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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글을 계속 해서 올려서 공격받는 분들의 정체는 뭔가요?
82 트렌드를 쫓아가지 못하는 건지...
이상한 명품 아이디로 계속 바뀌면서 IP 주소는 그대로인 분이 있는데,
이분이 저번에 정은/외국에 나가서 무슨 카페에서 마시고.../ 이상한글로
공격받던 분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 분들은 뭣때문에 여기 와서 그런 행동을 하시는건가요..
그냥 시간죽이기 하는것도 아닐테고..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라도 충분히 다른 방법으로 글을 올릴수 있는게 많을텐데...
(진심으로) 몰라서 여쭤봅니다.
뜨문뜨문 보다보면 이 분들의 정치적 성향이
anti 전라도인지, anti DJ인지...
음...모르는것 물어보는것도
이상한 공격 받는건 아니겠죠?
1. 저도
'09.4.2 12:22 AM (211.228.xxx.120)궁금하네요.... 도대체 왜그러는지...
2. 미래의학도
'09.4.2 12:22 AM (125.129.xxx.33)딴나라당 댓글알바 아니면.. 노노데모 아가들... 그것도 아니면 딴나라당 소통의원..이라는 작자들이죠.^^;;
3. 그것도
'09.4.2 12:24 AM (61.105.xxx.13)아니면 관심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서 안달난 ????
오늘은 더 심한것 같아요4. 진짜 궁금해서요
'09.4.2 12:25 AM (222.106.xxx.106)전라도관련 글들은 칭찬을 넘어선 비꼬는거라서 anti 전라라는게 느껴지던데
밑에 이재오 전 의원 사진 나온것과 기사를 봐서는
오히려 딴나라에 대한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미지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럼에도?
정말 헷갈리는데요..5. 우째 이런일이
'09.4.2 12:25 AM (119.148.xxx.129)민주주의를 싫어하고, 독재정치를 좋아하는 이 정권의 심부름꾼이죠^^
6. ㅎㅎㅎㅎ
'09.4.2 12:26 AM (123.109.xxx.39)전라도를 찬양하는 척~ 하면서 자기글 반박하거나 동조하거나 하는 반응을 얼씨구나 쥐덫삼아 전라도에서 표 많이준 DJ도 까야하고, 쥐색히 도와주려니 노무현도 까야하고.. 그렇게 해서 미친소나 현정권또라이짓 욕하는 82도 까야하고.. 바쁘죠. 저들도 ㅋㅋㅋㅋㅋ
7. 진짜 궁금해서요
'09.4.2 12:30 AM (222.106.xxx.106)음... 조금씩 의문이 풀려가네요. 이런 실시간 답변..
그럼 저분들저렇게 활동해서 실적을 보고하고 그에 대한 일당(?)을 지급받나요?
아...정말 자원봉사로 저렇게 해도 문제인거 같고
돈을 받고 하는 거라면 참 우리나라가 문제인거 같고.
자꾸 질문이 늘지만... 실시간으로 궁금증이 해결되네요. ^^;;;8. ㅇ
'09.4.2 12:34 AM (125.186.xxx.143)음 생계형이겠죠. 오뜨랑 노블레스 보려면...ㅎㅎㅎ
9. 질병
'09.4.2 12:34 AM (116.41.xxx.78)그냥 病입니다.
10. ㅎㅎㅎㅎ
'09.4.2 12:34 AM (123.109.xxx.39)알바라고 통칭하는거지 전부다 돈 받는 것들 아니에요^^
보통 일당받는 알바들은 저렇게 댓글도 달고 딴엔 반박(이라고 본인만 착각 ㅋㅋㅋㅋ)도 하고 그런짓 안하고 그냥 써주는글 붙여넣기로 싸질러(!) 놓고 튀구요.
뉴또라이 애들이나 노노데모.. 아님 소통의원(진짜 나이 지긋~하신 또라이들께서 주로 하시죠 ㅋㅋㅋ) 쪽에서 나오면 저리 굴죠.11. 불행한
'09.4.2 12:35 AM (221.146.xxx.96)시대의 사산물들이죠
12. 질병
'09.4.2 12:37 AM (116.41.xxx.78)금세 커밍아웃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지요.
여태 같은 존재입니다.13. 인터넷
'09.4.2 12:45 AM (220.90.xxx.223)끄고 나면 놀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웹공간에서라도 관심 받아야죠.
어릴 때부터 밥상머리에서 교육 잘못 받으면 저런 꼴 나는 거죠.
개념과 뇌가 분리되는... 좀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면 지 수법에 넘어간 줄 알고 신나서 또 글을 싸지르는 순수함도 있고 ㅋㅋ14. .......
'09.4.2 12:45 AM (121.150.xxx.44)82에 알바가 극성을 부리면 왠지 불안해집니다.
또 뭔일을 은폐하려고 알바를 풀었나 싶어서요. ㅡㅡ;;15. 진짜 궁금해서요
'09.4.2 12:48 AM (222.106.xxx.106)저만 몰랐던게 아니었길...
정치에는 관심 보여주고 싶지도 않았던터라, 이런 것들이 뭔가 하고 사실 궁금했거든요.
고맙습니다. 계속 실시간으로 모니터 켜놓고 해설 잘 읽고 있습니다. 흐흐흐.16. 음..
'09.4.2 12:50 AM (121.133.xxx.186)그쵸?
좀 순수한 것 같아요..정은이 그애..17. ㅇ
'09.4.2 12:50 AM (125.186.xxx.143)저도 그래요. 정은이나 진실이뜨는날엔 뭐 터지려나 싶고-_-
18. caffreys
'09.4.2 1:17 AM (67.194.xxx.122)아무리 돈이 처남아도 그딴 정신병자들에게까지 돈을 주겠어요?
그냥 병이죠.
대꾸를 전혀 안하고 아무도 읽지도 않으면 스스로 재미없어져 없어질텐데...19. gg
'09.4.2 1:17 AM (121.134.xxx.4)음 생계형이겠죠. 오뜨랑 노블레스 보려면...ㅎㅎㅎ2
20. 정은님의 경우...
'09.4.2 3:15 AM (124.50.xxx.204)이 상황을 즐기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방금도 그(녀?)의 부조리를 몇가지 잡아내다가...
댓글도 아까워서 지우고 왔는데요
(제 글 밑에 댓글다신 분...죄송해요)
그 아이피로 검색하면 레이서스 클럽(자동차)이나 각종 가십사이트(남자들 득시글한)가 나와요.
맨 뒷자리는 가려지니까 그게 꼭 그 사람 일거라고는 확신할 수는 없지요.
그렇지만 이 정도 구박을 받는데 저렇게 줄기차게 댓글을 다는 것 보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제로이거나
아니면 자기 글에 붙는 다른 사람들의 호들갑을 즐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호들갑이란 표현 죄송. 비하할려는 게 아녜요. 정은이 입장에서 그렇다는 거지요. 저도 댓글 여러번 단걸요.)
그냥...상대해 주지 않는 것이 답이지 싶어요.
놀리는 걸 재미삼아 댓글 다는 것도 왠지 꺼려지네요.21. 경우...
'09.4.2 3:45 AM (124.50.xxx.204)오뜨 같은 잡지 깔려있는...(왜 보그는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행가집도 은근 럭셜인뎅.)
여자들이 돈많이 쓰는 가게에서 일하면서 하루종일 치이는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불쌍한 남자가 아닐까...그런 생각도 드네요.22. 아고라에
'09.4.2 4:08 AM (82.225.xxx.150)뉴라이트에서 아고리언과 대화하자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ip주소가 유명한 알바 명랑소녀랑 똑같은 거예요.
거의 정은이와 같은 수준으로 욕먹으려고 쓰는 글이죠.
제가 82다니면서 ip추적하는 걸 배워서 (선배님들 감솨합니다. 꾸벅!)
알바 id랑 ip주소 상세 컬렉션하고 있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얼마 못 모았지만, 유명한 주몽, 낭만신사... 이런 사람들은 대략있네요.
정두언이 소통위원장한다면서 만들었던 그 140여명의 소통위원중에
낭만신사와 명랑소녀가 떠억 하고 들어있더군요.
그 사람들 부정도 안해요. 돈도 안주는 자리라 힘들다고 써놨드라구요.
정말 돈을 안주는지 주는지는 몰라도,
우리 82선배님들이 대조중동 항전을 선포하면서 들어온 저와 같은 신입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소통의원도 많이 떴을듯합니다.23. 저도 사실
'09.4.2 8:55 AM (203.247.xxx.172)다른 데서...바로 알바라고 단정하는 분들 이해를 잘 못했었는데요...
여기서 보니...
모든 사람의 혐오에도 불구하고 찌질?거릴 수 있는 자학성을 갖추고 있는데,
댓가가 있어야 가능할 정도로 보이구요...
어떤 이슈가 있을 때 출몰하는 걸로 봐서...
심각한 정신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이 갑자기 이곳에 시기를 맞추어 올 수는 없을 거구요
자폭이나 앵벌이에게도 정의감을 세뇌시키면 가능한 거...그런 것도 느끼게 됩니다24. 저도 궁금했었어요~
'09.4.2 3:23 PM (211.49.xxx.116)어제 전라도 글 많이 올라오면서 여러 분이 욕하시기에...무슨일인가...저 아이디가 무슨 잘못을 했는가 보다..하고 넘어갔어요...
실제로 잘못된 논지로 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가 봅니다~25. 저도
'09.4.2 3:26 PM (118.32.xxx.147)이 상황을 즐기는 바바리 맨이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