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등학교 선생님들 재미있는 별명... 같이 얘기해요~
아주 무서운 체육선생님이 계셨거든요.
그 분 별명이...
에이즈였어요.-.-;
걸리면 죽는다는 뜻...^^;
막무가내로 무서운 건 아니고 나름의 규칙대로 혼내셨기 때문에
무서워하면서도 모두들 좋아했어요.
그리고 또 한분.
여자 선생님인데 참 잘 웃으세요.
늘 웃고 다니셨죠.
근데 문제는...
혼내킬때도 생글생글 웃는다는 거...
빈정 상하는 얘기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도 하셨죠.
그리하여 붙여진 별명이.................
스마일 쌍*
쫌 그렇긴 하지만...
그렇게 잘 어울리는 별명도 없었다 싶어요.
그냥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요.
학교 때 생각나는 선생님 별명이 있으신가요?
1. ㅇ
'09.4.2 8:36 PM (125.186.xxx.143)젤 웃겼던 별명.. 증명사진..키가작아서 교단에서면 딱 증명사진 사이즈가 나온다나요 ㅎㅎ
2. ...
'09.4.2 8:38 PM (211.178.xxx.140)배가 남산만하신 남선생님 별명이 베둘레햄이었지요~
3. ㅋㅋ
'09.4.2 8:39 PM (211.58.xxx.54)여고때 체육선생님
공포의고구마 였어요. 얼굴이 빨개서..
학생부선생님은
미친개 였구요 ㅋㅋ 걸리면 살아남지못해서.
오랫만에 옛날생각나서 웃기네요.ㅎㅎ4. ..
'09.4.2 8:39 PM (117.20.xxx.131)카푸치노요..이 별명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셨죠?
침을 얼마나 튀기시는지...이 분 수업을 마치실때쯤이면 입 안 가득 카푸치노 한잔..
앞에 앉은 아이들이 너무 괴로워했어요.5. 별명
'09.4.2 8:39 PM (114.204.xxx.22)미스터 타이트
항상 바지를 꽉 조이게 입으셔서 참으로 보기 그랬던 선생님이 계셨어요
선생님 자체는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셨는데 ~`;;6. ..
'09.4.2 8:40 PM (117.20.xxx.131)아..또 기억난다...
레간자 쌤...
그때 레간자의 카피가 "소리 없이 강하다.."
이 쌤 항상 아~무 소리도 없이 정말 조용하게 뒤에서 다가오셔서
야자때 딴짓 하는 애들 등짝 때리기로 유명하셨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7. 진도개
'09.4.2 8:42 PM (125.130.xxx.107)진도만 나가는 개**ㄴㄴ
8. 앗!
'09.4.2 8:43 PM (210.210.xxx.227)원글님 제 친구랑 같은 학교 나오셨나봐요.
제 친구도 그 스마일~선생님 얘기했었는데...9. ㅋㅋ 님과
'09.4.2 8:43 PM (61.255.xxx.233)비슷한 건데 지구과학 선생님이 불타는 고구마였어요. 얼굴이 항상 붉으시다구...얼굴도 고구마
좀 닮기도 했구... 그때는 지긋지긋했는데 제일 맘편하고 행복했었을때 였네요..^^10. ^^
'09.4.2 8:46 PM (218.236.xxx.88)제물포~~~~ 물리선생님 별명
제땜에 물리 포기 ^^;; 정말루요11. ^^
'09.4.2 8:47 PM (59.11.xxx.207)무서운 수학쌤 개!! 였어요 ㅋㅋ
12. ㅎㅎㅎㅎㅎ
'09.4.2 8:48 PM (123.109.xxx.39)미친개는 전국학교 공통 ㅋㅋㅋ
그렇게까지 심하게 맞을 실수 아님도 본인 기분따라 정말 '미친'듯이 패는 남선생이었죠.
배나오고 역시 기분따라 학생들 뺨때리던 여선생은.. 똥빼공주ㅋㅋㅋㅋ13. 느끼해서..
'09.4.2 8:49 PM (218.156.xxx.229)느끼해서...빠다.
14. ...
'09.4.2 8:52 PM (122.32.xxx.89)고등학교때 한 남자 쌤 별명이 다크디궁 이였어요..
그래서 먼지 몰랐는데 선배들이 카데요..
꺼꾸로 읽어 보라고....
궁디크다..
그리곤 1학년때 담임 쌤 별명이 대갈공주..였는데..
경상도라서 그런가 별명도..좀 억쌨네요..^^;;
그리곤 저희도 재물포 있었구요..
그리고 새우깡 별명도 있었어요..한문 쌤이였는데..
자꾸 수업 시간에 밑에 손이 가셔서....
새우깡 선전 중에 손이 가요 손이가..새우깡에 손이가요 하는 씨엠 송 있었잖아요.거기에 맞춰서..15. 대뼈
'09.4.2 8:52 PM (121.165.xxx.198)남자 선생님이셨는데 별명이 대뼈 ㅋㅋ
얼굴의 광대뼈가 어찌나 발달하셨는지 가면쓴것 같았어요 ㅋㅋ
첨에는 광대뼈였는데,
어떻게 부르다 보니 대뼈,대뼈 ...쉬는시간 마치면 애들이
"야 ! 대뼈 떳다 !!!"16. ^^
'09.4.2 8:52 PM (125.131.xxx.229)쥐똥~
17. 간쫄메
'09.4.2 8:54 PM (116.44.xxx.89)어느 선생님이 머리 숱없으시고 빤질빤질 광나는데 검은 피부가 정말...
간장에 쫄인 메추리알 같았어요 ^^;;
이거 우리고등학교 출신 애들이면 금방 알텐데 ㅋㅋ18. ..
'09.4.2 8:54 PM (124.49.xxx.39)우리 고3때 담임 헬멧..
머리가 레고 머리였어요 ㅎㅎ
사투리 쓰시고.
교실에서 뭐 먹는걸 무지 싫어했는데 그떄 한참 유행이던 마이구미 먹다가 흘린걸 주우면서
" 이거 지우개 누구꺼여??"
애들 뒤집어 졌다는...19. ㅋㅋ
'09.4.2 8:54 PM (115.137.xxx.181)"이사도라" 요.
무용샘이 아니라, 아이들 수업 감시하느라 쉴새없이 교내를 돌아다니던 교감선생님 별명이에요.
24시간동안 돌고~돌고~돌고~~ ㅎㅎ20. 음...
'09.4.2 8:58 PM (211.187.xxx.153)이사도라, 미친dog, 에이즈, 불타는 고구마는 저희 학교에도 있던 별명이었구요.
정경부인(정치경제선생님이신데 나이 많으신 남선생님, 어찌나 조근조근 조용하고 졸립게
말씀하시는지...정경부인이었구요)
빛나리,
섰다 박(음...이건..좀 음란한..ㅡㅡ;;;; 항상 중요부위가 도드라져 보여서..ㅡㅡ;;;;)
등등 있었어요....ㅎㅎ21. ㅎㅎㅎ
'09.4.2 8:58 PM (218.152.xxx.105)저희담임은 네모의꿈" 이요 박경림 저리가라~ 였거든요 ㅎㅎ
빙그레 쌍*은 대학교때 음악이론 교수님 별명 이었어요 ㅋㅋ
맨날 웃으시고 점수는 C/D 폭탄.. -_-
스탠드업 도 있었어요 -_-
중학교때 어느 체육쌤이었는데요 (남자) 여자애들 줄넘기 할때
ㄱㅅ 흔들리면 슨다고요.. -_-;;;
지금생각하니 참~ 허허허;;;22. 건이엄마
'09.4.2 8:58 PM (121.167.xxx.99)얼굴이 길어서 말대가리요.
23. ^^
'09.4.2 9:01 PM (125.131.xxx.229)말대가리보니 또 생각났어요..
여자 샘인데 죠다쉬~ㅋㅋㅋ24. .
'09.4.2 9:02 PM (59.13.xxx.155)미친개, 미친개 친구 서당개(한문담당)
통닭, 통닭과 절친한 촌닭, 두 사람 사이의 닭표
말상, 말상과 아주 친한 얼룩말(와이셔츠를 늘 얼룩덜국한 걸 입어서)25. ..
'09.4.2 9:02 PM (202.136.xxx.72):죠다쉬" 미술선생님인데 점수줫다하면 c를 많이 주셔서....
26. ..
'09.4.2 9:03 PM (211.58.xxx.58)코가 유난히 크고 콧구멍도 큰 선생님이 계셨는데..
'깊이를 알수없는 콧구멍'이 별명이었죠..
그땐 그게 왜 그리 웃겼는지..ㅋ27. 바다
'09.4.2 9:10 PM (122.35.xxx.14)악바리. (악질적인 교련샘)
백바퀴(학생과샘인데 밤마다 온동네 순찰을 백바퀴씩 돈다고).
임신중.
징글리스트
쓰리볼록(배뽈록, 엉덩이두개뽈록한 수학샘)28. 우리는
'09.4.2 9:10 PM (125.142.xxx.175)윤리샘이 불타는 고구마였던 거 같은데...
29. &&
'09.4.2 9:12 PM (119.67.xxx.97)개주디,고자,좀 심했죠?
30. ,,
'09.4.2 9:12 PM (119.71.xxx.33)담탱이..
31. 여고체육샘
'09.4.2 9:12 PM (58.225.xxx.94)개껍데기.......저질스러운 느낌때문(예쁘고 부잣집 애들 편애)
32. ㅋㅋ
'09.4.2 9:14 PM (117.20.xxx.131)이 게시물 저장해놓고 우울할때마다 보고 싶어요. 재밌네요..ㅋㅋㅋ
33. 똥개요..
'09.4.2 9:17 PM (121.88.xxx.223)교감선생님 별명이 똥개였어요
하루종일..복도 등지에서 뒷짐지고 뭐 주워먹을거없나..싶어 두리번거린다구요34. ..
'09.4.2 9:17 PM (218.52.xxx.12)우리 학교는 아니고 다른학교 선생님이셨는데
마무내찌오(마른무 내지는 찌든오이),
한 분은 E여고의 바둑이.
우리 학교에선 뭐니뭐니해도 손여사가 최고 인기& 악평이셨는데..
남자분이신데 학생들이 잔소리쟁이, 좁쌀 이라고 손여사라고 불렀어요.35. 한가닥
'09.4.2 9:26 PM (123.248.xxx.35)이마가 넓으신 분들은
옆머리를 길러서 반대편으로 넘겨 머리의 살을 보호하시죠.
수업을 하시다 보면
기름발라넘긴 머리카락 한덩이(?)가 이마로 흘러내려
한가닥이라는 별명으로 통했지요.ㅎㅎㅎ36. 음..
'09.4.2 9:28 PM (211.236.xxx.228)킹카스타 => king car star => 왕차별
쪼린감자 => 조려놓은 알감자처럼 항상 오만상 찌글찌글
365세일중 => 언제나 D/C 해주셔서...;;;;37. 키작아서
'09.4.2 9:31 PM (211.192.xxx.85)배폴레옹,부르뎅9호..요...
38. ...
'09.4.2 9:33 PM (123.109.xxx.140)자두맛사탕...헤어스타일이 딱 옛날 자두맛사탕!
39. ^^
'09.4.2 9:39 PM (222.99.xxx.153)"아네모네" 여선생님 별명이었는데...얼굴이 네모라서.ㅠㅠ그리고 한분은 "까치"..성은 "조"입니다.
40. ㅎㅎ
'09.4.2 9:41 PM (211.183.xxx.177)어느 학교나 비슷비슷한 경향들이 있군요.. 저희 학교도 불타는 고구마, 쫄인 감자 있었어요. 윗머리카락 없으신 선생님은 해떴다, 바이러스를 항상 비루스라고 말씀하셔서 그냥 별명이 되신 비루스 선생님.. 얼굴 네모지고 크신 선생님은 별명이 두개.. '아네모네'와 '모여라 꿈동산'.. 우아하시고자 무지 애쓰시던 이 선생님.. 아네모네꽃이라고 둘러대는 이 별명 들으시고 흐믓해 하셨더라는 과거가..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그렇게 들으신건지 그냥 모른체 하신건지.. 괜히 죄송해지네요ㅡㅡ;
41. 고등학교
'09.4.2 9:42 PM (116.41.xxx.78)영어선생님 불나방, 화학선생님 개대가리,
영어선생님 엑셀, 체육선생님 피바다,
국어선생님 칠로산, 교감선생님 이사도라,
경기지역 공립학교면 ^^;;42. 고등학교..
'09.4.2 9:47 PM (210.221.xxx.171)국사 선생님 가래법사..
수학이었던 울 담임 짜다만 걸레.....
음.... 더 생각이 안나요....ㅜ.ㅜ.43. 으하하
'09.4.2 10:00 PM (125.177.xxx.196)저 위에 한분 아무래도 저와 같은 학교인듯;
제물포, 불타는 고구마.....앗흥.. 과목도 똑같은데요 ㅎㅎㅎㅎ44. 우리
'09.4.2 10:03 PM (61.102.xxx.224)고등학교 선생님도 불타는고구마 셨는데..ㅡ.ㅡ
제물포는 기억 안나구요.
수학선생님중에 에이즈 있었어요. 교문앞에 서계시는데 그분이 너무 무서워서 저 늦잠잔날 결국 결석도 했었지요. 흑
원더우먼이라는 수학선생님도 계셨지요. 이유는 뭐였는지 가물가물
키가 무지 크셨던것만 기억 나네요.45. 저는
'09.4.2 10:07 PM (218.236.xxx.136)고등학교 선생님, 화장을 두껍고 진하게 해서, 내얼굴 나도몰라 ..
46. ....
'09.4.2 10:21 PM (114.204.xxx.76)백수광부..
머리가 세고 약간 장발인데 무서운 쌤이었어요..47. 아..또 생각이~
'09.4.2 10:34 PM (211.236.xxx.228)소공자 => 소중한 공부시간에 자..기꺼(자체순화했습니다;;) 만지는 X..
남선생님이셨는데 너무 심하게 항상 주무르고 계셔서 민망했어요..여학교였는데..휴..
아 그리고 아기공룡둘리 씨리즈도 있었어요.
어른공룡(배)둘레 => 몸집도 크시고 배 둘레가...튜브낀것같으셨던분.
또치 => 또라이+치매 성격도 특이하시고 건망증도 심하셨고..
고길동 => 정말 똑같이 생기셨었어요..퉁명스러운 말투까지 ㅎㅎ
희동이 => 남선생님이셨는데 키도작고 얼굴도 희고 인기만점선생님
도우너 => 머리가 곱슬이시고 구강구조가 닮으셨어요..성씨도 도씨셨네요..ㅎㅎ
오징어외계인(? 쭈꾸미였던가요..;;) => 둘씩 짝지어 다니시던 교생선생님 별명이었어요 ㅎㅎ48. 개장수
'09.4.2 10:49 PM (211.179.xxx.254)잘은 모르는데...
그냥 생긴게 개장수처럼 생겼다고
선배들때부터 그렇게 불렀대요...
근데 그 샘한테 그 별명 부르다 걸리면
하루종일 어디론가 끌려가 죽도록 맞고온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제 학원친구가...그 샘있는줄 모르고 개장수온다...했다
걸려서 반나절 맞고 기어나왔어요.....49. ㅋㅋㅋ
'09.4.2 11:00 PM (211.178.xxx.2)지나칠려다가 문득 생각나서
몸이 정말 마르셔서 몸에 비해 얼굴이 커서 핫도그 였죠 별명이 ㅋㅋㅋㅋㅋㅋㅋㅋ50. 깜장이 집사
'09.4.2 11:08 PM (110.8.xxx.125)중학교때 한문 선생 별명이 '빙그레 c발'이었어요.
꼭 지랄스럽게 웃으면서 때리더라구요. 그것도 발차기로. 어흑.
그리고 그 당시에도 요즘의 무플절망 이런 것처럼 별명 하나도 없는 선생님들도 계셨죠.. ㅋ
갑자기 생각나네요. 서문여중 개또라이들. ㅋ51. 핫도그하니까..
'09.4.2 11:09 PM (211.236.xxx.228)면봉 있었어요 면봉..
화장을 피부색에비해 너무 하얗게 하시는 선생님 계셨는데
하루는 지각하시고 헐레벌떡 들어오시는데 급하게 오셨는지
화장을 딱 얼굴라인까지만 바르시고..(보통 목부분까지 경계지지않게 그라데이션하듯 발라주잖아요..)
게다가 화장이 들떠서 달걀귀신처럼;;
목과 얼굴의 엄청난 색차이를 보이시고 그날부터 장렬히 면봉 되셨습니다.52. 얼굴까매서
'09.4.2 11:39 PM (211.192.xxx.23)흑석동 ㅋㅋ
53. 생각나서...
'09.4.2 11:57 PM (211.176.xxx.117)뻘꾸디...삼티...
54. ㅋㅋ
'09.4.3 12:00 AM (221.153.xxx.72)'달타냥' ㅋㅋ 머리 모냥이 TV만화 달타냥처럼 생기셔서요.
55. 호호
'09.4.3 12:04 AM (72.136.xxx.50)저희 학교에선, 코알라(수학)
쩝순이(가정)
이 두분의 별명이 제일 웃겼어요.
코알라 선생님은 진짜 코알라처럼 생겼더랬죠. 좀 귀여웠지만 그래도 징그럽고...
쩝순이.... 어찌나 입을 쩝쩝대는지... 참 안 좋은 버릇같더군요. 덕분에 얼굴도 정확히 생각나고.ㅎㅎ56. 쐬주반병
'09.4.3 12:05 AM (221.144.xxx.146)선도부장 선생님......소가죽.
미술 선생님......벗기다 만 감자(반 대머리)
이상은 수원여고 졸업생57. 이거 올려도 될런지
'09.4.3 1:10 AM (119.64.xxx.143)연일연 선생님...쌍년(연)
58. 이마담
'09.4.3 1:11 AM (222.98.xxx.175)남자 수학선생님이신데 워낙 여자처럼 말씀하시고 칠판에 글씨 쓰시고 나면 양복 소맷단을 손끝으로 우아(?)하게 톡톡치면서 분필가루를 털어내셔셔.....
30대 후반이니 당연히 결혼하고도 남았을텐데 어느날 그 입으로 자기 부인 이야기하는거 듣고 혼자 속으로 깜짝 놀랬다죠. 아니 여자랑 결혼도 했어?? 뭐이런 분위기랄까....ㅎㅎㅎㅎ
불타는 고구마는 저희도 있었어요. 체육선생님이고 선도부선생님이고 뭐 학교 군기를 꽉 잡는 분이신데 우락부락 하셨죠. 나주에 그 선생님 전공이 발레였다는 괴소문에 다들 진짜가 아닐거라고 괴로워 했습니다. 진실은 아직도 모르죠.ㅎㅎㅎㅎ59. 나도~
'09.4.3 1:47 AM (124.53.xxx.16)음악선생님 맨날 C/D만 주셔서 CD 플레이어.
아주 그 선생님에게 수업들었던 3년내내 한번도 악기연주하는 거나 노래하는 걸 들어본 적이 없어요. ㅋㅋ
생물선생님.. 나홀로 45분. 아무도 개의치 않고 수업하심..인사도 안받고...
학교마다 불타는 고구마, 제물포, 미친 개 이런 별명은 꼭 있네요.
학생주임도 다 학주라고 불렀죠 ㅋㅋㅋ
특징없는 선생님들은 과목으로 불렀다는... "야~ 교련 떴다~'60. 나두
'09.4.3 7:35 AM (81.152.xxx.191)중학교때 국어선생님이었구요.
네모난 밥통.. 이요.. 정말로 얼굴이 사각으로 네모났어요..
지금은... 어떠실까.. 궁금하네요.. 많이 동그래지셨나.. ㅎㅎ61. ㅋㅋ
'09.4.3 9:02 AM (121.156.xxx.157)고등학교 담임
흐르는 똥물.. 이름 유동수62. 소방차
'09.4.3 10:44 AM (221.154.xxx.134)교장샘 별명이소방차였어요.
맨날 여기저기 켜진 불끄고 다닌다고.63. 아~미쵸
'09.4.3 11:38 AM (61.105.xxx.209)뱉어가래침,추켜바지
..........수업중 10여분 간격으로 가래침 창밖으로 뱉고 그후 꼭 바지를 한번 추켜주심...
썩은 배
.......... 이름이 이근배라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98202 | 덕지덕지 붙어 있는 전단지땜에 골치.... 5 | 전단지 | 2005/12/20 | 286 |
| 298201 | 화면 왼쪽 상단 보셨어요? 4 | 와!!! | 2005/12/20 | 505 |
| 298200 | 아기 혀가 짧다고 하네요~ 13 | 엄마 | 2005/12/20 | 643 |
| 298199 | 초등1년 축농증 민간요법 없을까요..... 3 | 해풍 | 2005/12/20 | 340 |
| 298198 | 가구 사포질후 마감은? 1 | 기름칠~ | 2005/12/20 | 183 |
| 298197 | 이걸 어떻게 먹나.... 5 | 짱구맘 | 2005/12/20 | 1,058 |
| 298196 | 푸드프로세서기는 어떤게 좋을까요 | 푸드프로세서.. | 2005/12/20 | 164 |
| 298195 | 성당 다니시는 외짝교우 분들께 질문드려요... 7 | 아내 | 2005/12/20 | 780 |
| 298194 | 휘슬러입력솥 쓰시는 분... 4 | 여랑 | 2005/12/20 | 482 |
| 298193 | 크리스피크림 도넛 좋아하시는분들께 질문;;? 12 | 졸려라 | 2005/12/20 | 1,239 |
| 298192 | 롯데면세점 이용에 관해 좀 궁금한것이있는데요.. 4 | 면세점 | 2005/12/20 | 492 |
| 298191 | 이제 그만 좀 올렸으면 ... 31 | 언제까지 | 2005/12/20 | 2,268 |
| 298190 | 저희 신랑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궁금이 | 2005/12/20 | 1,320 |
| 298189 | 님들은 시댁쪽의 보험 강요 어떻게 하세요.. 11 | 보험.. | 2005/12/20 | 727 |
| 298188 | 힘내세요...님 2 | 속상 | 2005/12/20 | 881 |
| 298187 | 아가월드 빙뱅붐 1차... | 급해요!! | 2005/12/20 | 264 |
| 298186 | 저는요, "황" 님이 참 궁금해요. 28 | 궁금 | 2005/12/20 | 1,774 |
| 298185 | 글 내렸습니다. 답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10 | 미국사는 사.. | 2005/12/20 | 998 |
| 298184 | 결혼할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자꾸 선자리가 들어와요. 7 | 선보기 | 2005/12/20 | 890 |
| 298183 | 푸름이 닷컴 이용자분들중.. 1 | 푸름이 | 2005/12/20 | 573 |
| 298182 | 연말 파티컨셉이.. 8 | 파뤼파뤼 | 2005/12/20 | 788 |
| 298181 | 요즘 코슷코에.. 1 | 영양제.. | 2005/12/20 | 485 |
| 298180 | 수학 영어 국어 학습지 추천해주세요..(기탄 구몬 곰돌이..) 1 | 학습지 | 2005/12/20 | 614 |
| 298179 | 전세등기 푸는법 | 작은며늘 | 2005/12/20 | 146 |
| 298178 | <급> 부직포 찍찍이 어디 팔까요? 5 | 찍찍이 | 2005/12/20 | 322 |
| 298177 |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5 | 속상 | 2005/12/20 | 1,029 |
| 298176 | 저도 집 사는 문제 의논할께요~ 4 | 절대익명 | 2005/12/20 | 765 |
| 298175 | EBS와 함께하는 2006성교육대탐험전 안내 | 성교육 탐.. | 2005/12/20 | 120 |
| 298174 |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어떤 메뉴가 좋을까요? 1 | 착한마눌 | 2005/12/20 | 311 |
| 298173 | 부산요... 2 | 부산...... | 2005/12/20 | 2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