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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네...
어제..집에 놀러 갔는데..
녹용이랑....염소.. 팩에 들은것....한 가득 있는거예요..
지금 몸 보신 중이라고 그럽니다.(올케가)
올케가..이번 연말에...애기 가질 거라고..
남동생이....다..해줬다네요.ㅋㅋ
웃기지 않나요??젊은 사람이..
동생이 하는말~~여자가 몸이 건강해야...
튼튼한..아기를..출산 한다네요...
저 그 말 듣고...웃음이 나와 뒤로..넘어 가는 줄 알았습니다.
무슨..나이 든 사람도..아니고!!!
원래..그런것...시어머니나..친정엄마가..
해주질..않나요???
질투 하는게 아니랍니다^^*
너무..보기도..좋고...웃겨서...
남자가..저런걸..챙기니..
저희 신랑에게는..꿈도..못꾸는..일이라서...
1. ^^
'09.3.31 9:12 AM (211.51.xxx.229)원글님 혹시.. 질투하시는거예요?
웃긴거 보다는 남동생이 아내를 무척이나 아낀다는 느낌인데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임신자체도 힘들고 유산의 위험도 높아서,
아이 갖기전에 서로서로 몸 관리하고 있어요~
그냥 남동생분 내외가 잘살고있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2. 뭐..
'09.3.31 9:12 AM (125.137.xxx.153)남동생이 튼튼한 애기를 갖고싶다는데...그리고 와이프 사랑이 지극한 때 아니겠어요?
3. ^^
'09.3.31 9:16 AM (122.128.xxx.54)여자가 건강해야 튼튼한 아기 낳는다 정답 이네요..
4. ..
'09.3.31 9:17 AM (112.148.xxx.153)좋아보이는데요..
건강한 아이 보고싶은 부모마음으로 봐주세요5. 저두
'09.3.31 9:17 AM (143.248.xxx.67)애 낳기 전에 남편이 다 해줬는데요??? 부부가 서로서로 챙기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6. 참
'09.3.31 9:17 AM (143.248.xxx.67)애 낳고 나서도 해 줬어요.
7. ..
'09.3.31 9:28 AM (221.146.xxx.29)질투에 한표
8. 돌 던지지 마세요.
'09.3.31 9:33 AM (124.50.xxx.177)여자가 건강해야 튼튼한 아기 낳는다. 정답이죠.
하지만 제가 보는 입장에서도 좀 넘치는거 같네요.
누나가 보는 입장 이해가 됩니다.9. ...
'09.3.31 9:36 AM (124.197.xxx.158)좋게 생각하시면
시어머니 대신 남동생이 나선거고
친정엄마가 해주기 전에 내 손(시댁)으로 해주고 싶었다 아닐지요^^10. 그런데
'09.3.31 9:51 AM (221.146.xxx.96)친정이나 시가에서 해주면
좀 부담되지 않나요?
흉보시는 거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무책임하다
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런 사라믈도 있고
예전 사람들보다 훨씬 야무진 젊은이들도 있더군요
계획있게 결혼해서 애기 갖거나 출산하는 것도
잘 예비하더라고요
남동생이 그런 성품이신것 같아 부러워요
제 동생은 심히 덜렁이라 올케가 좀 고생이거든요.11. ..
'09.3.31 10:52 AM (218.52.xxx.12)와이프 챙기는 동생이 대견하고 또 같은 뱃속에서 나온 내동생이지만
그런 자상한 면이 있었나 의아하다 그런말이겠지요. ^^
좋게 해석하자고요.12. ..
'09.3.31 11:23 AM (58.226.xxx.216)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몸만든다는게 참 괜찮아 보여요..
결혼했다고 그냥 대충 있다가 생겼으니 어 생겼네.. 낳아야지 이런것보다는 참 책임감 있어보여요..
동생분도 올케분도 좋은 부모가 되시겠네요.. 원글님도 역시..
대부분 시누들 그런거 보면 , 부모님이나 해드리고 먹는거냐 소리 나올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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