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영애씨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게되었는데요,
유머가 배인 글이 참 재미있더군요.
모처럼 웃었습니다.
고3인 우리 딸 이름만큼, 칼럼을 쓴 사람 이름도 예쁘네요.
'미디어스'로 되어 있길래 들어가서 '거대한 가부장-엄한 아버지의 발견 '도
읽어 보았더니 생각이 당찬 사람같네요.
학교를 졸업한지 근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니
우리 여성 후배들의 생각과 행동도 많이 바뀐 것 같아 뿌듯해지기까지 하더군요.
우리 세대는,
교육은 '너를 부당하게 대하는 사람에게 저항하라'고 가르치고,
권위적인 아버지와 사회, 그리고 시집식구들은
'찍소리 말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버전이여서
많은 여성들이 어느 정도는 머리와 가슴이 따로한 힘든 30년 이였던것 같네요.
우리 후배들이 가슴과 머리가 함께한 글들을 앞으로도
많이 썼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소개해봅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314n02962 '영애씨에게 보내는 편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2 '거대한 가부장-엄한 아버지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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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씨에게 보내는 편지'를 함께 해요.
영애씨~ 조회수 : 263
작성일 : 2009-03-27 21:14:45
IP : 116.126.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애씨~
'09.3.27 9:15 PM (116.126.xxx.102)http://news.nate.com/view/20090314n02962
'영애씨에게 보내는 편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2
'거대한 가부장-엄한 아버지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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