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자기 장모님 어버이날 선물 사면서..
제것도..사 두었다.그러네요.
기분은 좋은데...
좀!!그런네요!!
저..72년생인데..
벌써~~어버이날..선물까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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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20만원 화장품
... 조회수 : 1,002
작성일 : 2009-03-31 09:35:55
IP : 211.48.xxx.1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9.3.31 9:45 AM (121.131.xxx.70)동생이 사준건데 어버이라고 생각되어서 사두진 않았겠죠 ㅋㅋㅋ
2. ㅎㅎㅎ
'09.3.31 9:49 AM (61.254.xxx.129)동생이 그래도 착하네요~!!
비싼 화장품을 누나 위해서 사줄줄 알다니......
내동생은 언제쯤이나...........;;3. 음
'09.3.31 10:39 AM (114.164.xxx.128)어버이날 선물로 화장품을 샀다는 게 아니라 어버이날 선물로 장모님 선물을 사다가
누나 생각이 나서 누나 선물도 샀다는 거 같은데요;;
그나저나 어버이날 선물 빨리도 마련하네요. 순간 다음달인가 착각했어요 ㅡㅡ;4. 그래도
'09.3.31 11:11 AM (203.212.xxx.73)착한 동생이네요.. 제 동생은 지 생일날 선물사달라고 전화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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