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 궁금해서요

궁금해 조회수 : 1,069
작성일 : 2009-04-02 11:29:03
처음부터 안보고 지난주부터 봤는데 좀 모르는게 많네요^^*
거기서 은영이가 형우에게 시집온게 돈때문에 온건가요?
근데 왜 형우엄마는 갑자기 선생님을 들여서 은영을 쫓아내려고 하는건지..
그리고..마지막으로 임지은씨인가 그사람 극중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리
그분은 은영이랑 자기 남편 사이를 다알고서 복수하려고 은영이를 괴롭히는지..
쩝.. 모르는게 많아서리 뭐가 뭔지 잘 모르는데..아침에 그럭저럭 볼만하더라구요
IP : 121.131.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넘 길어요
    '09.4.2 1:06 PM (220.75.xxx.248)

    댓글로 설명하기엔 넘 기네요. 걍 mbc 홈피 찾아보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간단하게는 은영과 정우가 과거에 애인 사이였고, 둘 사시엔 비안이라는 아이가 태어났어요. 하지만 둘다 아이가 태어나서 바로 죽은것으로 알고 있다가 둘다 각자 결혼한뒤에야 아이가 살아있다는걸 알게되요.
    정우는 임지은 (저도 극중이름이 기억안나네요)과 결혼했고, 간호사로 일하던 은영을 형우가 좋아하는 바람에 형우엄마가 은영을 형우 색시로 들입니다.
    첨엔 정우에게 복수하려는 생각에 결혼했지만 은영도 형우 곁을 떠나기 힘들만큼 형우와 정이 들죠.
    임지은이야 정우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복수하는거죠.

  • 2.
    '09.4.2 2:02 PM (121.131.xxx.70)

    감사합니다
    댓글이 안달려서 삭제할라고 들어왔는데^^

  • 3. 보충
    '09.4.2 8:15 PM (222.111.xxx.176)

    형우가 좋아해서 결혼하게 된것도 맞지만 친정에 돈이 필요해서..도 결혼한 요인이예요

    은영은 형우와 정말 정이들어서 형우를 어떻게하든 정상적인 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의사와 상담한 결과 선천성 자폐가 아니며 후천적으로 생긴 자폐이며 치료하면 나을수 있다는 진단을 받아 형우와 함께 치료에 노력하는중입니다.
    형우 엄마는 형우가 치료되는것을 원치 않으며 지금 상태가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남편에게 배신당한 아픔때문인지, 형우가 지금 이 상태에서 자신만을 바라보며
    형우에겐 오직 엄마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싶어합니다.
    형우가 은영을 사랑하는게, 자신을 배신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어느날은 형우에게, 형우 엄마랑 같이 잘까? 하니까
    형우가, 아뇨..부부는 함께 있어야합니다..하며 이층으로 올라가니까
    너무 슬퍼합니다
    아들 이상의 그 무엇인거죠, 엄마에게 형우는..

    그런데 형우는 사리판단을 할줄알아 엄마가 은영을 야단치는 장면들을 보고, 엄마에게 은영한테 미안하다..라고 말해야한다고 해서 엄마가 상처를 받아요..
    이런일들이 반복되면서 엄마보다 은영을 더 사랑하는 형우에게 불안감을 느낌니다
    그래서 형우에게서 은영을 떼어 놓으려고 가정교사를 들인겁니다.
    엄마에게 형우의 부인은 진정한 부인이 되어서는 안되며, 그저 옆에서 선생님처럼
    돌봐주는 정도가 되어야합니다

    은영이 동서는, 은영과 남편의 관계를 알고 경악합니다, 아이의 존재까지..
    그래서 복수를 다짐하는거구요..

  • 4.
    '09.4.3 5:38 PM (121.131.xxx.70)

    윗님 감사드려요
    오늘 들어와서 댓글 잘 읽었어요
    나름 아침마다 즐겨볼듯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982 어제 아이 이빨이 흔들린다고 했던... 1 감사해요. 2005/12/18 329
297981 82cook에 눈 내리네요~~*^^* 1 비비 2005/12/18 219
297980 갑상선암 수술해보신분들. 정제된 소금이라는게 정확히 무엇을 말하나요? 5 소금 2005/12/18 796
297979 새 차 옆구리를... 11 아이쿠 2005/12/18 770
297978 현관 도어락 어떤게 좋나요? 6 이사가는데요.. 2005/12/18 708
297977 아이가 자꾸 훔쳐요 6 속상한맘 2005/12/18 739
297976 시어머니들은 어쩔 수 없는 것일까? 9 역시나..... 2005/12/18 1,566
297975 스탁 제품 어디서 사야 되나요? 4 스탁 2005/12/18 423
297974 죽고 싶어요.... 15 속상 2005/12/18 2,321
297973 임신 중 몸무게 증가 문의드려요.. 8 깜짝.. 2005/12/18 841
297972 온풍기 사고 싶은데.. 1 추워서 2005/12/18 259
297971 우드블라인드가 외풍차단에 효과가 있을까요? 2 우드 2005/12/18 643
297970 자상하고 다정스러운 부모가 되고 싶다... 6 부족한 맘 2005/12/18 1,155
297969 어디다올려야하나요 1 씩씩녀 2005/12/18 343
297968 아직.. 내게는 먼 코숏코.. 15 코숏코.. 2005/12/18 1,614
297967 메이커 남성복 어디서 사야 싼가요? 2 호호네~ 2005/12/18 340
297966 눈이 오네요. 7 2005/12/18 429
297965 상품권으로 물건 구매시.. 6 코스트코 2005/12/18 530
297964 딸의 남자친구 4 김선곤 2005/12/18 1,242
297963 냉장고 미국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10 미국 아줌마.. 2005/12/18 818
297962 진실, 과정과 결과 38 2005/12/18 2,109
297961 싸이 미니홈피만 너무느려요ㅜㅜ 1 ㅜㅜㅜㅜ 2005/12/18 157
297960 솔직히 조금 아깝네요... 1 후회... 2005/12/18 1,237
297959 직장맘이 7세 아이 영어 잘하게 하는 방법은요? 1 2005/12/18 411
297958 안데르센 가구문의 1 거니맘 2005/12/18 560
297957 예비초등생을 위한 국어사전 추천하나 부탁드릴께요 6 초보엄마 2005/12/18 405
297956 양재점 코스트코갔다왔습니다. 6 봄날햇빛 2005/12/17 1,138
297955 구왕모 기자를 봤어요.ㅎㅎㅎ 9 하늘이시여 2005/12/17 2,028
297954 글씨를 인쇄하려고 하는데... 1 ?? 2005/12/17 160
297953 지금 캐나다 벤쿠버 계신분있으신가요? 4 문의 2005/12/17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