로는 좀 무리다싶네요
대출이 있다 말씀하시고 대출 갚을때까지 돈이야기하시면 죽는소리 좀 하셔야할듯..8. ,
'09.4.2 10:00 PM (61.85.xxx.176)시어머니도 아니고... 참
9. 원글이
'09.4.2 10:00 PM (124.49.xxx.147)대출 있는건 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말씀 안드린거거든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 얘기 들어보니, 말씀 안드린게 화근이었나봐요.
나름 잘한거라 스스로 대견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ㅠㅜ10. 아이고
'09.4.2 10:01 PM (211.193.xxx.213)정말 맘이 착하시네요 하지만 그렇게 끌려다니시다간 결국 살림 잘못해 내아들 고생시킨다는 말 듣습니다
대출있음을 밝히시고 죄송하다고하세요
시골집 수리하는거 돈들인거에비해 살면서 말도많이나고 잘못지으면 안지은만 못해요
어머님이 정하고싶으시면 어머님돈으로 하셔야죠 결혼하면 아들돈이 어머니 돈이아니라는거 아셔야 합니다11. 사실대로
'09.4.2 10:05 PM (119.64.xxx.78)얼른 얘기하세요.
그리고, 그 돈은 해드리지 않는 쪽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갚아야 할 빚이 있는데, 거기까지 보태드릴 형편은 아니죠.
더구나 시급한 일도 아닌 듯한데요...
또.........
너무 착한 며느리 되려고 하지 마세요.
얘기할 건 하고 사시는게 서로에게 좋아요.
공연히 나쁜 시어머니 만들 필요 없쟎아요.12. 시어머니형제들
'09.4.2 10:06 PM (218.53.xxx.139)있는데 왜 손주되는 원글님네가 해드려야하는지요.....
대출부분 말씀드리고 해드리고싶은데 힘들다하세요.
시어머니형제 6남매나 있는데 신경 끊으세요.
아들이 봉인줄아시는지....
시댁에는 그저 있어도 없는듯....그리고 시어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진 긑이란 없을거같네요.13. 거참
'09.4.2 10:13 PM (211.109.xxx.18)형편이 안되면 그냥 사시게 하시지.
새집을 지으려는 이유는 뭐유??14. 어마어마한
'09.4.2 10:15 PM (211.109.xxx.18)대출을 받으셨다면 그 집값은 말그대로 엄청나겠네요,
그리 좋은 집에 사시니 시어머니께서 돈이 많은 줄 알고 계시겠죠??15. 연세 많으실텐데
'09.4.2 10:25 PM (122.34.xxx.205)얼마나 사실거라고 새집 지어드려요?
대강 수리나 해드릴꺼지
혹시 외손자를 외할머니가 키우셧어요?16. 음....
'09.4.2 10:25 PM (218.37.xxx.224)시어머니께서 친정어머니를 모셔다 같이사시면 딱이겠구만......ㅡ,ㅡ
17. 이번
'09.4.2 10:37 PM (221.140.xxx.220)기회에 밝히세요.우물쭈물하다가는 님 아마
산넘어 산일겁니다18. 에효
'09.4.2 10:42 PM (121.166.xxx.171)원글님..부모님 걱정하실까봐 대출있는거 말씀안드렸다구요..제 남동생과 올케와는 완전 반대시네요.... 제 동생네는 마이너스통장 조금 만들어서 쓴거까지도 다 얘기합니다. 늙으신 부모님이 걱정을 하시건 말건... 편찮으신 부모님앞에서 자기 어디어디 아프다고 오히려 큰소리.. 님 진짜 착하세요.
19. 급히 여쭐께요.
'09.4.2 10:45 PM (221.140.xxx.213)해드리면 그걸로 끝이 아니고
여유있어 해준걸로 아세요.
그후로도 계속 바라실껄요.
어머님 욕심이 많으시네요.
자력도 아니고 자식한테까지 손 내밀며...
대출 말씀 드리세요.20. ^^
'09.4.2 10:45 PM (221.138.xxx.203)딱잘라 안해드려도 되는 돈이에요
거절하실 의지있다면 남편통해서 대출이 많아서 빚을 내야해서 돈이 없다 안된다고 하세요21. 해바라기
'09.4.2 11:19 PM (124.216.xxx.163)참.........뒤목잡네요 당신 어머니이시면 당신이 해결할일이지...며눌에게 3천이라니...거야 손자로서 성의표시는 할수있지만 대놓고 보태라니 참 어이상실이네요
22. ..........
'09.4.3 12:14 AM (114.129.xxx.223)3천만원이면 웬만한 가정 일년치 연봉이네요...
여유있다면야 굳이 말릴 이유가 없겠지만 이건 아니네요.
원글님네도 대출이자가 엄청 많은 상태고 하니 시어머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23. ff
'09.4.3 12:40 AM (121.157.xxx.61)시할머니집은 너무 먼 관계
돈이란 손에서 나가면 절대 돌아오지 않습니다.
절대 하지마사길24. 새옹지마
'09.4.3 1:49 AM (122.47.xxx.29)저도 반대 한 고개 두 고개 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이래도 욕 저래도 욕 이것이 시댁입니다
그러나 목소리를 높이거나 책 잡일 행동은 삼가
조근조근 대출 서류 보여드리세요
불쌍한 척 하면서 사정좀 봐달라고 아주 조심스럽게25. 참 내.....
'09.4.3 5:37 AM (123.108.xxx.203)남편은 둬다 국 꿇여 먹을 건가?
남편을 잡으세요
남편을 잡으면 시집 일 다 해결 됩니다
남편 못 잡으면 평생 시집 밥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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