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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잠도 오고 미드얘기나 해봐요..

춘곤증 조회수 : 861
작성일 : 2009-04-02 17:02:15
그레이즈 아나토미 보세요 ?

예전의 작가파업 시 시즌때
엉망인 내용으로 실망해서 안보다가 요새 새로운 시즌보는데요..

이지가 악성 피부암이 뇌까지 전이된 4기 상태로 나오네요.
이번회에 동료와 병원에 얘기하고 셰퍼드한테 뇌수술 받았는데..

빠지나 ???

그냥 잠도 오고 해서 ^ ^ 그래도 졸리네~~
IP : 211.178.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09.4.2 5:12 PM (116.38.xxx.159)

    헐...이리 망치미를 흘리시면...어찌하나요 ㅋㅋ

  • 2. 저도
    '09.4.2 5:13 PM (116.43.xxx.84)

    메디컬 빙자 로맨틱 막장 직장 연애사 그레이 아나토미 자주 봤는데
    내용이 이렇게 전개가 되는군요 ㅎㅎ
    전 버크 나왔을때가 너무 설레고 좋았어요 ^^

  • 3. 메이비베이비
    '09.4.2 5:14 PM (210.111.xxx.34)

    미 연애프로그램에서 이지 안빠진다고 나오던데요...^^

  • 4. 춘곤증
    '09.4.2 5:23 PM (211.178.xxx.250)

    오호~~ 그냥 스토리전개군요.
    전 이지가 너무 예뻐서 보기만 해도 흐믓해요.

    윗님, 그냥 알고 봐도 재밌어요.
    요새하는 시즌은 제법 감동이예요 ~~

    저도 버크가 좋았는데, 요새 나오는 크리스티나랑 엮일라 하는
    닥터헌트는 인상이 넘 별로라~~

  • 5. 추천
    '09.4.2 5:33 PM (121.162.xxx.73)

    드라마 있어요.
    미드는 아니고 캐나다 드라마인데 <머독 미스테리>를 아시나요?
    작년에 EBS에서 방영해준 1시즌 13회짜리 드라마인데
    토렌트에서 다운받아서 요즘 출퇴근 길에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마존에 DVD가 떴더라구요. 비록 6월 발매이지만.

    핏자국과 살인과 온갖 치정이 난무하지만,
    매사건마다 이유 있는 살인 사건들을 파헤치며
    자신의 신앙과 인간성 사이에서 고뇌하는 잘생긴 형사 머독을 보는 것만으로도
    본전 뽑습니다.
    오프닝이 정말 멋져요.
    또 주인공이 워낙 잘생기고
    속눈썹이 여자 저리가라 하게 아찔하게 말려올라가서 주로 옆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ㅎㅎㅎ

    1800년대 후반의 CSI라고 보시면 돼요.
    아랑드롱 복제품인 머독형사와 충실한 부하 크랩트리, 그리고 한 미모하는 닥터 줄리 오그덴. 그리고 잔소리는 좀 많지만 그들의 든든한 후견인인 경감이 한 팀입니다.

  • 6. 춘곤증
    '09.4.2 5:42 PM (211.178.xxx.250)

    CSI 아류작이 요새 전세계적으로 난무 (??)하고 있어요.

    프랑스 채널보니 과학수사대 약자로 B I S (프랑스어로 과학수사대 약자더만요..)
    어쩌구 하는 프로가 몇개 하더라구요.

    윗님 말씀하신 드라마 ebs에서 몇번 봤어요.
    긴 치마입고 허리 잘록한 여자 부검의가 매력적이죠 ^ ^

  • 7. 39아줌마
    '09.4.2 6:11 PM (61.78.xxx.95)

    저도 헌트의 드라큘라 치아때문에 크리스티나의 로맨스에 집중이 안돼요..ㅠ.ㅠ
    그래도 병원물 가장한 이 로맨스물에 E.R이후 최고 집중이여요..

  • 8. ..
    '09.4.2 6:29 PM (124.111.xxx.69)

    버크가 극중엔 진짜 멋있었는데 실제는 윽!!
    시상식 나와서 조지두고 게이 어쩌구 폭로성 발언하는데 허거덕 하게 만들더군요. 어쩜 그리 찌질하실줄이야.ㅠ_ㅠ
    이지는 영화도 찍고 몸값도 올라서 본인이 제작진과 출연료 관련 마찰도 자잘하게 있고해서
    극중 죽는걸로 처리하고 빠지는걸로 알고 있어요.
    윗분 말씀하신 헌트는 좀 매력이 별로긴 한데 19회인가 크리스티나 거시기(?) 장면에서 윗통 벗었는데
    으악............몸이 참말로 실하더라구요.
    겉보기완 틀리게.. (비실한 남편과 십몇년 살다보니 몸좋은 남자만 보면 정신을 놓는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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