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심가는 일이 생기면 고민없이 시작한다.
-취미던, 공부던. 하지만 끝까지는 잘 못하고 금새 싫증을 낸다.
2. 한번 관심가지면 끝까지 해결을 본다.
- 근데 도전할 만한 관심사가 결정내리기 힘들다
- 이것저것 관심은 있으나 신중에 신중을 더해 끝까지 할 수 있을것을
선택해서 도전하느라 쉽게 선택하지도 못한다.
어떤 스타일이세요?
전 2번이요. ㅠ.ㅠ
원래 뭔가 한가지를 하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긴 한데
그런것을 선택하는게 힘들어요.
그냥 배우고 싶다고 바로 시작하거나 관심있다고 바로 뛰어들거나 못해요.
내가 저걸 정말 원하는지 부담은 없는지 끝까지 할 수 있을지 등등을 생각하다
거르고 거르니 뭐 딱히 뭔가를 시작할 수도 없죠.
성격상 시작했다가 관두고 이런걸 못해서 안하기도 하지만
때때로 주변 친구들 뭐 관심있다고 이것저것 사고 그러다 금새 포기하고
질려하고 또 다른거 시작하고 하는게 가끔 부러울때도 있어요.
일단 시작은 하는거라서..^^;
어떤 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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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타일 이신가요?
. 조회수 : 483
작성일 : 2009-04-02 13:36:48
IP : 218.147.xxx.1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9.4.2 2:27 PM (211.55.xxx.30)1번요.
손 댄건 엄청 많은데 제대로 할 줄 아는것도 없구요.
돈은 또 엄청 깨지구요.
정말 실속없는 스타일 이예요.2. ^^
'09.4.2 2:44 PM (115.136.xxx.174)저는 랜덤이요-_- 딱 어떤 스탈은 아닌거같아요;;;;
어떤건 미친듯이 끝장보고 어떤건 하다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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