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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텔 많이 보내봤다. 재수없으면 걸린다.
그 근거로 자신이 예전에 기자들 성접대 했던 사실을 공표했다.
이런 사람이어야 출세하고 경찰청장도 합니다. 깨끗한 경찰? 높은 사람중에 없습니다.
개라는 소리를 100번 들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331123947§io...
강희락 경찰청장 "나도 기자들 모텔 많이 보내봤다"
"성매매, 재수 없으면 걸린다"…"장자연 리스트, 혐의 입증 어려워"
기사입력 2009-04-01 오후 12:06:13
1. 구름이
'09.4.1 12:22 PM (147.46.xxx.168)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331123947§io...
2. ***
'09.4.1 12:27 PM (123.213.xxx.211)남자들은 참 어쩔 수 없는 종족인들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에혀................3. 모카하라
'09.4.1 12:28 PM (203.229.xxx.234)뒷목 잡고 쓰러지고픈. ㅠㅠ
4. 미친경찰
'09.4.1 12:29 PM (59.18.xxx.171)저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경찰청장이 할말입니까??
진짜 미친인간이 경찰청장이라고 앉아있네요.5. ..
'09.4.1 12:31 PM (125.142.xxx.55)막장정부에서 출세하려면 또라이가 기본 ^^
6. 사랑이여
'09.4.1 12:32 PM (210.111.xxx.130)김용철 변호사가 폭로한 '삼성사건'/ 박연차가 뿌린 돈/ 장자연 자살사건으로 밝혀진 금력의 힘....우리 사회를 금력(자본권력)이 돈으로 매수하고 조종하고 여성들의 성까지 산다는 데에 절망을 느낍니다.
이런 악의 세력들이 돈이면 된다는 풍조를 만연시키는 한 앞으로 우리 사회는 암울하기만 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면 통탄할 지경입니다.
경찰...
믿을 바가 못되는 놈들이란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7. 수학-짱
'09.4.1 12:43 PM (168.126.xxx.225)개놈 박연차 돈받은놈(?)
8. 야..
'09.4.1 12:46 PM (222.120.xxx.202)현직 경찰청장이 언론사 기자에게 '성접대'했다는 걸 저렇게 밝혀도 수사 대상이 아닌가요?
뇌물은 받은 사람만 처벌되는 게 아니라 준 사람도 처벌되는데요.
그게 과거 일이라고 해도 말이죠. 현직 경찰청장이 저런 말을 해도 수사도 안받고 지나갈 수 있다니...
거참 희한한 대한민국일세..9. ...
'09.4.1 12:55 PM (210.108.xxx.19)댓글 읽다보니....
달을 가르키는 데...보라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을 보며 한탄을.....ㅎㅎㅎ
돈을 받고 성을 파는 사람들은 무슨 종족인가요?????10. ....
'09.4.1 12:55 PM (125.178.xxx.23)경찰청장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미친 거 아녜요?
이런 경찰청장 밑에서 유흥업소 단속, 참으~로 잘도 이뤄지겠습니다! 도덕성이란 말까지 운운하고 싶지도 않네요!!
그래도 이 막장정권을 지지해 주자고 하니, 우리나라 사람들 참 관대하다 못해 어리석네요.11. 파란노트
'09.4.1 1:00 PM (173.68.xxx.229)210.108 님//
님이야말로 달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혼동하시는 것 같은데요?
왠 뜬금없는 소리?
그야말로 청순하셔서 사는 데 참 편하시겠구려.....12. 파란노트
'09.4.1 1:10 PM (173.68.xxx.229)채은하 기자의 글에 따른다면,
강희락은 같이 자리했던 남자기자들에게 협박을 한 셈이고,
거기에 있었던 남자기자들은 뒤가 구려서 입을 다물기로 했다는 거군요. 흠....
뭐 니네가 터트리면, 나도 터트릴 수 있다라는 거거나, 아니면 우리 모두 공범자 아니냐,
뭐 그런 것으로 무마시키려 한 모양인데.......
기자들도 기자들이지만,
이런 경우엔, 강희락 자체가 사법처리 대상이 되는 것 맞지요?
하긴 세상이 하도 어수선하야,
상식이 상식이 아닌 세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라지만......13. ....
'09.4.1 1:11 PM (122.46.xxx.62)조사 대상자 중에는 실세에 빌붙어 있어 찌꺼기 끗발 좀 있는 놈도 더러 있고 해서
파리 목숨 경찰청장도 조사하기 좀 거시기한데 국민들이나 기자들이 악착 같이
휘벼 팔려고 하니 입장 참 난처하다.. 나도 소시적에는 출세 위해 기자들 비위
맞추려고 너희 선배 기자들 오입도 시켜주고 햇다 .뭐 다 그런거 아니냐..
하고 하소연하는 겁니다.14. ...
'09.4.1 1:26 PM (210.108.xxx.19)파란노트님//
남자들은 참 어쩔 수 없는 종족인들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 이 댓글에 대해서...경찰청장의 의심스런 자질 얘기하고 있는데,
딴 소릴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님이 멋대로 해석한 후
청순해서 편하겠다는 비꼬는 얘길하시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요?15. 파란노트
'09.4.1 1:37 PM (173.68.xxx.229)210.108님/
제가 님의 글을 오해했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렇지만 분명 님 스스로가 오해하실 말한 글을 남기셨다는 건 아닌가요?
분명 님은 본인의 글에서,
"돈을 받고 성을 파는 사람들은 무슨 종족인가요????? "라고 하셨지요?
분명 님은 파는(!!)이라고 표현하셨지 않습니까?
이는 일반적으로 여성을 이야기하는 거라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몇몇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지요.)
이건 누가 봐도 비판의 대상이 여성이라고 이해될 거라 생각한다면, 이게 저만의 오해인가요?
심지어 이 사건의 발단이랄 수 있는 고 장자연씨를 오히려 욕되게 하는 거라 여긴다면 저의 억지였을까요?
다시 한 번, 제가 님의 생각을 왜곡하였다면 죄송스러울 일이지만,
님께서 표현을 잘못하신 것도 있다 여겨지는군요.16. ...
'09.4.1 2:22 PM (210.108.xxx.19)예..오해를 살만한 댓글이었다면 저도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좀더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17. 온라인상이지만
'09.4.1 6:41 PM (41.232.xxx.81)윗글 두분이서 정중하게 서로 오해푸시는 것 참 보기좋습니다^^
18. 정신빠진
'09.4.16 2:39 PM (211.193.xxx.191)인간 저런인간이 경ㅇㅇ찰청장 대한민국 국민들 너무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