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컵을 열이면 열 다 꺼내놓는 부녀
먹고는 고대로 싱크대에 던져놓기.
아빠와 초딩1년 딸이 노상 이러네요.
쌓이고 쌓이니 설거지가 한 짐입니다.
다른 댁들은 각자 먹고 다 씻어놓기 하시나요.
그렇게 시키는게 맞는거죠
1. ...
'09.3.31 3:00 PM (222.109.xxx.219)우리애 6학년도 산을 만들어놔요..
2. 우리
'09.3.31 3:00 PM (211.109.xxx.18)딸도,
딸만 오면 컵이 수두룩3. .
'09.3.31 3:02 PM (125.142.xxx.82)우리집은 그래서 종이컵 씁니다.
지난 달 온수료 1만원 덜 나왔는데 아무래도 종이컵덕인 것 같아요^^;;4. ...
'09.3.31 3:05 PM (218.156.xxx.229)저두요....저두 그래요...^^;;;
5. 울신랑도
'09.3.31 3:08 PM (203.232.xxx.199)씻어둔 컵 없으면 종이컵 사러 밖에 나갈지언정 절대 설겆이 안하네요..
6. ....
'09.3.31 3:11 PM (58.122.xxx.229)컵을 주인을 정해두고 하나만 쓰라고 하세요
전 그렇게 안해도 그닥 까탈스럽지않은 애들이라 그런가 하나로 그냥 써요7. ..
'09.3.31 3:22 PM (119.67.xxx.150)저희는 신랑 저, 그리고 두돌된 아기 이렇게 새식구인데도 컵 6개가 모자라요.;;
쓰다보면 컵개두새에 컵이 하나도없어요.;;;
정말 나중에는 컵을 지정해서 써야겠어요.;;8. 남자 셋
'09.3.31 3:23 PM (59.5.xxx.126)밥그릇까지 나와요.
그리고 컵은 보물찾기 쪽지 숨겨놓은것처럼 여기저기 널려있어요.
소파밑, 화장실앞 김치냉장고, 전자렌지위, 티비앞, 컴퓨터앞, 책상위
물 먹으면서 어디갔는지 알지요.9. ..
'09.3.31 3:26 PM (211.235.xxx.211)저두..책상주위에 컵만 주르륵..이상한 버릇이 들여졌어요..어릴 때부터 버릇들여진..근데 종이 컵에도 환경홀몬=내분비계 교란물질 있다는데..환경보다 우리몸을 위해서도 덜 쓰심이 좋을 듯해요.
10. ..
'09.3.31 3:44 PM (219.250.xxx.124)다 똑같군요..집마다.
전 우리집만 그러는줄 알았어요.
정말 컵 닦는거 스트레스에요...ㅠㅠ 어제는 열개가 나와있더라구요..11. 저희집또한
'09.3.31 4:12 PM (203.212.xxx.73)마찬가지예요..그래서 지금은 딱 쓸것만 꺼내놔요...
많이 꺼내 놓으면 무조건 장식장으로 직행합니다..12. 개인컵을
'09.3.31 4:15 PM (220.117.xxx.24)정해놓고 각자 자신의 컵으로 물이나 음료 마시기~ 합니다 ^^
먹고난후 다음번에 깨끗한 컵 사용하고 싶으면 각자 알아서 씻어 먹는거죠~13. 사는게
'09.3.31 5:29 PM (211.253.xxx.39)다 똑같나봐요.. 울집 부녀도 그런답니다..
14. 나만악녀
'09.3.31 6:00 PM (114.205.xxx.72)저희는 남편, 딸, 아들 (중딩 초딩) 자기컵은 자기가 씻습니다.
저만 악마같은 엄만가봐요. 제가 다 시켰거든요.
아침에 침대 정리도 각자..15. 시댁
'09.3.31 7:19 PM (118.176.xxx.99)형님이 그래요.... 윗동서....
나중에 모이면... 시어머님이 설거지 하시더라구요.16. 로긴
'09.4.1 2:10 PM (203.238.xxx.24)우리 집은 밤사이에 10개가 쌓입니다
하루종일이면 거의 25개가 쌓인다니까요ㅜㅜ
유일한 해결책은 식기세척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