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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다이어트15일간일기(3)

하자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09-03-29 17:02:22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겠어요.ㅠ
적어도 이틀에 한번씩은 글 올린다고 했었는데, 어제는 도저히 피씨방에 갈 여유가 없어서 건너뛰고 말았네요.
다이어트 잘 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번에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요.ㅠㅠㅠ
이번에야말로 독하게 마음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좀처럼,,,
그저께 56.2kg

어제 55.9kg
오늘 56.2kg
어제는 오랫만에 55kg(아침에 측정)대에 진입했건만, 낮에 친구가 집에 와서 파스타에 간식에 빵에 기타등등…
파스타 이외에는 밀가루 음식을 끊겠다고 했건만 이렇게 간단히 결심이 무너질줄이야!!!

그치만 다시 마음을 새롭게해서 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올렸으니 먼저 모범을 보여야할텐데 참 죄송하구요!
처음에 글 올렸을 때, 동참하신다던 10분(이분들은 꼭 첵크?할거에요)은 댓글 써 주세요.
두번째 글에도 댓글 안 쓰신 분들이 계신거같던데~
그럼, 다시 화이팅!

IP : 113.21.xxx.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지는 아니고..
    '09.3.29 5:05 PM (221.162.xxx.19)

    정말 딴지 아니구요.
    요기 보다 다이어트 카페 일기장에 적으시면 같이 동참하는 사람도 많고,
    식단도 비교할 수 있고 훨씬 좋지 않아요?

  • 2. ^^
    '09.3.29 5:08 PM (58.226.xxx.31)

    시작하셨으니 끝까지 해내셔서 제게 꿈과 희망을 주세요 ^^ 아.. 다여트 너무 힘들어요오오

  • 3. ..
    '09.3.29 5:12 PM (218.145.xxx.28)

    전 일부러 몸무게 안 재고 있어요.
    근데 몸은 가벼워서 기분이 좋아요. 운동 좀 며칠안했지만 음식량 많이 줄어서 그런 듯.
    내일부턴 다시 운동도.ㅋㅋ
    아랫배는 나와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오래돼서 쉽게는 떠나주지 않을 거 같은..예감..

  • 4. 첫댓글에 반대 ㅎ
    '09.3.29 5:23 PM (61.79.xxx.84)

    아니요. 다이어트 일기 여기 올라오는거 저는 너무 환영해요.
    저 같은 사람 보고 자극 받아서 동참할 수 있거든요.
    본인이 자주 오고 좋아하는 게시판에 올리는건데 뭐 어때요

  • 5. ..
    '09.3.29 5:27 PM (124.111.xxx.69)

    저도 이런글 올라오면 자극도 되고 좋던데............

  • 6. 저도
    '09.3.29 5:32 PM (121.174.xxx.114)

    끼워주세요. ㅋ 전 오늘 56.5
    아침에 순환 운동 2번 하고 요가 했어요.
    저녁에도 할거예요.
    탄수화물도 확 줄이고요. 밀가루 음식, 떡, 빵, 과자 안 먹을 거예요.
    갑자기 살 쪄서 옷도 하나도 안 맞고 자신감도 떨어지네요.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요.
    5키로 정도 빼고 싶은데 우선 3키로만 빠져도 좋겠어요~
    홧팅~!! ^^

  • 7. 동참
    '09.3.29 9:49 PM (203.235.xxx.227)

    첨 글에 동참 댓글 올렸어요.
    두번째 글은 못봤네요
    62킬로였는데 지금 진행중이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60.9더니 몇시간뒤 다시재니
    61.9예요
    전 58이 목표예요.
    팔뚝살도요...

  • 8. 저도
    '09.3.30 12:45 AM (118.41.xxx.97)

    많이도 안 바래요.. 60키로만 유지할 수 있다면 원 없겠네요... 마의 63키로 진짜 안빠져요..

  • 9. 70키로
    '09.3.30 5:33 AM (81.240.xxx.133)

    2번 댓글에 69.5였는데 다시 70.1이 된 지금...한숨밖에...운동도 하고 음식도 줄였는데 ㅠㅠ 더 열심히 해야죠...

  • 10. ..
    '09.3.30 9:25 AM (121.172.xxx.131)

    원글님 글에 동참한 1인인데요.
    저도 잘 하다가 주말에 실패 했네요.
    폭식을 하는 바람에..ㅠ
    다시 다짐하고 고고씽 하려구요.^^

  • 11. 63
    '09.3.30 5:39 PM (119.71.xxx.33)

    63.5 까지 다시 올라갔다가 오늘 62.9 에요. 일단 62 라도 찍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12. 동지1
    '09.3.31 11:32 AM (210.217.xxx.67)

    에휴...주말에 정신줄 놓고 먹어댔어요~
    어제 드디어 헬스클럽에 첫발을 디뎠답니다. 전자저울로 몸무게도 재고
    체지방 재고.ㅠㅠ 아주 슬퍼요 슬퍼...불과 4~5년 전만해도, 뱃살없다고 자랑했는데,
    복부지방 지대입니다....
    다 술자주마시면서 야식과 함께, 전혀움직이지 않는 습관이 몸에 밴 덕이겠지요.
    큰 효과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즐겨볼래요. 오늘은 식사도 좀 조절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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