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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피겨는 원래 저렇게 같은음악만 반복하나요?

피겨 조회수 : 974
작성일 : 2009-03-29 07:30:25
전 피겨 잘 몰라요.. 솔직히 맨날 봐도 그게 그거 같고(몰라서 그렇겠죠).. 그런데 연아양 보면 대회때마다 늘 죽음의 무도만 하시네요..
원래 피겨종목 선수들이 다 그런가요? 재미없잖아요..
IP : 121.131.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
    '09.3.29 7:35 AM (93.41.xxx.61)

    시즌에는 같은 프로그램 가지고 나와요. 시즌이 바뀌면 프로그램도 바뀌구요... 웬만해선 중간에 바꾸는 모험을 하지 않죠.

  • 2. 피겨
    '09.3.29 7:40 AM (121.131.xxx.116)

    아.. 그런게 있었군요~ 잘 배웠습니다 ^^

  • 3. ....
    '09.3.29 8:32 AM (122.34.xxx.23)

    한시즌을 한 음악에 맞춘 안무와 보통 한가지 의상을 입는데...
    그 의상을 입고 성적이 좋았다면 더더욱 바꾸지 않아요...
    스케이팅을 보기만 하면 그냥 쉽게 보이지만....엄청난 노력과 요소요소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그 프로그램이 완벽히 몸에 익기까진 시일이 오래 걸리죠...그 결과가 어제 월드쇼트에서 빛이 난거구요
    그 쇼트를 갖고 1년 동안 계속 일주일에 하루 빼고 매일 몇시간씩 연습한거라면 그만큼의 실력을 보여주기란 정말 어렵다는걸 아실까요?

  • 4. 저도
    '09.3.29 2:59 PM (125.178.xxx.5)

    늘 그게 그거같은 스케이트 경기구나 라는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그런 백치아다다 수준에서
    연아선수 경기를 봐도 아름답고 우아하단 생각이 절로 들던데요.
    동작하나 시선하나.. 운동선수가 아니라 완전 절정의 아티스트 느낌이랄까;;;
    마오랑 정말 레벨이 달라요

  • 5. 음..
    '09.3.29 8:53 PM (121.133.xxx.93)

    ㅎㅎ윗분 정답.

    아사다 마오의 피겨는 기계체조같은 느낌이고
    연아의 피겨는 예술을 보는 느낌이죠.

    결정적인 재능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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