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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본문 삭제해서 죄송하고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1. 환영
'09.4.2 2:08 AM (157.160.xxx.16)http://www.yelp.com/topic/san-jose-which-city-in-silicon-valley-would-you-cho...
저는 동부 사는 관계로 잘 모릅니다만, 윗 링크를 보시면 많은 정보가 있는것 같아서, 몇 자 씁니다. 칼리는 한국 사람들 많이 살아서 별 힘들지 않으실거에요. 그러니까 우울하시지 마세요. :)
헤어/네일/포장(?) 이런 것은 일하려고 하신다면 배우실까 그렇지 않고는 굳이... 요리는 도움이 많이 되실듯...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영어 공부 하시고 오시는 것이 제일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앞으로 5개월이면, 하루에 1 문장씩만 외워도 거의 150 문장인데요. 헤헤... 더 말하면 잔소리 될 듯.... 참, 운전하실줄 모르시면 운전 공부 좋을 것 같아요.
칼리 좋은 곳이던데, 부러워요!!! 나중에 시간 되시면, 꼭 요세미티가셔서 등산하세요. :)2. 환영
'09.4.2 6:41 AM (68.81.xxx.196)길치 택시드라이버!!! 하하하
그거 참 큰일이네요. 하이웨이서 액싯 놓쳐 엄청 멀리까지 가셔버리겠네. 어쩌지? 하하... 농담이구요, 지피에스가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요. :)
잼있다. 그럼 안녕히... !!!!Don;t worry. Be Happy!!!!3. ..
'09.4.2 7:07 AM (211.215.xxx.167)저희 남편 본사도 써니베일이 있는데...지금 출장 가 있어요...
혹시 같은 회사? ㅋㅋ4. 서니베일
'09.4.2 8:01 AM (71.131.xxx.209)팔로알토는 무지 비싸고 집도 잘 없어요. 2500-3000이 순전히 집값 예산인가요? 그렇담 타운하우스, 싱글하우스 렌트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동네가 물가가 비싸답니다.
근처에 쿠퍼티노에도 한국분들이 많이 살고 계시구요 여기 중국사람들도 많아서 중국말 배우는 프로그램은 많답니다.
전 제가 지금 한국에 있고 미국에 나가려고 준비하는 단계라면 요리를 배울거에요. 한국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미국에서는 식사를 같이 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밖에서 사 먹는것도 마땅치 않고 집에서 손님초대 어렵지 않게 뚝딱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삶이 편할 것 같아요....
서니베일엔 한국 슈퍼도 잘 되어 있고 한국 사람들도 제법 있으니 불편하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딱히 영어 못 해도 되구요 오시면 어덜트 스쿨등 무료 영어 수업하는 곳도 있고 또 닥치면 다 하니까 괜히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마셔요.5. ...
'09.4.2 2:07 PM (222.110.xxx.219)써니베일은 한국마켓이 많이 있어요.
그 뒤쪽이 쿠퍼티노고요.
쿠퍼티노는 학군도 좋고 집값도 비싸지만, 동양인이 많은 지역이고요.
써니베일 옆이 마운틴뷰, 그 옆이 팔로알토 입니다.
팔로알토는 워낙 부촌인데, 바로 옆 씨티가 이스트팔로알토라고 위험한 지역이라고는 하지만,
이스트 팔로알토도 아이키아 들어서면서 땅값이 많이 올라갔다고들 하더군요.
팔로알토는 아파트 가격도 투베드가 3000정도 하는데, 이스트 팔로알토 가까이로 가시면 2000조금 넘게 구할수 있을거예요.6. 써니베일아줌마
'09.4.3 5:56 AM (24.6.xxx.204)어머, 반가워요. 제가 써니베일에 살고 있어요.
말씀하신 팔로알토는 스탠포드가 가까이에 있고 원래 부자동네라서 그런지 집값이 많이 비쌀꺼예요. 그치만 주변환경과 학군은 좋습니다. 매달 나가는 렌트비 무시 못합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팔로알토는 투베드 아파트가 3000불 정도 하고 싱글하우스나 타운하우스는 그보다 휠씬 더 비쌉니다.
써니베일은 학군좋고, 한국마켓 가깝고, 고속도로 타기편하고 다 좋은데 집들이 오래돼서 겨울에 춥습니다. 저, 지난 겨울에 괴로웠어요. --;;
그 밑에 있는 쿠퍼티노는 중국과 인도사람들이 80~90프로라고 보시면 되요. 그때문에 학구열이 엄청나고 성적도 좋아요. 하지만 저라면 처음 시작하는 미국 생활을 중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리는 쿠퍼티노에서 시작하진 않겠어요.
일단은 schooldigger 같은 곳에서 베이쪽의 학교 검색을 해보세요. 이 동네에서 엄마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학군과 안전이거든요. 아이가 4학년이면 중학교 곧 가야하니 좋은 중학교 찾아서 그 학교의 근처 집들을 중심으로 http://www.craigslist.org 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미국에서 제일 중요하고 요긴한게 영어입니다. 아이가 어딜 가든 엄마가 다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 하다 못해 학교에서 엄마들간에 인사라도 하고 하고 간단한 정보를 교환할려면 영어가 되야하지요. 그리고 본인의 자신감을 위해서도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금방입니다. 미국와서 1년이면 친구들과 대화되는데, 말한마디 못하고 엄마, 곧 챙피해하고 학교에 못 오게 한답니다. 그리고 남편이 회사일로 바쁘면 아이병원, 도서관, 운동 다 엄마가 따라가고 발런티어해야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을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실 것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