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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 Dorothy Perkins, Topshop..H&M ...좋아하시나요?

내가 이상한가 조회수 : 1,351
작성일 : 2009-03-28 00:15:49
전 올해 30대 초반이구요.

요새 아가씨들 보면 위 브랜드 옷들.. 많이 좋아하던데..

제가 보기엔.. 우리나라 스타일도 아닌 것 같고...디자인이 아주 독특하거나 개성적이지도 않고.

그에 비하면 가격도 만만치 않구요.. 옷감이나 바느질은 우리나라 옷들이 훨 좋은데..

위즈위드 같은데 보면 구매대행해서까지 사고 하던데..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어요..

제 생각엔 가격대비 전혀.. 아니올시다..인데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IP : 203.126.xxx.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학생
    '09.3.28 12:17 AM (119.70.xxx.22)

    원래는 만만한 가격인데 우리나라 들어오면서 비싸지죠;; 저는 외국가서 살 일 있을때만 좋아해요. 아니 좋아했어요. (지금은 환율때문에.. ㅠㅠ) 그리고 외국에서 접하면 왠지 실제보다 더 좋아보이잖아요. 그런 이미지가 남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요.

  • 2. 맞아요
    '09.3.28 12:18 AM (221.162.xxx.19)

    유학생들끼리 모여서 그러더라구요.
    자라 그냥 그런 거 아는데 그나마 현지에서는 싼 편이고 가격대비 그럭저럭이라
    사입는 거라고. 근데 한국에선 너무 비싸다고.
    옷에 신경쓰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희소성이란 것에 점수를 더 주기 마련인데,
    그렇게 시작된 자라에 대한 호감이 어느덧 그게 대단한 브랜드인양
    자리잡은 것 같아요.
    지나치게 개성적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아하는 것 같던데요.
    평범한 듯 한데 약간 수입티는 나는...
    원글님이 말씀하신 바로 그 이유로 사입는다고 봅니다 저는.

  • 3. 각자
    '09.3.28 12:19 AM (173.3.xxx.35)

    특히 브랜드나 디자인은 취향인데 이상하고 말고가 있겠습니까.;;;

  • 4. 자라
    '09.3.28 12:19 AM (61.102.xxx.31)

    저는 자라 구경은 자주 하러 가는데요, 막상 사려고 집어들었다가도 입어보면 얼른 내려놓게 되요. 소재나 바느질이야 한 눈에 보이는 거라 그렇다 하고, 패턴도 어쩐지 좀 이상해요.

    디자인이 과감하고 유행하는 스타일도 많아서 가끔 혹하기는 해요. 제 값 다 주고는 아까워요. 얼마 전에 80% 쯤 세일하는 코트 4만원 주고 구매했는데, 그것도 싼 맛에 입고다닐 만한 정도에요. 들어보면 무겁기는 오지게 무거운게 운동 될 정도구요.

  • 5. 영국에서
    '09.3.28 12:20 AM (82.2.xxx.230)

    저 브랜드류 싼 옷들인데.. 한국에서 그 우편료 지불하면서까지 사는게 이해가 안가요..

  • 6.
    '09.3.28 12:23 AM (71.248.xxx.6)

    Zara, H&M ... 가까이서 박음질 보면 싸구려 표시 확 납니다.
    디자인도 뭐 그다지이던데요.

  • 7. 내가 이상한가
    '09.3.28 12:24 AM (203.126.xxx.2)

    제가 있는 곳에 저 브랜드들이 널려 ㅡ_ㅡ; 있거든요..
    곧 한국에 들어가는데.. 외국에 나와있으니 그 김에 살까.. 싶어 몇번이나 갔는데도..
    맘에 드는게 없네요.. ㅋㅋㅋ
    싼건 너무 평범하고.. 독특한 건 너무 비싸고.. 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젊은 아가씨들이 너무 열광(혹은 환장)하잖아요.
    제가 세대차이 느끼는 건지.. 아니면 눈이 현저하게 낮아서 대단히 세련된 저 브랜드들을 내가 못 알아보는 건가.. 싶어서요.

  • 8. ..
    '09.3.28 12:27 AM (220.93.xxx.73)

    영국 대표적인 싸구려 브랜드인데.. 저 돈 없을 때 가끔 사입고 그랬었어요. 옷은 한국 제품이 그나마 낫죠. 안 이뻐요.. 근데 우리나라 보세 쇼핑몰에서 이 브랜드들을 따라해서 더 질낮은 옷을 만들고 있죠 이게 뭐가 이쁘다구...

  • 9. ,,
    '09.3.28 12:34 AM (121.131.xxx.116)

    코치도 그래요. 내친구 미국살때 싼맛에 산다..이랬는데 명품관에 떡 들어서있는지...원...

  • 10. 내가 이상한가
    '09.3.28 12:39 AM (203.126.xxx.2)

    맞아요.. 저도 코치.. 아울렛에 갈때마다 매대 아니면 작은 매장에 있더라구요.
    한국에선 면세점이며 명품관에 버젓이 한자리 차지하고 있던 걸 보고 좀 어이없었던...
    미국에선 싼 브랜드 이미지인데 우리나라만 비싸게 팔고 있는 것 같아서... 좀 그래요..
    아무리 이쁜 가방이라도 안사게 되더라구요..

  • 11.
    '09.3.28 12:51 AM (86.151.xxx.215)

    원래 패션이라는 게 소재나 바느질만으로 선호하는 건 아니지요.
    국내 브랜드 옷이나 보세옷들이 더 이쁘더라도 주변에서 많이들 입고 다니니 좀 꺼려져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전 영국에 살다보니 오히려 영국 브랜드 옷들 잘 안 입게 되더군요. 워낙 많이 보이니까요.
    모르지요. 나중에 한국 들어가면 구매대행해서 훨 비싼 값에 사 입게 될지도요.

  • 12. 흠..
    '09.3.28 1:36 AM (221.165.xxx.185)

    저도 잠시 영국에 체류할 때 탑샵이나 H&M 같은 데 가끔 구경했는데
    제 취향으로는 거저 줘도 안 입을 것 같았어요...(당시에 삼십대 초반)

  • 13. d
    '09.3.28 1:42 AM (125.186.xxx.143)

    독특하면서 품질은 동대문거보다 좀 나은? 뭐 그런맛이죠~

  • 14. *
    '09.3.28 1:44 AM (96.49.xxx.112)

    진짜 자라까지는 그렇다 쳐도
    H&M.. 여기서 완전 싸구려인데, 도대체 왜 그걸 해외대행구매까지 하는지 원.
    동대문에서 파는 옷이 디자인이며 옷감, 바느질까지 훨씬 나아요.
    제가 남편한테 종종 그럽니다.
    완전 거지옷이라고.
    물론 저도 여름 반바지며 막 티는 사입긴 합니다만
    그래봤자 한국돈으로 만원도 안되게 사는거거든요.
    자라도 세일하거나 제고정리 때 막티 정도 구입하고요,
    특히 '질'적인 면에서는 한국에서 파는 애들이 훨씬 더 좋아요.
    위에 언급된 브랜드.. 겨울코트는 정말 부직포 혹은 거적떼기 같다는.

  • 15. 딴지는 아니고
    '09.3.28 1:51 AM (41.234.xxx.20)

    H&M은 스웨덴 브랜드구요, Zara는 스페인 회사겁니다. Mango도 스페인의 중저가 브랜드로 시작했지요. 이들 브랜드는 디자이너스타일의 스타일리쉬한 옷들 저렴하게 보급하는 것을 표방합니다. 전 주로 연례세일에서 절반가 될때 사는데 사이즈 다양하고 싸서 좋아해요.

  • 16. 저도 코치에 한마디
    '09.3.28 7:31 AM (211.177.xxx.231)

    코치는 딱 보기도 명품같지도 않고 디잔 별로인데 왜이리 좋아하는 거야요? 전 그돈주고 절대 코치 안사요. 솔직히 명품하면 샤넬하고 에르메스 빼면 다 거기서 거기...세월가도 명품값어치 하는 것은 이 두 브랜드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안그런감요?

  • 17. 위에 브랜드 옷들
    '09.3.28 8:21 AM (87.51.xxx.210)

    자라나 톱숍 H&M을 사면서 바느질이니 옷감을 보고 사는 사람 없어요. 이 브랜드 옷들은 옷감이나 바느질 보고 고르는 옷이 아니라 디자인을 보고 고르는 옷들이에요.

    옷감 바느질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 옷들을 고르려면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고급 브랜드들을 골라야지요. 그런데 이런 옷들은 비싸잖아요.

    그래서 나온것이 스웨덴의 H&M이나 스페인의 자라 영국의 톱숍이에요. 이들 옷들은 옷감은 값싼 옷감을 쓰고 바느질은 동유럽등에 하청을 줘서 역시 값싸게 처리하는 대신에 디자인에 투자했죠. 오래 입는 옷이 아니라 트렌드를 따라 빨리입고 버리고 다시 유행을 따라 스타일을 바꿔가도록 했고 디자인도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해서 성공한거에요. 명품과 싸구려 브랜드 사이를 노린거죠.

    디자인들이 꽤 과감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사람들에겐 안 어울리구요. 유럽에서 대대적 성공으로 H&M이나 자라 톱숍의 창업자들은 세계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성공했죠. 틈새 시장을 노려서 주류 시장으로 성공한 대표적 브랜드들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 18. 허접데기들
    '09.3.28 11:25 AM (121.181.xxx.115)

    바느질 엉망에 재질도 싸구려...
    홍콩 가서 싼맛에 자주 사왔는데
    디자인이 이쁘다 싶어도 한국인 체형에 왠지 뭔가 이상한게 많고요
    그리고 색감도 한국인과 안어울리는 왠지
    옷만 동동 떠있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요

  • 19. 지시장
    '09.3.28 12:02 PM (125.187.xxx.173)

    영국에 있을때(20대) 탑샵,H&M 학생때라 싸고 다 이뻐보였구요,
    일본에 있을때 일본얘들이 자라옷 너무 좋아해 덩달아 따라쟁이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30대넘고 나니 후줄근해 보이네요..
    스페인에 가서 자라매장 갔더니 너무 싸고 무더기로 모아놔서인지
    허접한 상품 진짜 많아 한개도 안사왔네요~
    가끔 디자인에 혹해서 사도 오래 입지는 못하더라구요~

  • 20. 묻어가서
    '09.3.28 3:18 PM (203.234.xxx.203)

    막스 앤 스펜서는 어때요?
    브랜드는 좀 있는 척 하면서 우리나라만 그리 들어오는지
    완전 허접~ 싸구려만 있어 보여요.

  • 21. 저도별로
    '09.3.28 5:18 PM (121.128.xxx.131)

    나열하신 브랜드들 현지가서 골라봐도 첨에만 와 하지 하나씩 보다보면 선뜻 구매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가격대비 디자인이 괜찮다는 생각에 뭐라도 하나 건져야겠다 싶어 몇개 사오긴 했지만 구매대행까지 해가며 사게 되진 않더라구요. 우리나라 매장에서도 망고꺼 접때 고별세일할때 좀 샀어요(지마켓 옷보단 나은데 70%하니까 완전 저렴).

  • 22. 외국에서
    '09.3.28 6:58 PM (121.138.xxx.134)

    세일할대 한국돈으로 오천원 만원정도 주고 싼맛에 사던 브랜드입니다.

  • 23. 가끔
    '09.3.28 9:03 PM (220.117.xxx.104)

    zara는 가끔 외국 가서 쭉 둘러보고 괜찮은 걸 건져올 때가 있어요. 싸거든요. 오래 입을 옷은 아니지만. 구매대행까지 해서 입을 옷은 당연히 아니구요. 위즈위드 같은 데 보면 애버크롬비도 다들 구매대행해서 입잖아요? 진짜 이해안감.

  • 24. 슈가프리
    '09.3.28 10:31 PM (221.140.xxx.217)

    66-77 사이인 저로서는 무엇보다 사이즈가 딱 맞아서 좋습니다. 팔다리 길이가 안맞아서 어정쩡해보이던 옷들만 입다가 내 몸에 딱 맞춘듯한 사이즈를 입었을때의 기쁨이란.
    물론, 현지에서 세일할 때 가격이어야 합죠.

  • 25. 다들
    '09.3.29 3:47 AM (89.75.xxx.181)

    오래 잘 입을 만드는 옷 브랜드가 아니라 저렴한 가격에 최신유행을 입자는 모토로 만든 거라 그가격으로 오래 입게 만들면 회사 망하겠지요? 자주 신제품을 내어놓고 지난건 싸게 팔고 이런식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그중 H&M은 진짜 저렴한 가격인거구요. 겨울옷은 진짜 애들이나 젊음으로 입는거지 어른들은 좀 그렇구요. 가끔 니트는 잘 나와요. 자라, 망고는 거기 보다 조금 더 비싸니까 또 조금 비싼만큼 고만큼 질이 좀 더 나아요.
    딱 가격만큼 품질도 그 만큼입니다. 돈 있음 비슷한 디자인 더 나은 브랜드에서 사는 거구... 없음 없는대로 유행상품 입는거라 생각하심 됩니다.
    한국은 사이즈가 몇가지 안나오니 키가 크시거나 체격이 서구적이신 분들은 아무래도 구매대행해서라도 입게 되지 않겠어요.
    서양인과 동양인이 체형이 다르니 사실 입어봐서 딱맞는거 찾기 힘들어요. 망고나 자라같이 스페인 브랜드는 아무래도 그쪽 사람들이 체구가 작아서 자켓같은 건 사이즈가 괜찮구요. 탑샵 등 영국브랜드는 영국인들이 가슴사이즈가 좀 큰편이라 입어보면 다른데는 맞아도 가슴부분이 많이 남는 경우가 많아요. 또 H&M은 북구 브랜드라 전체적으로 옷이 좀 크게 나오는 편이구요.
    (대신 어린이들은 또 가는지 아이 옷은 무지 가늘게 나오더군요.)
    외국에 사는 입장으로는 현지에서 저희 몸에 딱 맞는 옷을 사기란 참 어렵다는 겁니다.....
    대신 준 가격만큼 질이 따라 간다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서 옷 왜사나? 하는 생각은 안합니다.
    돈 없음 h&m가고 있음 더 좋은데 가서 사고 하면 됩니다....
    구매대행하니까 가격이 만만찮은게 되는 거구요. 주변에 구매대행하는 사람들 보면 사실 사이즈 때문에 사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키크신 분들은 스타킹하나도 한국서 맞는거 찾기 힘들다 하던데요?
    자라같은 경우 현재 봄 자켓같은 건 10만원 안쪽으로 살 수 있거든요.
    바지는 저렴한 건 4만원 정도면 되구요. 바느질은 물론 안좋습니다. 하지만 1-2년 입을 정도는 되니까요. H&M은 또 거기의 2/1에서 3/2가격정도 생각하면 되구요.
    거기다 때되면 최대 70%까지 세일 하니까요.
    참고로 막스앤 스펜서는 가격대가 여러가지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에서 부터 리미티드 에디션같은 경우는 옷도 스타일이 괜찮고 또 가격도 좀 하는 편이예요.
    워낙 스타일도 할머니들이 좋아할 클래식 라인서부터 유행타는 쪽까지 다양하게 나오니....
    한국에는 그중에서 골라서 들어가는 것 같긴한데요.... 현지보다 쫌 비싸게 팔긴 하더군요.
    여기선 가끔 세일을 많이 해서 그럴 때 골라 삽니다. 속옷은 촉감이 좋아서 애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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