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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라면에 꽂히다~~!!!
물론 생라면도 먹으면 배에 벌레생긴다고 해서 한번도 먹은적이 없고 사실 먹는사람을 봐도 왜 저런걸 먹나했지요 근데 지난주에 너구리를 한봉지를 샀는데 원래는 간장맛인가요? 그걸 사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 얼큰맛이이길래 이런맛도 있었군 하면 끓여먹어봤는데 왜 이렇게 맛이 없는지요?
4개들이를 사서 뜯었으니 바꿀수도 없고 요즘 오른 라면값이 너무 아까워서 출출한 저녁에 먹을것이 없나하고 찾다가 너구리가 눈에 띄길래 끓여먹기는 싫고 그냥 생으로 먹어볼까? 하고는 처음 생라면을 맛봤어요
면이 굵어서 맛은 그다지 없었지만 먹다보니 고소한맛에 그다음도 그다음날도 생라면으로 전부 먹어치웠습니다
그렇게 매일이다시피 먹다보니 이젠 인이베겼는지...
생라면이 너무 생각나서 마트를 갔지요 근데 생라면으로 먹기엔 라면값이 너무 많이올라서 안살래하고!!돌아서는데 눈이 띄것이 있었지요!!!!
두둥~~~사리면!!!
그래 이거야 스프만 없고 라면맛은 같겠지하고 사왔어요 라면 5개들어서 1300원 너무 싸지 않습니까? 먹어보니 과연 너구리보다 면발이 얇아서 더 바삭하고 더 고소했어요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ㅜ.ㅜ
그렇게 5개들이 한봉지를 전부 먹어치웠습니다.
어떻게 끈을까요? 남들은 어렸을때 끝낸것을 전 이제 시작을 하나봅니다. 이래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나요? 왜그렇게 친구들이 생라면을 좋아했는지 이제야 알다니...ㅠ,ㅠ
1. 생라면
'09.3.27 11:45 PM (114.205.xxx.161)꽃남의 구준표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2. 더불어
'09.3.27 11:50 PM (203.126.xxx.2)육개장 사발면을 사서 생라면으로 함 드셔보세요.
면발이 더 얇고 바삭바삭하다고 해야하나... 중독됩니다. ㅋㅋㅋㅋ3. ..
'09.3.27 11:51 PM (115.137.xxx.158)근데요...그게...그 생라면의 묘미에 한번 필 꽂히면 살찌는건 시간문제던데요...히힛...^^;;;
원글님도 조심하세요...ㅋㅋ4. `````
'09.3.27 11:52 PM (124.54.xxx.7)저는 <뽀빠이>에 중독됐더랬죠.........지금은 끊었찌만.....내 몸엔 그 흔적이 남았죠...살..ㅎㅎ
5. 근데
'09.3.27 11:59 PM (221.165.xxx.185)제대로 맛을 느끼려면 스프를 살짝 뿌려줘야 하지 않나요? ㅋㅋ
저는 얼마 전에 그 비싼 삼양 황태라면을 생라면으로 먹어봤는데요,
면 자체에 약간 가미가 되어 있는지 스프 없이도 진짜 바삭바삭 맛있더라고요. ^^6. ..
'09.3.28 12:09 AM (211.173.xxx.68)생라면이 더 맛있다는...ㅋ
기생충 생긴다는데 괘찮겠죠?ㅋㅋ7. 소금아가씨~
'09.3.28 12:22 AM (222.118.xxx.240)이상하게 매일을 생라면먹으니깐 보는사람마다 살이 빠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신나게 먹었더니 옷이 작아졌어요 ㅠ,ㅠ
8. wjen
'09.3.28 1:15 AM (220.79.xxx.243)저두 생라면에 꽂혀서.ㅠ.ㅠ
처음 먹기 시작한게 황태라면이었는데..
윗님 말씀대로 면에 살짝 양념이 베어 있는데다 바삭해서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하도 먹어대서 사리면 사왔는데..역시나 맛 틀리더라구요..
밀가루 냄새가 나서 많이 안 땡기던데..
그런데..황태라면...과자보다 더 맛나요..ㅠ.ㅠ9. 저는
'09.3.28 1:21 AM (125.178.xxx.66)장수면이요..생라면으로 먹기엔 아까운 가격이지만 물 끓이면서 먹다가 라면 반개를 그냥 생라면으로 부셔먹고 말았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여
10. 아놔~
'09.3.28 1:21 AM (203.171.xxx.145)아까부터 세번째 제목만 훍으면서 봤지만 세번 다 생리대로 봤다는...쿨럭!!
이놈의 난독증은 어찌해야 고칠런지...
암턴간에...난독증도 모자라 지금 이 밤에 라면 뿌시나 마나 고민중입니다..
이미 알콜도 들어갔건만...ㅠ.ㅠ11. .
'09.3.28 1:34 AM (125.186.xxx.185)이 글 보고서 방금 생라면 먹었어요 ㅠ.ㅠ
12. ..
'09.3.28 1:41 AM (124.49.xxx.39)생라면도 삼양입디다..
전에 안성탕면 좋아하다가 삼양 갈아타고 삼양꺼 먹었는데 바삭함이 다르던데요 덜 느끼하고
제일 바삭했던게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네요 ㅡㅡ뭐였더라..
황태라면도 바삭했고..소고기면도..머있었는데 ...ㅡㅡ
땡기는데 참고 있습니다...13. ㅎㅎㅎㅎ
'09.3.28 1:43 AM (222.98.xxx.175)그거 제 간식입니다. 저도 사리면 쟁여놓고 먹어요.ㅎㅎㅎ
왠만한 과자보다 나아요. 달지 않으니까요.14. 호수풍경
'09.3.28 9:43 AM (122.43.xxx.6)전 장수면이요~~~~
황태라면도 맛나는데 장수면이 쬐금 더 싸니까 ㅋㅋㅋㅋ
집에 번들 사놓고 뿌듯해 하고 있다지요 ㅋㅋㅋㅋ15. 전
'09.3.28 11:13 AM (58.120.xxx.22)바싹 건조시키지 않은 생라면 얘기하시는 줄 알았어요.
제가 가끔씩 먹는 풀*원 생라면 콩나물까지 넣어 끓이면 아주 맛있거든요.
원글님 말씀하신 생라면 저도 맛있어요~
라면 끓일때 조금씩 먹는데 계속 땡기더라구요.ㅋㅋ16. 장수면이 최고
'09.3.28 12:11 PM (59.5.xxx.164)뭐니 뭐니 해도 오래되지 않은 신선한 생라면이 젤 바삭하고 고소하고 맛있는데
82에서 생라면은 장수면이 맛있다는 글 일고 사먹었는데 확실히 달라요.
봉지에 보니까 면발을 좀 달리해서 비싸기도 한거 같더라구요.
근데 다른거랑 확실히 다르게 고소하고 맛있어요.
근데 그냥 먹기 넘 비싸서 아껴 먹어요17. 장수면 짱~!!
'09.3.28 2:42 PM (220.85.xxx.238)생라면에 장수면 만한게 없다는게 너무 소문이 많이 퍼졌군요.ㅡㅡ;;;
저만 알고 있는 비법 이어야 하는데....
아아...
면이 어쩜 그리 고소하대요???
장수면 끓이고 봉지에 남은 부스러기 조금 집어 먹은게 화근 이었죠.
이 나이에 생라면에 중독될 줄이야..
개당 가격으로 치면 라면 중에 가장 고가에 속하지만
과자보다 싸다고 위안 삼고 가아끔 먹습니다.18. 볶아서
'09.3.28 3:28 PM (124.55.xxx.235)라면부숴서 후라이팬에 기름 안 두르고 약간 볶으면 너무 바삭바삭 맛있네요. 집에 신라면이 많은데 끓여먹기는 싫고해서 볶으니 정말 과자 사먹을 필요가 없네요.
약간 귀찮지만 맛이 너무 바삭하니 해보세요. 마트가면 사리면 사야겠네요. 라면값과자값너무 비싸요. 아이들도 잘 먹네요.19. 원글
'09.3.28 11:29 PM (222.118.xxx.240)아하~~장수면이란것이 있나요? 그럼 먹어봐줘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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