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행정관 두 사람이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를 하다 경찰 단속에 걸려 입건된 사실이 27일 뒤늦게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근무자의 도덕성과 기강을 높이라고 지시했으며, 청와대 직원들 사이에 음주자제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술을 마신 뒤 서울 서교동의 ㅍ안마시술소에서 여종업원을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소속 장아무개·김아무개 행정관을 붙잡아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두 행정관은 이날 성매매를 단속하기 위해 잠복수사를 하던 경찰에 현장에서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2~3일 전에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두 사람 모두 사표를 내 수리됐다”며 “이 일로 청와대 안에 음주자제령이 내려졌다”고 말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46650.html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펀글) 청와대 행정관 2명 성매매
그렇지뭐 조회수 : 686
작성일 : 2009-03-28 13:52:15
IP : 122.47.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건이엄마
'09.3.28 2:08 PM (59.13.xxx.35)명언이 있잖아요. 못생긴 맛사지걸이 서비스가 좋다....
2. ...
'09.3.28 2:23 PM (118.223.xxx.154)누군가 가르쳐주셔서 실습하러 가셨나보죠..뭐..
3. //
'09.3.28 3:11 PM (121.150.xxx.152)뉴스 듣고 mb가 세 준 그곳을 이용하지 않아 걸렸나보다...했어요.ㅋㅋ
4. ....
'09.3.28 3:35 PM (116.36.xxx.195)토 나와~~
5. 온통
'09.3.29 12:48 AM (122.35.xxx.157)쓰레기통 악취가 푹푹난다 거지정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