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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경제는 MB...
지난해 1분기 66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선방한 것. 특히 수출도 지난 1월을 바닥으로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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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에게서 물려받은 적자 경제를 흑자기조로 바꾸어 놓네요...
세계에서 그리도 욕을 먹으면서도 중국이 고달러환율정책으로 쌓은 무역흑자로 이제는 큰 소리치듯이...
결국 무역흑자가 나야, 경제정책의 출발점이 좋을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제는 환율도 자연스럽게 안정되고, 주가도 안정되고...
세계적으로 난리중인 불황에서 정말이지 선방하는 것 같아요..
온갖 위기설을 퍼트리면서, "불황형 적자" 가 나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나라 경제가 망해야, 서민경제가 핀다는 희안한 논리를 피는 "진보진영"의 헛소리들이
헛소리로 증명되는 것 같네요.
어서, 서민들의 경기도 피기를 기대합니다.
1. ...
'09.4.1 12:29 PM (210.108.xxx.19)역시 매국노 알바...
2. d
'09.4.1 12:29 PM (125.186.xxx.143)오늘이 만우절이라 그런가... 농담하시는거죠?ㅎ
3. 모
'09.4.1 12:30 PM (203.229.xxx.234)예. 주식 많이 사세요. 부~자 되세요.
기왕이면 집도 사세요. 재벌 되실 거예요.
부디 부디 꼬옥~~~ 주식 사세요, 얼른 사세요. 약속~~!!!!
ㅋㅋ4. rmsep
'09.4.1 12:31 PM (121.169.xxx.32)그많은 실직자들,실업자들은 뭔지..
수치만 갖고 장난질하나??5. 미루
'09.4.1 12:31 PM (116.34.xxx.9)흠..만우절에 일해도 알바비 받으시나??
6. ...
'09.4.1 12:36 PM (210.108.xxx.19)왜 매국노인지 참고하시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06...7. 맛집...
'09.4.1 12:36 PM (203.229.xxx.100)어쩜 이미 무식한 알바를 고용했을까?
수출이 증가 되어서 흑자가 아닌
내수경기가 침체되어서 공장이 도산! 소비가 죽어서 소비재 수입중단! 해서 생긴 흑자라는것도 모르고 알바를 하니..내참....웃음만 나오네....이런걸 <불황형 흑자라고 하는거>라 한다.
그리고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어도 알바도 돈받고 일하는 거니 프로정신을 갖추길...
82 수준에 이런 수준 낮은 알바는 또 처음이네...8. --
'09.4.1 12:40 PM (222.234.xxx.2)제대로 알바짓하려면 좀 공부나 하지..
mb만큼 무식한 알바군.. 에효..
일반...신문 사회면 기사만 조금 들여다봐도.. 경제.. 운운안할텐데..
신문도 안보니.?? 연예면만 보나..?? 무식한 알바.. 에효.. 에효... 한숨만 나온다..9. 무식한 인간아
'09.4.1 12:47 PM (121.191.xxx.104)외국에서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나 알고 지껄이냐..알바를 해도 줏대와 자존심 갖고 좀 혀봐...그저 푼돈에 시키는대로 나불대지 말고..
10. 흠
'09.4.1 12:50 PM (211.55.xxx.41)제대로 미쳤군.
11. ...
'09.4.1 12:54 PM (123.189.xxx.101)확실히 한나라 당에는 경험많고 공부 많이한 경제전문가 박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전문대 졸업한 짜집기하는 바보의 위기설에 열광하는 진보진영에서 뻘소리를 하든지, 관계없이 지난정권의 불황형 적자 행진을 흑자로 돌려 놓고, 경제를 살릴 기반을 뿌리 부터 닦아내고 있는 것을 보면요.....
경제팀에서는 앞으로도 불황형적자를 내서 외환을 바닥내고, 그러다가 환율이 몇천원이 되도 해결하지 못하는 방식이 좋다고 우기는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기를 바랍니다.12. d
'09.4.1 12:55 PM (125.186.xxx.143)음..못배운 노인들이랑 똑같은 말을 하시네 ㅋㅋㅋ
13. 우하하핫
'09.4.1 12:57 PM (203.229.xxx.234)만우절스런 농담이 줄줄~~~
14. 무식한 인간
'09.4.1 1:01 PM (121.191.xxx.104)국가채 발행해서 나라 빚 왕창 만들고 외국에서 달러 빌려다가 환율 방어하고..이게 다 눈가리고 아웅식인거 몰라...나라 살림이 일 이년하고 말 거니..허긴 남은 4년만 잘 버티고 그다음은 나몰라라...다음 대권자에게 빚을 아주아주 많이 상속하겠군...
15. 다른 생각
'09.4.1 1:04 PM (211.187.xxx.35)한나라당의 경험많고 공부 많이한 경제전문가 박사들이 늘 문제지요.
그 사람들 하는짓 보면 조국이 어느 나라인지 잘 모르겠어요.
대한민국은 아닌것 같던데 혹시 원글님은 아시나요?16. ...
'09.4.1 1:07 PM (125.178.xxx.23)윗 님이 아고라 토론방 링크해 놓은 글 그대로 갖다 붙입니다.
3월 무역흑자 46억弗..사상 최대 - 오늘 가장 나쁜 소식이다. [3] ModernTalking 번호 606202 | 2009.04.01 IP 121.147.***.203 조회 917 수출 21.2%↓..수입감소율 10년여만에 최고
(서울=연합뉴스) 김종수.이봉석 기자 = 실물경기 위축으로 수입감소율이 10년여만에 최고 수준에 달하면서 지난달 무역흑자가 46억 달러선을 넘어 월단위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일 지식경제부의 '3월 수출입 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283억7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1.2% 줄었지만 수입이 36.0%나 급감한 237억6천만 달러에 머문데 힘입어 46억1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이에 따라 3월까지 무역수지 누계는 39억700만 달러의 흑자로 돌아섰다.
3월 무역흑자는 월단위로는 사상 최고치로 이전 최고치였던 1998년 4월의 38억5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국가별로는 중국, 홍콩은 무역흑자가 확대되고 중동, 일본에 대한 무역역조는 감소하는 추세다.
무역흑자가 전월(29억3천만 달러)대비 급증한 주원인은 수입의 급감으로, 3월의 수입감소율은 1998년 10월(-39.3%) 이후 가장 큰 폭이었다.
단가하락과 수요감소 등으로 원유 수입액이 작년 동기 대비 60% 줄어든 것을 필두로, 석유제품(-32%), 가스(-17%), 철강(-32%) 등 원자재 수입액이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자본재도 자동차부품 수입액이 58%나 급감하는 등 전체적으로 31% 줄어들었고 소비재 수입감소율도 30.8%에 달했다.
수출은 지난해 3월의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로 작년 동기대비로는 큰 감소율을 기록했지만 2월에 비해서는 29억1천만 달러 증가했다.
수출은 또 지난해 11월 -19.5%와 12월 -17.9%, 올해 1월 -34.2%, 2월 -18.3%를 기록한 데 이어 5개월 연속 두자릿수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됐다.
지역별로는 대(對) 중국 수출이 17.2% 줄어든 것을 비롯해 EU(-16.9%), 미국(-24.0%), 아세안(-27.1%) 등 아프리카(97.1%)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 수출이 감소했다.
지경부 이동근 무역투자실장은 "선박류 수출이 41억1천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을 오르내리면서 환율효과가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하루단위 수출규모도 1월 9억9천만 달러에서 2월 11억6천만 달러로 늘어난데 이어 3월에도 11억8천만 달러로 소폭 증가했다.
이동근 실장은 "수출은 오는 3분기까지 -20% 내외를 기록하고 4분기에 상대적으로 수출이 잘돼 연간 전망으로는 작년 동기비 -5%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연간 전체 무역흑자는 당초 전망치인 120억 달러보다 많은 200억 달러를 올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또 "해외수요 급감에 따른 기업들의 수출리스크 확대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보험 및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왜 나쁜 소식인지 아시겠는가? 이 나라는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다. 그런데 제품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수입이 가장 많이 줄었단다. 무슨 의미겠는가?17. 다른생각
'09.4.1 1:14 PM (211.187.xxx.35)글고 환율이 자연스럽게 안정되기는요. 거짓말 자꾸 하면 버릇된다는데요.
지난 정부에서 탄탄히 쌓아놓은 외환보유고를 대기업 후렌들리 한답시고 고환율 용인해서
외환투기꾼 다 불러들였잖아요.
결국은 외환보유고 다 까 잡수시고 미국 일본에 통화스왑인지 마이나스 통장인지 체결하고
겨우겨우 넘긴게 바로 몇달전 일이거든요.
여기 82가 그렇게 만만한곳 아니예요.18. 아마존
'09.4.1 1:57 PM (218.236.xxx.24)한달에 아마존에서 적어도 2~3건은 구입했었는데,
환율 오르고 부터는 아마존 끊었습니다..
경상수지 흑자 어쩌고 뉴스보면서 나도 저 흑자에 기여한 사람이구나 싶더군요..ㅠ.ㅠ19. 수입감소
'09.4.1 2:36 PM (58.227.xxx.130)수입감소 때문에 흑자처럼 보이는 것일뿐이지 오히려 수출량도 줄었다던데 ...
저같은 평민도 환율 900원대에는 구매대행 조금씩 했는데
지금은 환율 무서워서 안 사는데 저도 흑자에 기여한 사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