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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신도림역안에 있는 많은 외국인들에 대해서 아시는분..
검정 양복을 맞춰입고.. 모여서 있던데.
그분들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가끔 보면 깔끔한 정장차림의 남자외국인들을 신도림역엣
자주 보는데.오늘 아침처럼 대규모(?)는 또 처음이라서요..
출근하면서 정말정말 궁금하더군요.
1. ...
'09.4.2 11:57 AM (119.71.xxx.171)몰몬교도 아닌가요?
에전에 저희 앞집에 몰몬교도가 살아서요.2. 음
'09.4.2 11:57 AM (114.164.xxx.128)신도림역에서 본 건 아니지만 정장 멀끔하게 차려입은 백인 남자들은 몰몬교가 많아요.
한국말도 잘하고 포교하러 다니죠. 영어 가르쳐준다고도 하고 -.-3. ,,
'09.4.2 11:58 AM (116.126.xxx.74)말일성도회 몰몬교 선교사일것 같은데요..
4. ..
'09.4.2 11:59 AM (117.20.xxx.131)몰몬 맞을거에요.
우리 아파트에 몰몬교도 남자 둘이서 살았는데 한 날은 우리 부모님이
거짓말 아니고 얼굴이 새파래져서 절 부르시는거에요.
뭐냐 그러니까 백인 남자 둘이 우리집을 찾아왔는데 니가 나가보라면서..ㅋㅋㅋ
가니까 읭? 멀쩡하게 생긴 백인 남자 둘..저에게 전단지를 주며
"영어 공부 무료로 하세효.."하며 어설픈 한쿡말을..ㅋㅋㅋ
전 괜찮다고..죄송합니다~하면서 보냈어요.
실은 저도 영어 강사거든요..-ㅛ- 암튼 그 분들 그걸 핑계로 포교를 하시는듯....5. 궁금해
'09.4.2 12:00 PM (121.131.xxx.70)근데 몰몬교가 뭔가요
그런 종교도 있나요6. ..
'09.4.2 12:03 PM (117.20.xxx.131)제가 알기론 기독교 종파 중에서도 특히나 엄격하고 청교도적인 삶을
강조하는 종파라고 알고 있어요..미국내에선 꽤나 보수적인 사람들로 알려져 있는듯......7. ..
'09.4.2 12:04 PM (211.111.xxx.114)이사람들 별로 나쁘지 않아요.
8. ,,
'09.4.2 12:08 PM (116.126.xxx.74)미국내 4번째로 큰 기독교 교구, 일부다처혼 인정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9. ^^
'09.4.2 12:08 PM (122.34.xxx.175)몰몬교하니 생각나네요.. 몇년 전 저희 집에도 찾아오셨죠
제가 " 언제 또 인연이 맞으면 그 때 말씀들을께요.." 하며 거절하려는데..
" 지금!! 오늘!! 이 바로 인연입니댜!!" 하셔서..
한국토종이 외국인에게 한국말로 압도당한 기억이 ㅋㅋ10. ..
'09.4.2 12:10 PM (211.189.xxx.250)몰몬을 안 좋게 보는 또 하나의 이유중 하나가 성경을 다른 걸 쓰기 때문이죠.
11. 그 분들
'09.4.2 12:20 PM (220.126.xxx.186)저도 5호선에서 봤었어요 여의도 몇년전에
근데 그 분들 왜 검정 정장에 공공칠 가방을 들고 다니는거에요?
목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건가요?
뺏지 보고 종교인같다고 생각은 했는데 몰몬교 참 생소하네요12. ..
'09.4.2 12:27 PM (124.54.xxx.28)제가 알기로는 목사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쪽 신도들의 의무적인 과정인데 일생의 몇 년정도를 필수적으로 다른 나라에서 선교사로 보내게 되있는 걸로 압니다.
13. 상상으로
'09.4.2 12:47 PM (58.140.xxx.209)그 젊은 백인 남자와 눈 맞은 우리나라 처녀....가 있다면,,,우리나라 처녀가 백번 밎지는거 맞네요. 일부다처제..
14. 그런데요~
'09.4.2 2:12 PM (121.161.xxx.49)저 몰몬 투성이인 유타에서 좀 살다 왔는 데요
일부다처제인 몰몬 못 봤어요.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몰몬교인들 굉장히 보수적이고(학교에 민소매, 찢어진 청바지, 미니스커트 안돼요)
가족적이고 그렇더군요.
종교에 거부감이 좀 있어서 그렇지 몰몬교도들 참 좋았습니다.
괜히 나쁘게만 보지 마세요 ㅠ15. 그건 아닌것
'09.4.2 2:26 PM (211.177.xxx.231)같은데요...울나라에서 연옌활동하는 모씨가 몰몬교인데, 부인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던데요? 울학원에서 자기 아빠가 하도 **이라고 해서 아무도 안믿었는데 나중에 아버지라고 진짜 **씨랑 나타났다는...알고보니 배다른 아들이라고. 요번 겨울, 서울 모학원에서 실제 있었던 일예요. 제가 같은 반은 아니라 보진 못했지만, 학원에서 하는 얘기 들었다는...
그런 것보면 몰몬교인 중엔 일부다처의 교리를 엄수하는 사람도 있다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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