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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그만 둘때

궁금 조회수 : 770
작성일 : 2009-04-02 10:29:21
초 3 글짓기 수업을 동네친구랑 하고 있어요 그만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씀들릴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가 오는 4월 수업들어가는 첫날인데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도의상 안돼겠죠 ? 더더군다나 이번 달은 우리집에서 하는 달인데 저희가 그만두면 딴 친구네 집에서 연달아 하는 거라 친구 엄마 한테도 욕을 먹을 상황이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59.18.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 10:34 AM (118.216.xxx.211)

    동네친구랑 하고 있다면 친구네는 미리 알려주심이..
    수업을 끊고도 아이와 연관이 있는데 배려하지 않을경우 나중에 어색해지더라구요.
    선생님께도 수업들어가기 전월에는 말씀드리는게 좋겠네요

  • 2. ...
    '09.4.2 10:35 AM (210.117.xxx.57)

    그룹이라면 함께 하는 아이엄마에게 먼저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함께 할 다른 학생을 물색해야 원글님 아이 빠질 때도 서로 덜 불편할 테니까요.

  • 3. 별사랑
    '09.4.2 10:35 AM (222.107.xxx.150)

    시기적으로 좀 늦은 것 같네요.
    학습지도 전달에 미리 말하잖아요..
    물론 거기야 돈 때문에 그런 것이지만..

  • 4. **
    '09.4.2 10:45 AM (118.219.xxx.247)

    저도 아이들을 가르친 경우인데
    이런 경우 전 달에 미리 말해 주시면 더 좋던데요.
    미리 마무리 해주기도 하고 빠짐없는지도 살펴주고...
    느닷없이 그만두겠다고 하면 기분도 좀 그렇고 그만둔 후에도 내내 찜찜하고요.
    당일 말해주는건 무리가 있어요.다른 부모님들에게도 미리 말해 주어야 했고,
    더구나 님의 집에서 하는 날인 경우엔 더욱...

  • 5. .....
    '09.4.2 10:57 AM (121.162.xxx.190)

    그렇게하면 욕 바가지로 먹을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한테요.
    원글님 집에서 할 차롄데 오늘 얘기하면 그동안 남의 집에서 공부할때는 암말안하고 기껏 잘했으면서 자기집에서 할차례인데 그만둔다고 생각하고 원글님 얌체로 볼것 같은데요..

    과외 선생님도 황당하실거구요..경우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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