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8일 총회끝나고 오늘 급식 모니터링학부모님과전체모임했네요. 50학급이닌까 50분정도 되는데 여차저차 사정으로 약30분 정도가 나오셨더군요. 급식의편견(?)때문인지
식판에 다들 소량의 밥과 국 찬거리..
그런데 드시다 보니 졸라 맷던 허리띠 느슨하게 하시는분들 서서이 나타나고..ㅎㅎㅎ
드시던 식판들고 2번에서 3번까지 왔다 갔다.. 급식맛이네!!!하시믄서..이정도면 애들 먹는데 아무걱정없겠다..연발.
학교급식의 책임을 맡고있는 저로서도 안심 안심..
식사 마무리하고 몇가지 주의사항 신신당부..
각자 지정된 시간 꼭나가주시고,급식이 학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큰만큼 자부심가지고 성실하게 임해주십사.
입고되는 부자제 수량 등등 철저이 체크해주시고
학교밖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 요청 했네요..
항상 그래왔지만
마지막으로 어떤 명목으로도 돈을 걷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첫만남을 종료했네요..
부디 올한해도 별탈없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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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모니터링학부형과 첫만남.
빨간문어 조회수 : 459
작성일 : 2009-03-31 15:20:11
IP : 118.32.xxx.1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석형맘
'09.3.31 7:37 PM (203.142.xxx.147)수고하셨네요,...
저희는 4월 2일 첫시작입니다...
저도 한해 부디 별탈없이......ㅎㅎㅎ2. ,
'09.4.1 12:31 AM (220.122.xxx.155)이 넘의 초등학교는 급식모니터링 학부모 뽑지 않던데요... 전에 살던 동네에선 있었는데
없는 학교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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