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컴터앞대기)이런 경우 병원 가봐야 할까요?

질문이 좀. 조회수 : 455
작성일 : 2009-03-29 23:59:05
제가 한달정도 환경이 바뀌어 스트레스로 화장실을 못갔어요
그러다 일주정도 전 부터는 2-3일에 한번씩 화장씩 가는데요
몇달 안 마시던 맥주를 어제 500정도 마셨는데

그리고 오늘 부페가서 식사하고, 저녁까지 밖에서 먹었는데요 탈이 났어요.
집에 오는길에 배탈 심해서 완전 고생하고왔는데요 (바깥 식사하면 늘 탈이 나는 편입니다. )



설사를 했는데 혈변 그것도 피가 덩어리로 주먹처럼 크게 뭉쳐져서 .. 나왔어요

태어나서 첨 보는 상황인지라 , 너무 놀라서 잠도 안오고 , 무섭고, ㅠ..ㅠ


대장암 검사 받아야 하나요?/

나이는 40 전입니다.
여자이고.    대장내시경, 뭐 이런거 해야하나요?

IP : 219.241.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3.30 12:00 AM (210.117.xxx.57)

    피색깔이 어땠나요? 선홍색인가요? 아니면 암갈색인가요?

    전자라면 내출혈일 가능성이 높구요... 후자라면 장출혈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 2. 질문이 좀.
    '09.3.30 12:02 AM (219.241.xxx.58)

    근데 전혀 아프거나 하지 않았고요. 색은 선홍색 같던데요.

  • 3. ...
    '09.3.30 12:06 AM (210.117.xxx.57)

    선홍색이라면 대장암 쪽은 아니구요...

    몸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차가운 성질의 맥주 등을 드신 것이 탈이 나서
    위나 다른 장기에서 살짝 출혈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내과로 가보세요.

    큰 이상은 아닐 거예요.

  • 4. 혹시..
    '09.3.30 1:11 AM (125.190.xxx.48)

    변비후유증으로 인한 치질기???? ^^
    제가 변비일때..주로 선홍색으로 좌악~
    변비 없어져도..늘 그자리가 약한 자리로 남아있나봐요..
    1년에 한두번 어쩌다 집떠나서 일 못본다거나..
    그런일 있은 후...밀린 일을 볼때 늘 그자리가 따끔하면서
    피가 나오거든요...

  • 5. ......
    '09.3.30 8:36 AM (125.184.xxx.108)

    저도 변비로 선홍색 출혈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뭉쳐서 나오진 않았던거 같아요.
    변기가 빨갛게 물 드는 정도로 나오지
    피가 뭉쳐서 나오진 않았던거 같구요

    큰 병은 아니겠지만 이참에 검사한다 생각하시고
    꼭 병원 가보세요. 소화기 보는 내과로 가심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432 일산,고양시,원당,금촌,봉일천,광탄,서울에 아이밤에 급하신분 위주도 돌봐드립니다. 19 다솜이 2005/12/02 823
296431 늦된 아이.. 유치원 입학 3 좋은사람 2005/12/02 381
296430 대구에서 정보 공유할려면'''. 1 대구 아줌마.. 2005/12/02 220
296429 목욕탕에 안 가시는분'''' 30 난 가는데'.. 2005/12/02 1,983
296428 연말계획 있으세요? 궁금 2005/12/02 139
296427 동화책 사는데 열심인 분 계세요? 20 유치원 학부.. 2005/12/02 914
296426 분양아파트 중도금 대출이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2 아짐 2005/12/02 281
296425 변액유니버셜 보험 및 재테크 문의. 2 재택 2005/12/02 353
296424 스끼다시 많이 나오는 회집 있으면 알려주셔요. 5 mother.. 2005/12/02 710
296423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연말모임 2005/12/02 107
296422 카시트 어디꺼 쓰세요^^ 6 초보마미 2005/12/01 368
296421 무난하다 & 문안하다 16 정우 2005/12/01 806
296420 나스(naas)여행사 어떻습니까? 6 himits.. 2005/12/01 411
296419 동생이 결혼하는데요... 6 ... 2005/12/01 672
296418 TV 안 보고 사는 집 있으세요?(아이들 때문에요) 15 티브이 2005/12/01 1,206
296417 홀시아버지 8 한숨 2005/12/01 1,132
296416 하하하 또 엄마아이디로 들어왔습니다. 1 EmmaWa.. 2005/12/01 763
296415 그랜드카니발, 어떤지요? 고민중 2005/12/01 87
296414 손빠는 아이약이여.. 1 ㅠ,ㅠ 2005/12/01 124
296413 영동한의원 가보신 분? 4 한의원 2005/12/01 319
296412 아들만 둘이면.. 11 엄마 2005/12/01 1,303
296411 수신자부담 국제전화 조심해야겠어요... 1 조심.. 2005/12/01 576
296410 초2 여학생의 동기부여..어찌해야할지..ㅠㅠ 5 학부모 2005/12/01 675
296409 고추를 닦다가 5 고추 2005/12/01 763
296408 코슷코의 아스파라거스.. 2 궁금 2005/12/01 421
296407 남은 탕수육 데우는 법 있을까요? 5 탕슉 2005/12/01 1,577
296406 손님 상차림에 있어서 그릇과 예의의 관계는? 26 궁금 2005/12/01 1,753
296405 의류 판매직 요령좀 ... 6 카키 2005/12/01 787
296404 보증서 없는 다이아... 10 패물정리 2005/12/01 1,354
296403 홈쇼핑에서 커튼 방송할때 2 정말 모르겠.. 2005/12/01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