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탈리아나 우리나라라 좀 열정적이고 감정적인 민족성이 있는데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제대로 민주화가 되었던데 고작 10년뿐이라
여론조작이나 언론의 호도, 수작질이 가능한것 같아요.
한마디로 사회자체에 균형감이 없지요...
보통 나이든 기성세대들은 시위나 집회 이런것에 대단히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60~80년대의 언론의 철저한 조작질
(조중동을 포함한 방송매체)
로 시위하는 놈들은 무조건 빨갱이이고 간첩으로 모는 풍토...
좌경용공분자,좌파란 말의 개념도 모른체 무조건 들먹여대는 무식한 인터넷 따라지알바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무한경쟁이 심한 나라가 사실 없습니다.
모든 사회풍토가 사람을 극한대로 몰아놓고 거기에서 살아남는 사람만을 우대하는 풍토다 보니...
그 와중에 같이 살아가는 윈윈하는 법을 배울수가 없지요...
그래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쉽습니다.
일단 먹히는 화제들 "우리 동네에서 뉴타운이 되려면
저를 밀어주고 대통령의 당을 밀어줘야 한다"던 지난
18대 총선의 어느 국회의원...
빨갱이좌파들이 지난 10년동안 나라를 망쳤다고
우리가 이제 집권해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어느 국회의원...
저런 전략을 소구하면 바로바로 이기더라구요.
사람들이 일단 내가 잘사는 문제에 가장 관심이 있다보니
정치권도 그 문제로 몰아가 허영심을 자극시키고
그쪽으로 욕구를 부추키며 여론조작.,.그리고
탄압....
사실 이렇게 나라가 파탄지경에 오른게
우리 모두의 책임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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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처럼 국민을 한곳으로 몰아가기 좋은데가 없을거에요...
.... 조회수 : 377
작성일 : 2009-04-02 10:41:30
IP : 59.5.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쳐
'09.4.2 10:43 AM (59.4.xxx.202)국민수준 = 그나라 정치인 수준
2. 제이
'09.4.2 10:58 AM (118.32.xxx.131)휴우...
3. 네.
'09.4.2 11:00 AM (58.143.xxx.142)한마디로
후져요.4. 동감
'09.4.2 11:26 AM (115.21.xxx.49)우리나라 아직 멀~었습니다.
5. ..
'09.4.2 2:23 PM (124.254.xxx.238)구구절절 맞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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