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라는 분유광고 카피를 보니 씁쓸해지더군요.
생각해 보니 '특별한 내 아이', '세상을 다스릴 내 아기' 등등
요즘 분유광고 트렌드인가봐요. 왠 왕족 여인네가 아이 안고 있던 광고장면도 떠오르고..
아이 엄마들에게 이런 마케팅이 먹힌다는 이야기겠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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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광고 유감
.. 조회수 : 494
작성일 : 2009-04-02 13:16:50
IP : 219.248.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09.4.2 1:19 PM (61.79.xxx.84)저는 차라리 그런 광고가 나아요.
응가 합시다. 트름합시다 하면서 엄마 아빠가 소리내서 방*끼고 트*하는
엡솔루트 명작 광고 나오면 정말 구역질 나와요.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응가와 트름을 그렇게 더러워 보이게 광고로 찍어야 하는지...
그냥 아기가 방귀끼고 트름했음 귀여웠고 공감가는 광고였을텐데요
아이구....쓰고보니 원글님이 하려는 말씀과는 전혀 무관한 소릴 하구 있네요. 죄송 ^^;;2. ...
'09.4.2 1:24 PM (221.146.xxx.29)다들 속으론 내아이 1%, 내아이 천재 그런생각 하고 키우지 않나요?
3. 저두
'09.4.2 1:30 PM (211.219.xxx.145)공감합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사랑이 결여된 것 같아요.
아가야 너는 소중하단다가 아니라. 1% 란 단어 자체가 명박스럽게 느껴지넹7ㅛ.4. ...
'09.4.2 1:56 PM (122.35.xxx.14)음,,1%만 팔린다는 그런이야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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