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심심해서 하나티비를 켜고 뭐 볼까 궁리하다 선택한게 얼렁뚱땅흥신소 였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예전에 방영할때 첫회를 잠깐봤는데, 별 흥미를 못느끼고 채널을 돌렸는데,
이곳에서 몇분이 이 드라마 추천했던것이 기억나 봤는데, 왜 이드라마를 진작 보지않았을까 살짝 후회도
되고 끝까지 보고나니 아쉽고 그렇네요. 코믹하고 미운 인물이 없어 스트레스도 받지않고, 이 드라마를
보고 예지원씨 팬이 되버렸어요. 시간나면 한번 보실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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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편 추천합니다.
드라마 조회수 : 664
작성일 : 2009-03-31 15:14:34
IP : 58.239.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31 3:22 PM (123.204.xxx.126)아직도 기억나는거
금을 찾으면
'게으르고 사치스럽게 살겠다.'던 만화가게 주인의 말...
저도 참 재밌게 봤어요.2. ~
'09.3.31 3:34 PM (210.222.xxx.142)저도 아주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 였어요.
이승환의 삽입곡도 좋았구요.^^3. ..
'09.3.31 3:51 PM (211.235.xxx.211)첨으로 이 들마보면서 이승환의 목소리의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고나할까~첨 알았어요 첨 들었다고 하는 게 옳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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