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보고 왔어요.
그야말로 가슴이 먹먹해 지는 영화더군요.
케이트 윈슬렛,,,
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받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랜 토리노랑은 다른 맛이 있더군요.
꼭 보세요.
여자들이 좋아할 영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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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케이트 윈슬렛 짱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09-03-28 12:50:18
IP : 113.10.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
'09.3.28 1:01 PM (58.142.xxx.75)저도 꼭 보고 싶어요.
지금 당장 달려가서 보고 싶은 맘 굴뚝 같으나 아이가 있으니 꾹 참고
월요일 조조 다녀와야겠어요.
타이타닉에서의 케이트 윈슬렛은 왠지 남의 옷을 입은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너무 이쁘더라구요.
기대 됩니다.2. 눈물 펑펑
'09.3.28 1:03 PM (218.148.xxx.214)저 어제 봤어요.
영화 중반부터 내내 눈물 펑펑 흘리면서 봤어요.
오늘 책까지 주문하고 아마도 당분간 그 느낌에 빠져서 지낼 것 같아요.3. 전
'09.3.28 1:08 PM (115.139.xxx.67)개봉도 하기전에 봐서 이게 옛날영화줄 알았지 뭐예요.
이제 개봉 했군요.
좋은 영화네요.4. 한나
'09.3.28 3:11 PM (58.230.xxx.188)인생이 넘 안타깝죠
오랜감옥살이 이유 넘 어이가 없았어요 참 자존심?강한 여인...
책을 사서 읽고 싶게 하는 영화인것 같아요 .5. 책.....
'09.3.28 9:26 PM (58.238.xxx.86)전 책을 읽었어요.
눈물 나왔어요...
가슴이 먹먹해요..6. 예약
'09.3.28 9:51 PM (121.165.xxx.8)방금 내일 아침 조조로 예약했어요. 기대되네요...
7. 그래요?
'09.3.28 11:28 PM (119.193.xxx.75)지금 시각 27분
마지막 상영시간 11시 50분
남편한테 말하니 빨리 옷입으랍니다.
저 지금 심야로 보러갑니다~~슝~~~~~8. @@
'09.3.29 1:51 AM (114.108.xxx.51)저도 책주문해놨어요...
해외라서 오려면 오래 걸릴꺼예요.
번역본 원본 두개 놓고...봐 볼꺼예요...
어느게 더 맛나게 느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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