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이 하는말이
"엄마, 책에서 봤는데 사춘기 그거 있잖아!! 내가 그래도(성질 부려도) 엄마가 무조건 참고 기다리는 거래!!!"
라네요... 이거 기특하다고 좋아해야 하는건지 조금 헷갈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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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2학년 딸래미의 명언 ㅋㅋ
명언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09-03-27 16:16:59
IP : 114.207.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7 4:22 PM (123.109.xxx.22)지금은 웃으시는데요...
13~16세 경...있는 승질 다 부리고나서 '사춘기라 그래!' 이러면
정말 욕나옵니다 ㅠㅠ2. ....
'09.3.27 4:31 PM (122.128.xxx.54)제 아이가 중3 15살 입니다...
제가 부처가 되어가는중 입니다..3. ...님께
'09.3.27 5:00 PM (218.236.xxx.148)1년 지나 고 1되면 애 들이 확 달라집니다.
철이 든다고나 할까 .
사춘기가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시길....4. ㅎㅎ
'09.3.27 5:34 PM (125.177.xxx.49)11살만 되도 힘들어요 공부도 힘들어 그런가 자주 짜증부려서 된통 혼나면 좀 낫고
중 2쯤 되니 엄마가 피해서 밖으로 나오더군요5. 다시시작
'09.3.28 12:48 PM (61.81.xxx.233)부처님 가운데 토막되었습니다. 그래도 한번씩 으흐으흐으흐~~~ (중1,고2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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