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면 느끼는 거지만...
제가 좋아하는 배구 종목도
일본이 아주 중요한 대회 스폰서를 합니다.
국제 공인구도 미카사란 일제브랜드가 지정공인구구요...
일본회사 아식스,미즈노 같은 회사가 협찬사이며..
암튼 일본의 금력없이 배구는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덕분에 세계대회가 일본에서 정말 많이 유치되는데..
늘 보면 얼마나 한국을 견제하는지..
올림픽 예선전도 지네는 이틀에 한번 6시에 딱 정해진
시간에 하고...
한국은 아침 11시에도 하고 저녁 6시에도 하고
오후 3시에도 하고 제멋대로 입니다...
그리고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땐
주경기장에서 무려 3시간이나 떨어진 경기장을
연습장으로 배정해 선수들을 파김치로 만들어서
자기들이 손쉽게 이기게 하려 했지만
결국 일본을 3:2로 이겼죠....
피겨도 정말 일본 스폰들의 입김이 대단한거 같은데...
일본이란 나라...미소뒤에 숨긴 얍삽한 꼼수가
숨어있어서 더 경계해야 하는 나라...
일본인의 피가 흐르는 그 면상의 행보가 수긍이
가는 이유입니다...%&&(%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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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란 나라....
... 조회수 : 306
작성일 : 2009-03-30 09:44:40
IP : 59.5.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화와 칼
'09.3.30 9:58 AM (121.190.xxx.210)마지막 글귀에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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