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추 심어보신분 어디 없나요~
저한테도 덥썩 주었는데요.
제가 원예같은쪽엔 관심도없고 젬병이어요.
어떻게 심어야하는지 몰라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그 친구도 얻은거라 모르겟다며 ^^;
화분에 흙담아 씨뿌리고 물주면 나오지않겠냐던데 ㅋㅋ
베란다 화분에서 키워보신분 있으세요?
영양많은 흙을구해서 채운다-->씨앗을 뿌린다-->살짝 흙으로덮는다( 그 살짝이 어느정도인지-_-^)
물은 씨뿌린 당일날 흠뻑주는건가요?
그리고 새싹 나올때까지 매일 한번씩 주나요? 새싹올라오면 며칠에 한번으로 물주는걸까요?
흐음.. 기왕 얻은거 잘 키워보고 싶은데.
경험있으신 분들은 지나치지 마시고 짧게라도 알려주셔요 굽신굽신 (_ _)
1. 레오니스
'09.3.31 3:19 PM (211.242.xxx.189)부추씨같은 건 1에서 1.5센티 정도 깊이면 될 것 같네요. 저는 밭에 뿌렸어요, 그리고 노지에서싹은 더디게 올라 오더라구요. 집안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2. ㅋㅋ
'09.3.31 3:20 PM (210.221.xxx.4)굽신하시니 한 말씀만......
씨앗이 워낙 자잘할겁니다.
뜨문뜨문 뿌려주고
흙은 손으로 솔솔 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스프레이로 흙이 젖게 해주지요.
볕이 보이는 곳에 두고
싹이 트기 전에는 같은 방식으로 물을......
물뿌리개로 주면 사이좋게 한데 뭉쳐버리는 것.
이해하시죠? 그럼 =3=3=3333. 레오니스
'09.3.31 3:22 PM (211.242.xxx.189)그리고 물은 씨뿌리고 한번 주고 흙이 약간 말랐다고 느껴 질 때 주면될것 같네요.
4. 키친토크에...
'09.3.31 3:24 PM (116.123.xxx.100)매발톱님이 올리셔서 보고 심었더니 싹이나서 벌써 잘라먹었어요.
처음이라 가느다랗지만 아까워서 김치부침할때 같이 넣고 부쳐먹었죠....ㅎㅎㅎ
키친토크에 매발톱님 이름으로 검색해보세요.5. 베란다에 뿌린,
'09.3.31 3:25 PM (121.142.xxx.135)우리부추는 왜이리 힘이없이 듬성듬성 난건지.....
매일 바라봐도 그상태예요.6. ..
'09.3.31 3:26 PM (85.154.xxx.14)부추씨앗 비싸던데.. 비싸서 쪼금 사와서 심었는데 하나도 안났어요..ㅠ.ㅠ
7. 우리집 부추
'09.3.31 3:34 PM (210.103.xxx.39)우리집 부추는 실꼬랑지처럼 쪼끔 올라오곤 그만이예요. ㅠㅠ
오늘 저녁에 가보면 좀 올라와 있을까요?
근데 1cm깊이로 싶어야 하는거예요? ㅠㅠ
전 그냥 살짝 흙으로 덮었는데..그래서 싹이 잘 안나오는 걸까요?ㅠㅠ8. ...
'09.3.31 3:34 PM (118.40.xxx.162)부추씨는 많이 뿌리세요. 그리고 흙은 씨앗 심고 살짝 덮고 물은 흙이 마른듯하면 줏;요.
9. 모아서
'09.3.31 3:51 PM (121.181.xxx.189)씨앗을 조금씩 (한꼬집) 모아서 심으세요
그럼 모여서 납니다. 잘라먹기도 쉬워요10. @@
'09.3.31 5:05 PM (121.55.xxx.252)넓다란 화분에 부추씨를 티스푼으로 반정도씩해서 윗분 말씀대로 모아서 심으시면 잘라먹기가 편해요.
저희는 남서향이라 햇볕이 많이 들어오는데도 너무 가늘게 올라와서 다시 주말농장에 가져다 심어놨더니 굵다랗게 잘 자라더라구요.
되도록이면 실외에서 키우세요..11. 와~
'09.3.31 6:24 PM (121.140.xxx.230)하얀 부추꽃 정말 예뻐요.
햇볕 많이 봐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