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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밑에..우리 새언니...글쓴분

ㅎㅎㅎ 조회수 : 5,501
작성일 : 2009-03-31 18:13:10
돌이..아니라..지금..폭탄을..맞고..있네요 ㅋㅋ
아직...미혼이라..그런가 봐요^^*
우리..자게의 위력...
대단합니다...
저도 댓글 달았는데...
첫번째 댓글..확인하고..달았는데...
36번째로...달리더군요 ㅎㅎㅎㅎ
며느리에게 잘~~ 합시다.
시엄니들..쬐금..미안합니다...




아이고~~무서버서^^*

바로 수정했습니다.ㅋㅋ
IP : 211.48.xxx.1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구?
    '09.3.31 6:16 PM (121.169.xxx.82)

    미안하고 자시고 간에, 어찌 된 사람들이 며느리한테 그렇게 효도를 받으려고 혈안이 돼 있는지 원... 며느리한테 자기 인생의 행복을 책임져 달라고 징징징.... 지겨워 죽겠습니다 정말...영원한 한정치산자들...

  • 2. ...
    '09.3.31 6:16 PM (211.224.xxx.67)

    저도 제가 시댁에 하는 만큼 신랑이 안 하면
    신랑이 처가에 하는 만큼 시댁에 할 생각이예요

  • 3. 점3개님말씀
    '09.3.31 6:18 PM (211.44.xxx.34)

    점3개님 말씀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전 아직 미혼)

  • 4.
    '09.3.31 6:18 PM (116.127.xxx.29)

    폭탄맞을 각오 못하고 올리신듯해요 ..
    저도 댓글 달았어요.
    제일 안좋은게...시간도 많은데 일주일내내 머하나..에고 이말이요.
    저는 이말을 친정엄마한테도 듣고 친구한테도 듣고 많이 들어요.
    시어머니는 아마 속으로 생각하실꺼에요 ㅋ
    정말 듣기 싫어요.아직 아기가 없으니 다들 머하냐는둥.
    근데 저 배우고 잇는것도 잇고 ..운동도 다니고..
    설거지 빨래하다보면 하루가 그냥가요.정말 그리 시간 많은거 아닌데.
    여튼..그 페이스에 휘말리면 내맘만 상하더라구요.
    그냥 나름 살아요 ㅎㅎ

  • 5. 도체...
    '09.3.31 6:19 PM (125.137.xxx.153)

    나이가 벼슬이고 시짜가 벼슬인 이 관습은 언제쯤 치유기 된답니까...

  • 6. 시짜만 붙으면
    '09.3.31 6:21 PM (59.14.xxx.233)

    저렇게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져도 부끄럽지가 않게 되는건지...
    정말 나에게 별 관심없는 울 시누이가 오늘처럼 고맙게 느껴지는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형님~ 쌩유~

  • 7. 누구?
    '09.3.31 6:21 PM (121.169.xxx.82)

    4살이나 어린 새언니가 자기 부모에게 효도하나 안하나 가재눈을 뜨고 감시하고 저 사람도 불쌍한 거죠. 그냥 자기가 효도하면 될 것을..;;;;;;;;;; 자기 부모가 낳고 키운 건 자기지 새언니가 아니거늘.... 어이없는 사람이죠. '넌 혼자 못 오니?' 라고 징징징 나 행복하게 해달라고 아들의 아내에게 징징 거리는 그 부모나 딸이나 똑같은 사람들이죠...;;;;;;;;;;;;;;한심해 죽겠어요..

  • 8. ...
    '09.3.31 6:21 PM (115.139.xxx.35)

    전업 며느리가 하루종일 뭘하든 왜 그시간을 시댁분들이 아까워 합니까?
    이제 아기 낳으면 그런 시간도 없을꺼란거 아시면서요. 그 자유가 그렇게 아깝습니까?
    본인들이 심심한거 본인들이 해결하셔야죠. 가만히 있는 사람을 이리재고 저리재고
    정작 본인들이 할일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 9. .
    '09.3.31 6:25 PM (121.146.xxx.203)

    아무리 나는 며느리보면 절대 쿨하게 살거야 하지만 그건 시어머니 생각이고
    며느리에겐 시어머니일뿐인데...아들이 있다면 저절로 시어머니 돼는데 이일을 어쩌죠?

  • 10. ?
    '09.3.31 6:26 PM (59.19.xxx.86)

    저도 댓글 남기긴 했는데... 원글님이 아직 결혼 안한 아가씨라 잘 몰라서 그런 거 같아요. ㅎㅎ.
    악의는 없으셨는데 글 내용상(새 언니가 집에서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뭐하냐고 하는 건 저도 좀 거부감이 확 생기긴 했네요. 저희 시댁이 며느리는 하루 종일 일도 없고 약속도 없고 팡팡 노는 줄 아시는지라; 당신들 맘대로 무슨 무슨 날 비워놔라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거든요. 상당히 거슬려요. 어머님, 아버님 저도 바쁘다구요~! ㅎㅎ) 좀 그렇긴 했죠.
    지금쯤 많이 당황하고 계실 듯 해요. ^^;

  • 11. ..
    '09.3.31 6:28 PM (211.48.xxx.136)

    점 하나님!윗분
    마음을..비워야..됩니다.
    그래야 만이..님!에게 더 큰 행복이 돌아올 것입니다.

  • 12. 별사랑
    '09.3.31 6:29 PM (222.107.xxx.150)

    솔직히 결혼하고 나니까
    친정도 가고싶은 생각 그닥 안 드는데..ㅋㅋㅋ
    하물며 시집에 혼자 가다니..조선시대에도 그러지
    않았을 듯..^^;;

  • 13. 어머님들
    '09.3.31 6:35 PM (173.3.xxx.35)

    이웃집이나 친구딸이라고만 생각해도(그만큼도 서로 낯익지 않고, 해준 것도 없으면서)
    새식구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질텐데.....

    사위는 손님이라 칭하면서 며느리에겐 효도강요 마시고
    며느리도 손님이라 생각하세요.
    효도는 자신들이 키운 자식에게나 기대하시면 섭섭함도 줄어들 듯....

  • 14. .
    '09.3.31 6:36 PM (119.203.xxx.27)

    그쵸? 결혼하면 나만의 가정이 생겨
    친정이던 시댁이던 첫번째가 되지 못하는게
    당연한 거잖아요.
    미혼처자가 며느리들의 사랑방에 와서 시대에 안맞는
    글을 올렸으니 폭탄 맞는거죠.
    글 내용이 어이없던 걸요.

  • 15. .
    '09.3.31 7:15 PM (121.135.xxx.140)

    "전업 며느리가 하루종일 뭘하든 왜 그시간을 시댁분들이 아까워 합니까?"
    이거 명언인데요,
    그 답은,
    전업 며느리의 남아도는 시간과 애정을 시댁을 위해 쏟아다오.. 이거죠.
    가끔 와서 반찬도 하고 청소도 하랍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소리가 어찌 나오는지.. 전 안갑니다 죽어도..

    그리고 위에 점세개님, 전 아들 장가보내면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살든 말든 신경 안쓸랍니다.
    지들끼리 맞춰살기도 힘든데 뭘 시댁에까지 신경쓰라 그래요? 전 부담 주기도 받기도 싫습니다.

  • 16. ..
    '09.3.31 7:22 PM (125.177.xxx.49)

    그냥 따님이 모시고 식사 다니면 되겠네요
    사실 딸도 자기 바쁘다고 엄마랑 외출 한달에 몇번이나 하겠어요 아주 가까이 살지 않으면..
    며느리도 한달에 한두번 남편이랑 같이 가면 다행이죠
    사실 시어머니랑 둘이 무슨 얘기거리가 있겠어요
    그리고 아이 있음 나름 바뻐요

    각자 자기 나름대로 시간 보내는게 편해요 아들며느리는 온다면 오게 두고 간다면 가게 두고 해야죠

  • 17. 그 글..
    '09.3.31 8:09 PM (123.111.xxx.158)

    답글달기도 아깝더라구요...

    새언니보다 네살이나 많다는 사람이 생각하는 수준이;;

    옆에 있으면 확 패주고 싶습디다.

  • 18. 근데.
    '09.3.31 8:20 PM (219.251.xxx.18)

    남남인 이웃도 일주일이나 한달동안 보이지 않으면 궁금하지 않던가요?
    이제는 아들며느리는 남남보다 못한 (이웃보다) 사이가 됐어요.ㅜㅜ
    결혼시키면 완전 남이네요.
    관심뚝! 처다봐도 안돼요. 궁금히 여겨 행동으로 옮겨도 안돼요.

    밑에 글은 적당히 연락하고 살고 싶다. 관심을 갖고 살고 싶다. 인것 같습니다.

  • 19. ...
    '09.3.31 9:25 PM (211.175.xxx.30)

    이웃집,. 한 달 아니라 반 년을 못봐도 안궁금해요.
    그게 왜 궁금해야 하나요?
    내 일도, 내 가족 챙기기도 바쁜 마당에요..
    나중에 늙으면, 아들, 딸 참견하지 말고,
    봉사하러 다닐 겁니다.

    차량 봉사도 하고, 도서관에서 아이들도 봐 줄 수 있음 봐주고,
    양로원같은 곳 찾아다니면서 바쁘게 살려구요.

    할 일 지천에 깔려 있는데, 나 없이 잘 살 아이들 뭐하러 귀챦게 군답니까??
    그리고, 자주 안보면 가족이 가족이 아닌게 되는 것도 아니구요.

  • 20. 음.....
    '09.3.31 9:32 PM (119.70.xxx.172)

    이웃이라도 일주일 안보여서 궁금하고 걱정되는 수준이되려면
    서로 호의를 갖도록 노력해야하듯이
    시댁에서도 며느리에게 기대하는 일정의 사회적인 기대수치를 빨리 버려버리고
    첨보는 타인에게 정을 쌓듯이 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밑의 원글님은 딱 우리나라 시댁식구들이 크게 착각하는 사회통념을 복습하고 계시더군요

  • 21. .
    '09.4.1 5:15 AM (222.238.xxx.217)

    적당히 관심갖고 살고 싶다면 본인들이 새언니 친정에 그만큼 해야죠.
    새언니 친정어머니 생신에도 꼬박 꼬박 가서 생신상 차리고 기쁨조 할수 있다면....
    새언니 친정 어머니 심심치 않게 꼬박꼬박 안부인사 드릴수 있다면....
    혹시 심심할까봐 매일 안부전화 드릴수 있다면...더불어 용돈도 드릴수 있다면...
    자신은 그렇게 않하면서 일방적으로 받고만 싶다 하니까 트러블이 생기는거죠.

  • 22. 123
    '09.4.1 11:20 AM (211.35.xxx.46)

    근데요. 결혼전 시댁에서 집해주거나 뭐 하나 여자보다 더 해주는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3. 집해줘?
    '09.4.1 11:24 AM (123.99.xxx.99)

    전 집도 폐물도 아무것도 받은거 없는데.. 눈치 주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24. 집사와?
    '09.4.1 11:33 AM (222.107.xxx.250)

    전 집도 폐물도 아무것도 받은거 없는데.. 제 앞에서 집 사온 며느리 부럽다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게다가 울신랑 그냥 평범한 회사원...그리고 대한민국에 집 사온 며느리가

    그리 널렸나요???? 전 울시어머니 주변에서 집 사온 며느리 듣도 보도 못했다우!!!

  • 25. 아이들 교육...
    '09.4.1 1:05 PM (123.108.xxx.203)

    아이들 논술 볼 때
    가족관 국가관이란 걸 꼭 봤으면 하는데...

    뭔가 자기 사고가 나오지 않을까요?

  • 26. ...
    '09.4.1 1:18 PM (218.145.xxx.193)

    저는 댓글을 보면서 좀 격하다. 싶기도 했고.

    이렇게 댓글 다신분들이 나중에 시어머니가 되셨을때
    지금처럼 생각한데로만 하신다면... 점점 나아지겠죠?

  • 27. 음..
    '09.4.1 1:19 PM (203.229.xxx.253)

    집사주는게 당연한것도 아니지만...

    그럼 집사주고 더해주는 대신.. 시댁노릇하겠다..이만큼 해줬으니..하라는데로 해라??

    뭐든 나름인것같습니다..

  • 28. 감정이입
    '09.4.1 2:51 PM (218.145.xxx.142)

    원글이 삭제되었군요.. 원글님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에 댓글 달아봅니다.
    원글은 보지 못했지만 대충 내용은 짐작이 가는군요..
    딱 작년 이맘때.. 회사 근무 중에 미혼인 손윗시누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다짜고짜 '야 계좌번호 불러봐'
    당황한 저.. '네?' 라고 했더니..
    '전화비 부쳐주게. 전화비 없어서 전화 못 하는거 같아서 내가 보태주게...'
    어찌나 확고한 신념으로 당당하게 쏘아대는지.. 심장이 터질 것 같더군요..
    시댁 식구들이 저한테 한 언행은 온데 간데 없고 전화 안하는 나쁜 며느리에 대한 괘씸함 만이 있더라구요..
    시누이의 저 두 마디에 인격적으로 굉장히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무리 잘못을 한 손아랫사람이라 하더라도 전화 매너가 저건 아니지 않나요?
    네.. 저 그 당시 한참을 안부 전화 드리지 않았습니다. 전화 드리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그간 친정아버지께서 큰 수술을 하셔서 퇴근하면 병원 찾아뵈었었고 (친정이 지방이고 엄마는 사정이 있으셔서 서울에 있는 동생이랑 둘이서 병간호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몇 주 지나 퇴원하시고 한숨 돌리려던 차에 사촌언니가 급성심장염증으로 생사를 오가게 되어 또 병원에 다니느라 여유도 여력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몇몇 큰일을 거치고 처음으로 휴식하는 주말을 보내고 난 월요일에 저런 일을 겪었습니다.
    왜 다들 며느리 안부전화에 그리도 예민하신지요? 물론 마음에서 우러나오면 매일 아니 하루에 2~3번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꿈꾸던 결혼생활도 겉보기만이 아닌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시댁과 며느리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저희 시어머님.. 친정아버지 수술과 관련해서 저한테 일체의 언급 없으셨습니다. 일부러 전화하셔서 이런저런 인사치레까지는 아니더라도 제가 시댁에 갔을 때 조차 말씀 한마디 안하시더군요. (수술하시기 전부터 검사받느라 서울에 자주 오셨었고 문제가 있고 곧 수술할거라는 사실을 시댁에서도 알고 계셨습니다.) 저희 시어머님 감기만 걸려도 죽을 것 같다고 자식들 불러 놓고 끙끙 앓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이 일 외에도 그간 말로 저한테 상처 무지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정신 없이 병원 쫓아다니는 동안 남편도 똑같이 시댁에 전화 안드렸구요.
    잘잘못을 따지자면 며느리인 저보다 아들인 동생한테 먼저 전화해서 뭐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저희 시누이 동생한테 열 받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르는 못된 버릇 있습니다. 한두번은 저도 참았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저 날은 저도 할 말 좀 했습니다. 그랬더니 따박따박 말대꾸한다고 하더군요. 웃음이 나더군요. 저를 아주 만만하게 보고 있다는 증거겠죠. 할 말 좀 했다고 따박따박 말대꾸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게 며느리더군요.
    저 그날 속으로 그랬습니다.. 그래.. 결혼하고 나서 다시 보자. 딱 나만한 시댁 식구들 만나서 겪은 뒤에 다시 보자..
    시누이 언행을 봐선 대놓고 말하고 싶었지만 나이 많은 시누이에게 이런 말이 상처가 될까봐 대놓고 하진 못하겠더군요..
    저 오늘 처음 댓글 달아봅니다. 댓글들을 읽다니 일년 전 기억이 떠오르면서 심장도 벌렁거리고 얼굴도 발갛게 열이 올랐습니다..
    결혼생활.. 것두 시댁과의 관계.. 미혼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녹록치 않습니다.
    시누이 입장에서 좋은 의도로 가족과 잘 어울리는 올케이길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올케한테도 님이 알지 못하는 고충이 있을수 있다는 것 정도 감안해 주실 순 없으신가요? 님이 보는건 겉모습뿐이지 올케가 시댁 식구들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세세한 감정선까진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결혼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루아침에 살가운 가족이 되는건 무리 아닌지요..
    특별한 트러블 없고 올케가 막된 인간성이 아닌 이상 시간이 지나면 님이 바라는 그런 가족 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9. 와...
    '09.4.1 3:23 PM (211.219.xxx.163)

    윗분 시누 진짜 막장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제가 다 열받아요.

  • 30. 저도
    '09.4.1 3:27 PM (117.123.xxx.250)

    윗님 말씀 중에

    "제가 꿈꾸던 결혼생활도 겉보기만이 아닌 마음으로 교감할 수 있는 시댁과 며느리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맞아요. 안 그래요. 시어머니는 며눌에게 맘을 안 주면서 효도 의무만 요구합니다. 아들한텐 하나도 안 바라면서 며눌한테 바랍니다. 도대체 며눌에게 뭘 해줬는지... 그 잘난 아들 하나 줬다고? 아이고~~~~ 솔직히 둘다 눈에 콩깍지 씌어 좋아하는 거지 객관적으로 뭐 그리 잘났나요?
    나도 잘난 거 없지만 둘다 그만그만 하니까 결혼한 거지 결코 어머니 아들이 저보다 더 잘나서
    결혼한 거 아니거든요.
    정말 자기 아들 그렇게 금이야 옥이야 하는 어머니들 아들 장가 절대 보내지 말고 껴안고 늙어죽을 때까지 아들 시중들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죄없는 여자 하나 잡지 말고...

  • 31. 도대체 왜
    '09.4.1 4:30 PM (211.219.xxx.129)

    자기 아들과도 안하는 통화를
    며느리와는 매일 해야하는겁니까?

    그리고 하루쯤 아들하고 통화했으면 됐지
    왜 또 며느리하고 통화해야됩니까?

    정말 이해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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