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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가 천주교라길래..저도 성당에 다녀보려고요

천주교..성당다니려면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09-03-29 07:38:07
근데 주변에 서당다니는 사람이 없네요..
35년간 무교였는데 우리 딸아이랑 같이 다녀보고 싶어요..
그냥 무작정 성당에 찾아가면 되나요?
IP : 114.207.xxx.9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3.29 8:20 AM (219.248.xxx.140)

    사시는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성당을 찾아가세요
    사무실에 가셔서 성당에 다니고 싶다 라는 말씀 한마디만 하시면 알려주신답니다 ^^
    예비자 교리 6개월가량 받으신후 세례 받을수 있어요 ^^

  • 2.
    '09.3.29 8:21 AM (219.248.xxx.140)

    저는 동네에서 길가는 수녀님 붙잡고 성당다니고 싶다고 해서 신자생활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사정이 있어서 냉담자구요 ㅠㅠ
    맘속으론 전 계속 카톨릭 신자구요...

  • 3. 신자입니다.
    '09.3.29 8:25 AM (220.75.xxx.143)

    정말 반갑습니다. 무작정..ㅎㅎ 네 무작정 찾아가도 되겠지만, 그럼 너무 막막하니까 오늘
    주일이잖아요. 성당에 가시면 사무실이라는 곳이 있을거예요, 성물판매하는 곳도 있을거구요,
    거기에 가시면 일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분들께 여쭈어도 되구요,
    그분들께서 아마 이렇게저렇게 말씀을 해주실터이니 그게 제일 빠릅니다.
    가보시면 성당분위기도 아시게될거구요, 4월12일이 부활절입니다.
    요즘 성당에 이런저런 행사가 있으니 한번 보셔요.
    많이 반갑습니다. 주님안에서 안위얻으시길..

  • 4. .......
    '09.3.29 8:41 AM (121.139.xxx.14)

    이런글을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생각드네요..

  • 5. ......
    '09.3.29 8:57 AM (125.131.xxx.229)

    집에서 제일 가까운 성당 사무실에 가셔서 물어보면 아주 친절히 설명해줍니다.

  • 6. 121.139/79
    '09.3.29 9:46 AM (211.177.xxx.231)

    님,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호감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혹시 님은 개신교신가요?

  • 7. 포비
    '09.3.29 10:01 AM (125.131.xxx.215)

    저기 윗님..저도 카톨릭 신자이지만 윗윗님 같은 생각을 했어요..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제 경우에는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종교를 따라간다라는건 생각도 해보지 않았었거든요..
    물론 호감은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스타들이 광고하는 그 물건을 구매하고픈 마음과 똑같다라고 한다면..뭐 그럴수도 있나라고 하겠지만...전 종교의경우에는..그닥..

    아무리 그렇다라고 해서 그렇게 편협적으로 개신교라고 단정지으시는건..

    일부 종교에 편협한 사람과 별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 8. 그럴수
    '09.3.29 1:04 PM (211.223.xxx.131)

    있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이 행실이 바르고 내맘에 든다면 나도 그와 닮고 싶다고 느끼는데
    그 사람이 어떤 종교를 믿는다 하면 아하! 그 종교를 맘에 두고 있어서 그사람의 행동이 달랐구나 느끼고 나도 그 종교에 담겨볼까 충분히 그럴수 있을 듯 한데요..
    지금 장로님이 따따블로 욕을 먹는 이유 중 하나가 그거 아닌가요?
    조용히 믿는것도 아니고 입으로 그렇게 교회다니다고 떠들어 대는데 그 행동은
    도저히 사랑을 외친 예수님의 말씀과 정반대로 하고 있으니 말이죠.

  • 9. ...
    '09.3.29 1:11 PM (122.36.xxx.9)

    이런글을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생각드네요.. <-저도 180% 동의하네요.
    .

  • 10. 다양
    '09.3.29 3:34 PM (221.148.xxx.201)

    저도 200% 동의 ^^
    전 천주교신자예요

  • 11. 원글
    '09.3.29 5:22 PM (211.177.xxx.23)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팬이라 무조건 따른다..
    자세히 적지않은 제탓이겠지요..?워낙에 종교를 하나 갖고 싶었어요..무조건 따라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지요..겸사겸사..

  • 12. 승냥
    '09.3.30 4:40 PM (220.64.xxx.230)

    제가 이상한가요.. 전 하나도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사실 연아양이 묵주반지를 끼고.. 경기전 성호를 그리는것을 보고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뭐라도 그렇게..의지하고.. 마음의 안정을 얻게해줄 무언가가 연아양에게 필요할것 같았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나도 종교를 갖고 의지하고싶다...는 생각정도는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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