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에 대해... 얘기 할려구요.
저희 7살 입니다(남자아이)
지금 중국에서 거주 하면서..중국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중국에는..대부분..부모가..하교를..시킵니다.
그래서..유치원 마치고..바로 돌아오지(집으로) 않고...놀리고 옵니다.
하루는 운동장에서...친구들이랑..놀고..있는데..
저희아이..같은반..여자아이가..다른..개구쟁이..남자 아이에게..
놀림을 당하고...따라 다니면서...괴롭힘을..당하고..있었어요.
그런데...저희 아이가...그걸 보고...여자아이..앞을..가로 막고는..
하지 말라고...소리를...질렀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여자아이..부모가 흐뭇한..표정으로..
한국 남자들은 모두다 저런가...하는 식으로...처다 보더군요..
하여튼...기분이..너무..좋았습니다..
그날..아침에..신랑이랑..싸웠는데...
아들..때문에...왜??싸웠는지??
기억이..하나도..나질..않았습니다 ㅋㅋ
제가 평소에...여자에게는 항상..배려하고...존중..해줘야 한다고...
교육을..시키거든요^^*저희딸도..마찬가지...그런 대접을..받아야..된다고....
항상 말해줍니다...
오늘 울~ 아들 자랑 쬐금...해봤습니다^^*
자~~저희 아들에게..시집 보내실분...
줄서 보세요.
저희 아들 완벽하지만....
눈이.쬐금..작은것이...흠입니다...
하지만...눈 웃음은..작렬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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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아들..
엄마 조회수 : 764
작성일 : 2009-03-30 15:27:07
IP : 211.48.xxx.1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30 3:53 PM (220.71.xxx.144)ㅎㅎ
좀 일찍 결혼하시지....
우리딸하고 나이 차이가 너무나서...
암튼 만원 내시고 덧글 다시길....2. ^^
'09.3.30 4:08 PM (119.128.xxx.82)연상도 괜찮으시죠? 2살차이는 애교죠~~~
?님은 나이 차이가 너무 나신다니...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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