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멀리 ..떨어져사는데 ....

궁금이 조회수 : 800
작성일 : 2009-03-31 14:46:13
저는 심신이 있는편은 아니지만 불교쪽으로 많이 의존하는편이랍니다

아이가 저의 어려움중에 이겨나가라고
이런글을 남겨주었는데...

교회도 상당히 여러 종파(?)로 나뉘어져 있는것같아
교리를 알면 어떤교회인지 알수있나 해서요....

아이와는 서로 힘을 나누는 아주 착한 아이랍니다.
혼자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교회에 다니면서 도움도 많이받고 있데요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너희가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조석간에 나를 끝내시리라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증보가 되옵소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신토록 방황하리이다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IP : 220.80.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
    '09.3.31 2:53 PM (59.8.xxx.188)

    가실려면 그냥 가까운 장로교나 감리교 등등
    평범한 곳으로 가세요
    혹시 전도를 목적으로 쓴글이 아니라면요
    어느곳이나 같답니다
    그냥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 2. 성경
    '09.3.31 2:55 PM (59.5.xxx.126)

    성경인데요

  • 3. 궁금이
    '09.3.31 2:57 PM (220.80.xxx.25)

    네 저는 제일 밑에 명칭(?)이 단순히 제가 알고 있는데가 아닌가 해서
    아이가 제게 메일 남긴걸 그대로 옮겨보았답니다
    아이가 다니고 있는 교회를 알고싶었을뿐이예요

  • 4. 혹시
    '09.3.31 2:57 PM (118.38.xxx.122)

    여호와*인?

  • 5. 궁금이
    '09.3.31 2:59 PM (220.80.xxx.25)

    네...

  • 6. 무엇이든
    '09.3.31 3:32 PM (203.248.xxx.3)

    너무 빠져드는건 좋은게 아닌거 같아요..
    엄마의 걱정이 그냥 기우이길 바랍니다.

  • 7. 믿음
    '09.3.31 5:05 PM (116.29.xxx.117)

    이곳은 이단으로 알려진 곳이에요.ㅠㅠ 정통교회로 옮기시길 바래요.
    이단은 처음은 같지만 그 끝이 다르기에 이단이라고 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149 고쳐질까요?? 3 수선 2005/12/09 323
297148 (캐나다 여행하셨던 분들께) 스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도 밴쿠버 여행시 휘슬러는 가는 게 .. 5 저기 2005/12/09 279
297147 신주쿠 근처 숙박문의 2 궁금이 2005/12/09 141
297146 일본 코스코 위치 질문 3 궁금이 2005/12/09 351
297145 이왕 올리는거 성의있게 하면 서로 좋을텐데.. 5 장터 2005/12/09 852
297144 만학도인데.. 2 BBaBBa.. 2005/12/09 268
297143 매트를 너무 사고 싶은데요...투표해주세요 6 이전검색 2005/12/09 525
297142 뇌 수술 받으셨는데 자꾸 엉뚱한 말씀을... 4 의사샘 좀 .. 2005/12/09 628
297141 남편 용돈 얼마나 쓰시나요?? 21 냉전중~ 2005/12/09 1,199
297140 디카로 로모필 나게 찍는 방법...있나요? 사진 2005/12/09 128
297139 외국서적 살때.. 2 외서 2005/12/08 217
297138 쑥쓰~ (둘째가 안생겨서리..) 관계후 바로 씻으시나요? 8 둘째 2005/12/08 5,496
297137 애낳으러갈때 준비물 5 출산녀 2005/12/08 368
297136 아동심리상담센터 다녀 본 경험 있으신가요? 8 속상한엄마 2005/12/08 706
297135 돌된아가 아이랑과 아이호사 중 어느게 나을까요? 6 아가맘 2005/12/08 259
297134 핸드폰 싸게 살수있는 곳 어디인가요? 2 문의 2005/12/08 419
297133 이전 게시판을 못찾겠어요. 2 게시판.. 2005/12/08 351
297132 운영자님...이전게시판에도 로그인하면 삭제할수 있게 해주세요 3 이전게시판 2005/12/08 554
297131 가스렌지에 달려있는 오븐은..전기세와 무관한가요? 8 무식이.^^.. 2005/12/08 739
297130 코치백을 보낼 때 택배비 6 국제 택배 2005/12/08 668
297129 인터넷으로 생리대 살만한데 있나요? 3 으음 2005/12/08 315
297128 [펌] 6학년초딩 :선생님, 스파이더 섹스 해봤어요? / 선생님 : .... 14 이 시대의 .. 2005/12/08 7,365
297127 32개월 남자아이 홈스쿨 상담이요~ 2 엄마 2005/12/08 1,953
297126 농수산홈쇼핑 참조기 어떤가요? 1 첨사봄 2005/12/08 739
297125 유부주머니는 어디서 파나요 안에 내용물은 뭔가요? 2 부산사시는분.. 2005/12/08 2,652
297124 등기부 등본 도움좀 주세요...ㅜㅜ 3 궁금이 2005/12/08 804
297123 주민등록증 잃어버렸을 때 한식조리사 자격증으로 대체할 수 있나요? 5 .. 2005/12/08 635
297122 유방암 검사요 2 2005/12/08 1,497
297121 분당에서 내복 파는집이 어디있나요? 5 웃음의 여왕.. 2005/12/08 642
297120 설악산(속초) 근처 깨끗하고 저렴한 민박집 소개해주세요... 6 설악산 처음.. 2005/12/08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