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업무상 이야기인데요.
이것도 증인처럼 있는것 아는것은 이야기해야 하고 모른다고 하면 안되나요?
끼어들고 싶지 않아서요.
그리고 이럴때 저도 변호사를 의뢰해야 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변호사를 찾아야하나요. 유명한 변호사사무실로 전화해서
맞는 영역 변호사 구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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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어떤 사건에 대해 참고 질문을 전화로 한다면
컴앞 대기요 조회수 : 445
작성일 : 2009-03-31 16:43:52
IP : 59.5.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뉴규
'09.3.31 4:53 PM (61.98.xxx.229)전화로 물어볼 정도면 모른다고 하셔도 될 정도같은데요??
2. 주의요망!!!
'09.3.31 6:09 PM (221.138.xxx.203)이야기하다보면 대답하게 되고 말려들 소지 생기거든요
잘 모른다고 무조건 어떤답이나 그렇게 답하세요 형사나 검사나 자주 심문해봐서
대화하다보면 애초에 원하지 않았던, 말하고 싶지 않았던거 까지 흘리는 방향으로 흘러가요...;;;3. ..
'09.3.31 6:36 PM (220.86.xxx.153)조심.. 근데 검사가 맞나요? 만약 회사라면 검사가 아니고 경쟁업체에서 전화가 왔다면 어느정도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애둘러서 이야기 해 주셔요.
님이 대답할 의무없습니다. 유명한 말 있잖아요. "잘 모르겠는데요. 글쎄요.. 그런가요?".... 그리고 님도 상황을 물어보고요. 기브 앤 데이크라고..4. 검사
'09.4.2 12:01 AM (222.97.xxx.147)재수없죠. 검새라고도 하고....잘해줄 필요 없을듯....몰라요. 그럼 되겟죠. 괜히 참고인이니 어쩌니 오라가라 어쩌고 .....정의의 검사는 옛말이고....잔머리나 굴리고 권력에 아부하는 사람들이죠. 무시하심 좋을듯합니다. 끼어들면 귀찮아질겁니다. 덕 볼일도 없구요. 그런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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